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6 매장 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2020년 시작된 이 사업은 대학박물관이 2000년 이전에 발굴한 매장 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해 국가로 귀속하고, 이를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석주선기념박물관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미정리 유물의 보존 처리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학술 조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국가 귀속 대상 유물 등록과 자료 현행화, 정리 유물의 전시 및 교육 활용 기반 구축, 사학과 고고학 등 전문 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천덕 씨 14일 별세. 강남순 씨 남편. 김수진(컬리 홍보2팀장)·민진 씨 부친. 오웅(코티스 대표) 씨 장인. 빈소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6일 오전 5시 15분, 장지 시안공원묘원
밀알복지재단이 카카오뱅크, 경찰청과 함께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강화에 나선다.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에서 카카오뱅크, 경찰청과 ‘AI Call 금융범죄 예방교육 지원사업(AI세이브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AI세이브콜’은 AI 상담사와의 전화 통화를 활용한 금융범죄 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실제 범죄 상황을 기반으로 한 반복 실습형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유형과 대응 방법을 익히게 된다.기존 단순 정보
삼양식품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김정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한다.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 부회장의 회장 승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식 취임일은 오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이 2021년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의 인사다.삼양식품은 이번 승진 배경으로 글로벌 사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리더십 강화 필요성을 꼽았다. 현재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0%에 달한다. 미국과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법인과 생산공장 설립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영 체제 고도화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실제 삼양식품은 중국 자싱공장 건설을 진행 중이며
교원그룹이 야구선수 김혜성, 초록우산과 함께 유소년 인재 지원을 위한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에 나섰다.교원그룹은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 기회 확대라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추진됐다.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시즌 안타와 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인 ‘아이리더’ 후원까지 포함해 총 1억8000만 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 지원에 나섰다.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13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장학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에 부담을 겪는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학 졸업 이후 석·박사 과정에 진학한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상대적으로 지원 제도가 부족해 학업 중단 위험에 놓이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학업 지속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정인욱학술장학재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사회적 대응 강화에 나섰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는 지난 1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 수변무대 일원에서 ‘제3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은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중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는 “도박을 멈춰, 그게 이기는 거야!”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개정·시행된 사감위법에 따라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연 2회 예방교육이 본격 시행되는 첫해에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15일부터 5월15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588만2629개를 분석한 결과,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회장이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등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전체 금융지주 CEO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달 대비 16.4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함영주 회장은 참여지수 12만6387, 미디어지수 47만2677, 소통지수 75만8493, 커뮤니티지수 40만178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75만9344를 나타냈다. 다만 전월 대비 평판지수는 25.53% 하락
아직 그 정도까지 나이를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면 “기력이 떨어졌다” “예전보다 잘 넘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습니다. 나이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와 반응으로 받아들이고 대체로 수긍하는 편인데 의사인 친구가 나섭니다. 그런 경우는 대개 ‘근감소증’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전문가가 말하면 다른 친구들은 귀를 솔깃하고 듣게 됩니다. 의사는 말합니다.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근력운동이야. 체계적으로 4~5개월 정도만 제대로 하면 근력을 1.5배는 키울 수 있고 근육량도 2~3kg 정도는 거뜬히 늘어.” 나이를 먹어도 근육을 충분히 회복시킬 수 있다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기업 하이라이트브랜즈가 가정의 달을 맞아 대규모 물품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 확대에 나섰다.하이라이트브랜즈는 소비자가 기준 약 40억 원 상당의 의류와 잡화 3만9000여 점을 전국 복지기관과 비영리단체에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 확대 등 사회 변화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장애인과 청소년, 대학생·청년층,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틈새 계층 등이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의류와 신발, 가방, 모자 등 잡화 중심으로 기부 품목을 구성했다.특히 지원 대상의 연령과 생활 환
70년대초 재직한 덕수상고는 내 인생 모교, 결혼, 출산, 석사 공부, 우리말 지켜쓰기 운동 전국 확산, '敎學相長' 덕수 62회 정왕근님 글씨, 지금도 아침 생각 나누면서 제자들이 내 삶의 스승도 되어 교학상장, 고시합격자 모임 고덕회, 예술인들 모임 전시 덕수 예인전, 덕수 기업인회, 전현직 관금융계 모임 이수회, 교양강좌 덕수 포럼, 등산 골프 등 서로 크는 모임 활발, 제자들이 오늘도 농원 오는데 또 뭘 배우며 서로 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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