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위원▲학무부총장(국제) 이은열 ▲교육대학원장 우정길 ▲공공대학원장 손혁상 ▲경영대학장 박용승 ▲약학대학장 김남중 ▲음악대학장 이아경 ▲외국어대학장 권세은 ▲기획조정처장 박하일 ▲입학처장 최진무 ▲정보처장 겸 DX추진단장 이성원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박세환
형지그룹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전순옥 전 의원을 경영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전 고문은 제19대 국회의원 재임 시절 중소상공인 보호 입법과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사)소상공인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소상공인 정책 연구와 현장 실천을 병행해 온 전문가다. 또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국내 소규모 제조업이 지속적으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전 고문은 노동운동가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으로, 노동 인권과 소상공인 보호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현재 전태일기념관 관장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형지 관계자는 “전순옥 고문은 최병오 회장과 오랜 인연으로
김영일 행정사(권익보호행정사 대표)가 2025년도 대한행정사회를 빛낸 ‘우수행정사’로 선정되어 지난 달 27일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4일 전했다.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행정사들의 역량 강화와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김영일 행정사는 그동안 「행정사법」의 모호한 규정으로 인해 공무원과의 법령 해석 차이와 갈등에 주목하다가 행정사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는 ‘행정사법 개정안’ 발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 기여해 왔다.또한, 대한행정사회 교수로서 전국 행정사들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행정심판, 진정서 및 공익신고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지난 달 26일 ‘페퍼톤스’의 멤버 이장원을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위촉식에는 이장원 홍보대사와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 조영운 사무총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장원은 앞으로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서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이장원의 아내이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배다해 역시 현재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으로, 이번 위촉을 통해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이장원은 위촉 소감을 통해 “이미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
어제에 이어 또 영화 이야기입니다. 한국사람이면 다 아는 얘기입니다. 삼촌이 조카인 왕을 내쫓고 스스로 왕이 된 이야기. 그러다 그 조카는 결국 죽음을 맞는다는 사실은 이순신 장군의 죽음처럼 다 아는 결말입니다. 소셜, 영화, 드라마에서 반복된 이 이야기를 또 다른 시선으로 만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요즘 인기입니다. 사실 그 때 죽은 조카는 폐위되어 시호를 받지 못하고 ‘노산군’으로 불리다가 숙종 때에 와서야 단종으로 복위됐습니다. 무덤도 ‘노산군 묘’였다가 숙종 때 ‘왕릉’의 지위를 갖게 됐습니다. 바로 강원도 영월에 있는 장릉(莊陵)입니다. 조선의 왕릉은 원래 도성에서 100리 안쪽에 두는 게 원칙이지만 단종
금방 왔다가 사라지는 봄눈을 엄마와 외할머니의 아쉬운 만남으로 보고 눈물 글썽이는 유희윤 시인, 버들강아지와 모란가지 싹은 꺔짝 놀랐을 어제 봄눈"금방 가야 할 걸 뭐 하러 내려 왔나?"우리 엄마는 시골에 홀로 계신외할머니의 봄눈입니다눈물 글썽한봄눈입니다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지난달 19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캄보디아 바탐방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Battambang) 교수진을 초청, ‘제2차 교수초청연수 진행’과 양교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이번 연수는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목적은 바탐방국립대 내 국제통상 및 공급망관리(SCM) 전공 개설과 농산물유통가공센터 구축을 돕기 위한 현지 교수진의 역량 강화 및 교육과정 고도화다.민재홍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양 대학의 협력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현지 맞춤형 교육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양종훈 교수를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임명식은 이날 오후 2시 상명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렸다. 양 교수는 33년 6개월간 이어온 교육 및 사진 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임명되었으며, 앞으로 '동오농촌재단 기금석좌교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이번 임명을 통해 양 석좌교수는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 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협력하는 '제주 농업문화 공익 아카이브 구축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이 프로젝트는 제주의 1년 농경 사이클을 정밀하게 기록하여 단순한 시각적 기록을 넘어 학술적 가치를 더하는 대규모 작업이다.특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달 2월 26일, 교내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동계 교수세미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세미나는 2025학년도 학사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한 대학의 교육 혁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 교직원이 참석하여 대학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교원 시상 및 대학 결속력 강화행사 1부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임교원 및 전문경력인사에 대한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교육 성과를 거둔 ‘2025학년도 우수교원’ 표창과 정년퇴직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컴퓨터공학전공 최창 교수 연구팀이 딥페이크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연유성 석사과정생과, 윤준호 박사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최창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다.연구 결과는 세계 최대 전기·전자 분야 학술단체인 IEEE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IEEE Transactions on Consumer Electronics(Impact Factor 10.9, 상위 2.9%)’에 지난달 23일 게재됐다.딥페이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음성을 인공지능으로 정교하게 합성한 가짜 영상이다. 이를 잡아내기 위해서는 영상(비디오)과 음성(오디오)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문제는 입력 데이터가 많
탐정업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인공지능(AI) 기반 조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4년제 탐정학사 과정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 탐정학과가 대한민국 탐정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미래 전략을 공식 천명했다.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학과장 최순호)는 지난달 28일 서울 명동 '채움'에서 졸업생 동문과 수사·보안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밀조사 체계를 의미하는 'K-탐정 디지털 AI 3.0'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고 3일 밝혔다.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탐정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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