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이 28일, 교사와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교수‧학습 상황을 공유하면서 수업을 진행하는 '채움모니터'가 학교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이 서비스를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수업 등에 활용하고 있다. 교사는 수업에서 채움모니터로 학생들의 학습용 태블릿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학습 자료를 일괄 전송하는 것은 물론이고, 1대 1 첨삭지도 등 학생별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학생도 교사의 수업 자료를 확인하고 발표 학생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학교 현장에서 채움모니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최현호)과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노동인권교육 역량강화 및 지원체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고용노동교육 지원 ▲교원 등 노동인권 업무담당자 연수 ▲취업지원관 등 취업 활성화 업무담당자 연수 등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근로감독관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 및 직업계고 대상의 노동인권, 산업안전보건 교
충남교육청은 28일 CTN·교육타임즈로부터 총 500권, 5백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받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천년 미래를 위한 직언, 잠자는 학생은 깨워야 한다』로, 학생 개개인의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교육은 우리의 미래다 ▲경쟁력 있는 인재가 답이다 ▲자신의 등급을 높이자 ▲한계를 넘어서야 미래가 있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도서를 기증한 CTN은 2011년 설립된 인터넷 신문사로,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교육타임즈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2충 1효 전국 백일장 대회’, ‘충남 유소년 축구대회’ 등을 개최하며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 별관 빛마루교육도서관이 교육도서관 본관 이전에 따른 한 달간의 휴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오월의 빛마루' 행사를 운영한다.오는 1일에 열리는 행사는 도서관 운영 재개 및 도서관의 가치와 기능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과 나누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했다.종합자료실에서는 빛마루교육도서관에 대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이용자에게 사탕을 증정하는 행사인 '빛마루 퀴즈 챌린지'를 운영한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빛’, ‘마’, ‘루’ 글자가 들어간 책 제목을 쌓아 피라미드 빈칸을 모두 채운 학생에게 간식을 증정하는 행사인 '책 이름 피라미드 쌓기'를 진행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지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SAKA: South Africa Korean Association)와 글로벌 교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류 협력의 선도 모델을 창출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과 문화 교류 촉진 ▲산학협력 교육 사업을 통한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 ▲해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글로벌 취업 및 창업 지원 ▲글로벌 연구개발(R&D)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협약식에 참석한 가톨릭관동대학교 문준섭 국제교류처 처장은 “가톨릭관동대학교는 글로
지난 주말, 가까운 친척의 황망한 죽음을 접했습니다. 등산을 즐기는 부부는 주말을 맞아 평소처럼 관악산에 올랐답니다. 어느 정도 올라가서 둘이 앉아 잠시 쉬는 동안 남편은 갑자기 심정지가 왔고 구조대가 출동해 조치를 취했지만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평소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었고 그의 나이는 겨우 예순둘입니다. 아들 둘을 뒀는데 작년에 큰 아이를 결혼시켜 예쁜 며느리까지 본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었고 흔한 말로 ‘법 없이도 살' 착하고 성실하며 건강한 시민이었습니다. 착한 사람이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받는 정의가 작동하는 사회라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인생은 결코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다
남녀노소가 검색에 빠져 사는 시대 특정 내용을 보기 시작하면 그런 내용이 계속 떠서 그쪽으로만 생각, 계엄 후 넘치는 극과 극 유튜브에 중독돼 생각의 양극화가 심화, 결국 기계가 추천해 주는대로 생각하니 조종 당하는 꼴, 극좌 극우 생각도 그동안 편향된 정보에 내가 조종 당한 확증편향, 이젠 정치성향이 결혼조건 됐다니 상식, 양심, 보편타당성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규선임>◇부장▲프로젝트금융부 유봉승 ▲AI부 이경준 ▲신탁운용부 임세웅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는 4월에 진행된 엑셀 자격 과정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5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정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과정은 청년들의 직무 능력 강화를 위해 엑셀의 다양한 기능을 배우고, E-Test(Excel) 자격검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4월 과정은 엑셀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다루며, 통계 함수, 데이터베이스 관리, 피벗 테이블 작성 등 실무적인 기술을 포함한 커리큘럼으로 청년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4월 과정에 대한 참여도는 예상보다 높았으며, 많은 청년들이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엑셀 능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
한영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5일 본관 3층 집단상담실에서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을 위해 수요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년들이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취업 졸업생들은 실전 면접 대응 능력 향상, 자신감 증대, 기업 직무 분석 능력 강화 등을 경험했다.김주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2학년 홍채영 학생이 ‘2025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서 개인전과 팀 릴레이 부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가 주최하고 스위스스포츠스태킹협회(WSSASWISS)가 주관한 행사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총 414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여자 성인부에 출전한 홍채영 학생은 개인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조한서, 문성현, 정택훈, 김시은, 최이준 선수와 함께 팀 릴레이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홍채영 학생은 “국가대표로 세계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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