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피싱지킴이’ 팀이 ‘제5회 미래와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이티에듀가 주관했으며,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웹·앱 개발’을 주제로 전국 98개 대학에서 총 204개 팀, 609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했다.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구현된 결과물 제출을 의무화해 완성도를 높였다.피싱지킴이 팀은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선영, 유예지, 이정연, 강서윤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을 위해 AI 기반 스미싱 탐지 솔루션 ‘피싱지킴이’를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
패션 전문기업 한성에프아이는 4월30일, 김한흠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의 서막을 알렸다.김한흠 대표는 PAT,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어덜트 및 골프웨어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업계 성장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특히 크리스에프앤씨 재임 기간 동안, 2012년 매출 1,346억 원이었던 회사를 10년 만에 약 3배 가까운 3,809억 원 규모로 성장시키며 경영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한성에프아이의 대표이사 재합류는 단순한 인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김한흠 대표는 ““매일 아침 좋아하는 일을 향한 성실함과 깊은 열정으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성과를 이루어 왔다.”며, 조직 혁신과 브
동물의 일생은 낳고 늙고 병들고 죽지만(生老病死), 식물 일년은 뿌리 내리고 싹 트고 꽃 피고 열매 맺기(根苗花實), 5월은 식물들이 쑥쑥 자라고 동물들도 튼실해지는 달, 거실에서 동, 서쪽 바라보니 탁자 유리, 창문 유리에 비췬 싱싱 환상적인 녹음, 남쪽엔 호랑이 울던 호명산, 북쪽은 임꺽정봉 불곡산, 온 생명들 꿈틀대고 내 영혼 자유로이 창공으로 훨훨 날 수 있음에 감사!
수원대학교는 30일 화성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대 임경숙 총장과 임선홍 부총장,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자체와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RISE 사업의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수원대는 지역산업 기반의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연구개발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임경숙 총장은 “수원대학교는 이번 RISE 컨소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은 30일 오후 1시 20분부터 본관 6층 시청각실에서 'AI 저자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지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시리즈 – 1: AI 저자와의 대화’를 주제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과학 연구방법』의 저자이자 AI 연구 및 활용 분야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김태용 교수가 초청됐다. 김 교수는 상지대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활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해를 도왔다.참석자들은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
부천대학교는 지난 23일 부천시치매안심센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한국에자이와 함께 ‘부천시 치매돌봄 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부천대학교 손은종 대외부총장, 이종성 산학협력단장과 간호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부천시보건소 오진숙 건강증진과장,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영주 이사장, 한국에자이 서정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과제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에는 리빙랩 기반의 혁신 모델 실험, 지역사회가 직면한 공동 과제 해결, 지역 맞춤형 치매돌봄 모델 개발 등이 포함됐다. 각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은 30일 춘천캠퍼스 미래도서관 5층 대회의실에서 ‘강원1도1국립대학 교양교육체계 통합방안 수립 정책연구 최종 보고회’를 열고, 통합대학 출범에 대비한 교양교육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이준동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부총장을 포함한 양 대학의 주요 보직자, 교직원, 연구 책임을 맡은 영남대학교 김재춘 교수와 연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통합 이후의 교양교육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으며, 강원1도1국립대학의 교양 교육과정을 통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과 조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국립창원대학교는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교육부 순증승인을 받아 24명으로 확대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월 개교한 이 캠퍼스는 개교 당시 입학생 15명으로 출발했으며, 우주항공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국립창원대 역사상 최초로 창원 지역 외 지자체에 설립된 캠퍼스로, 통상 수년이 소요되는 신규 캠퍼스 설립 절차를 불과 6개월 만에 마무리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 및 입학식을 진행하며, 글로컬대학30사업을 통한 지역대학 통합과 연계한 인
덕성여자대학교와 ㈜동아에스티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과 데이터 기반 디지털전환을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30일 오후 3시, 덕성여대 대학본부건물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AI 기반 신약개발 및 디지털전환 관련 연구 협력과 더불어, 덕성여대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연계한 학생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아에스티는 AI 기술을 접목한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디지털전환 실현을 위한 실무 지원은 물론, 덕성여대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덕성여대는 학술 기반의 연구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서 협력하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홍종섭 교수 연구팀이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고체전해질계면층(SEI, Solid Electrolyte Interface)의 분해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연구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유발하는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의 초기 반응 경로를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으로, 배터리 안전성 향상을 위한 핵심 기초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학계와 산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는 중요한 과제가 되었으며, 특히 고온에서 발생하는 열폭주는 화재와 유독가스 배출 등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유발하는 내부 물질들의 분해 반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돼 웹툰 분야의 창의교육생(멘티)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웹툰 산업 내 장르 편향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생성형 AI 기반 기획 역량과 작가 고유 장르 스토리텔링을 겸비한 차세대 창작자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멘토링은 히트 웹툰인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상남자> 등을 제작한 재담미디어의 프로듀싱 멘토들,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창작 멘토들, AI 기반 기획 전문가 및 장르 특화 작가 등 총 8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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