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9월 25일 열린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교육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자와 조직에게 선정한다.서울여대는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과 맞춤형 학생 지원 체계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혁신 부문 최고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
상명대학교는 26일(금)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대신홀에서 ‘제15대 김종희 총장 취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7일부터 4년이다. 이번 행사에는 상명학원 유근혜 이사장, 이준방 이사, 상명대 총동문회 이정현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새로운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종희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개교 6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교 최초의 동문 총장으로서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영광”이며 “상명 2035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AI·데이터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글로벌 혁신을 통한 국제 공동학위 확대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상명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 신임 총장은 상명여자사범대학(現 상
악은 적극적인데 선은 소극적, 악은 세상을 악으로 보고 대비하나 선은 선으로 보고 대비 안 함, 선은 나서지 않고 사양하지만 악은 뻔뻔하고 사양 안 함, 악의 효과는 의도한 사람에게 즉각적이나 선의 효과는 느림, 작은 악에는 분노하지만 큰 악이 이기면 편승하면서 자기 이익 챙기는 심리, 역사는 선악의 공평한 기록이 아닌 승자의 기록, 선동과 가짜 뉴스, 승자독식 판치니 민주주의 종말?
나는 후진국에서 태어나 개발도상국의 성장기를 보내고 한창 일할 때는 중진국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내가 일하던 시절은 너나할 것 없이 자기 일도 아닌데 몸이 으스러져라 일하던 시대였습니다. 그게 회사든, 학교든, 정부기관이든 항상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요즘 이런 얘기를 하면 MZ들은 ‘미친 거 아니야?’라고 할 게 분명합니다. 그러면 나 같은 기성세대들은 말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은 책임감이 없다’고. 진짜 요즘 MZ들은 단지 책임감이 부족한 게 이유일까요. 안정된 공기업을 다니며 경직된 조직문화에 실망하고 연봉도 훨씬 높은 사기업으로 이직한 한 젊은이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공노비에서 사노비로 신분만 바뀐
양주시 장흥면 온릉은 11대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능, 연산군 12년간 폭정을 훈구파 세력이 내쫓고 이복동생을 중종으로 내세운 중종반정 성공, 조선 왕릉은 궁궐 100리 안에 쓰도록 해 서울과 경기도에, 왕 27, 왕후 31, 40기가 원형 그대로 전해져, 5백년 왕조에 유례없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우리처럼 왕조실록 기록과 유산으로 잘 보전한 나라가 또 있으랴!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RISE사업단(단장 전성률)은 지난 18일, 인도 Pune에 위치한 Pimpri Chinchwad Education Trust(핌프리 친치와드 교육재단) 산하 Pimpri Chinchwad University(이하 PCU), Pimpri Chinchwad College of Engineering(이하 PCCOE)과 첨단·미래산업 글로벌 인재 유치를 목표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인도 Hyderabad에서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KTO Edutour Roadshow에 참여하여 현지 교육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학부 및 대학원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여 홍보하였다.이번 협약식은 인도 PCET재단 산하 PCU 및 PCCOE에서 진행되었으며, 이규태 연구처장 겸 RISE사업부단장과 김동택 교수, Dr. Girish N Desai
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는 지난 9월 22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부지를 포함한 안산사이언스밸리 지구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수도권 내에 역세권을 품은 전국 유일의 경제자유구역이 탄생했다. 이를 통해 한양대 ERICA는 오랜 기간 개발해 온 산학연 중심 혁신 클러스터를 글로벌 첨단산업 허브로 도약시킬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안산시 상록구 사동 산166번지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은 첨단로봇과 제조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한다. 이 지역은 한양대 ERICA를 거점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
동신대학교는 최근 인기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서 주연배우를 맡은 조성하 씨가 지난 24일(수) 연기자를 꿈꾸는 재학생들과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배우 조성하 특강은 오후 2시, 해인 4관 소극장에서 뮤지컬·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무용학과 재학생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 배우는 특강에서 연기자의 길을 걸어온 경험담부터 좋은 연기자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 어린 시절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 무용을 배우게 된 과정,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까지 등 배우로서 걸어온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큰 호응을 받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무대에서의 자신감, 기본기 훈련법, 오디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금속유기화합물 핵심연구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 율곡관(104B호)에서 KG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KGA는 이차전지 공정장비, 덕트 자동화 장비 제조,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으로, 이차전지 전극제조장비와 덕트 자동화 장비에 특화된 장비 개발부터 제조, 설계 솔루션, 유지보수 서비스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연구 장비와 인적 자원의 공동활용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실질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세종대 공동기기원장이자 핵심연구지원센터장인 김선재 교수, 나노신소재공학과 배도용, 양현우 교수와 KGA㈜
서울대학교는 지난 24일(수) 대한민국 치과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온 치과기자개 전문 기업 신흥 이용익 회장이‘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 기금’으로 25억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이 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누적 기부액은 총 50억원이 됐다. 올해 70주년을 맞은 신흥은 1999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해 11개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치과계에서 유일한 공익법인재단인 신흥연송학술재단을 설립했다. 이용익 회장은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이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학문 발전을 넘어 세계 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최근 재학생 및 동문들이 문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수상으로 활약을 펼치며 국내 최고의 전통과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우선 동국대 문과대학 주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사업단·단장 박광현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은 지난 8월 개최된 ‘2025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융합 캠프’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우수상)과 HUSS 사업 협의회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은 ‘팀: 몽창’의 이한균(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20), 이채린(영어통번역전공 22) 학생이, HUSS 사업 협의회장상은 ‘팀: 이음’의 이정호(광고홍보학과 21) 학생이 수상하며 동국대는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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