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장명선)이 아동‧청소년 대상으로「2021년 제12회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이하 ‘공모전’)」접수기간을 9월 13일(월)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양평원은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예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더욱 다양한 작품 응모를 위해 기간을 연장해 추가모집하기로 결정했다. 공모전은 만24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청소년, 성평등 쓰고 그리다」이다.참여자는 일상 속 경험과 다양한 사회영역(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강중구)이 스마트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했다. 로봇은 8월 2일부터 한달 간 진행되는 관내 초등학교 대상 학생 건강검진의 안내 도우미로서 시범 운영 중이다.일산차병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안내가 가능한 스마트 자율주행 로봇을 안내 도우미로 운영한다. 로봇은 검진을 위해 방문한 학생들과 보호자들은 검진장소까지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일산차병원은 안전하고 신속한 검진을 위해 기존 검진 고객들과 학생들의 동선을 구분하고 별도 공간에 검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6명이 새로 나왔다.올해 들어 가장 많은 11곳에서 확진자가 나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시에서 16명, 경산시에서 12명, 경주시에서 11명, 구미시에서 5명, 영천시에서 4명, 김천·안동시에서 각 2명, 영덕·청도·예천·울진군에서 각 1명이 확진됐다.포항시에서는 지난 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 포항 태국 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5명, 포항 목욕탕 관련 접촉자 3명, 지난 4일 확진된 '포항 828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 4일 확진된 '포항 810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달 23일 확진된 '포항 737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끊이질 않으면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6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총 1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들은 광주3482∼광주3495번으로 분류됐다.이들의 감염 경로는 ▲파주1546 ▲전북2555 ▲제주1792 ▲동구 호프집 ▲광산구 주점·PC방·노래연습장 ▲기존 지역 감염자 관련 등이다.해외(터키) 유입 사례도 1명 있었다.지난 1일 17명(해외유입 1명), 2일 18명(1명), 3일 16명(1명), 4일 17명 등 광주에서는 이달 들어서도 연일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전남에서는 전날 모두 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전남2090번∼전남2113번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1700명대로 집계됐다. 지난주 목요일까지 주말 1200명대·평일 1600~1800명대였던 국내 발생 환자 수는 이번주엔 주말 1100명대·평일 1600~1700명대 추이를 보였다.정부는 8일까지인 현행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사회적 거리 두기와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22일까지 2주 연장키로 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1704명 증가한 20만7406명이다. 4차 유행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31일째 1000명 이상이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4일과 5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고심 끝에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고자 한다"며 "사적 모임 인원제한도 현재대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내주에는 광복절 연휴가 있어 재확산의 불씨가 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여건을 꼭 만들어 주어야 한다"며 거리두기 연장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다만, 한 달여간 적용해 온 방역수칙 중 실효성과 수용성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021년도 기술개발사업 공모 평가를 마치고, 선정된 40개 과제에 대해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4월 말까지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을 공모해 접수된 226개 과제를 대상으로 자격검토, 중복성 검토, 발표평가, 선행특허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4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일반분야가 21개사 선정에 164개 과제가 접수돼, 7.8대 1로 기업의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창업분야가 10개사 내외 선정에 30개사가 접수해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분야와 북부특화분야가 각각 4.3대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6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낮 기온은 30도~37도의 분포로 평년(28~33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의성 37도, 대구 36도, 경주 35도, 영주 34도, 영덕 33도, 포항 32도, 봉화 31도, 울진 30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6일 인천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인천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4도 내외로 오르면서 습도 또한 높게 나타나 체감온도가 높아져 무덥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24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5도, 동구·중구 2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34도, 남동구·미추홀구·중구 33도, 동구 32도, 옹진군 27도를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
금요일인 6일은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이르는 등 전국에서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다. 경기와 강원, 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5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아울러 "도심 지역과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오랜 기간 지속하는 폭염으로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전국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비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찮다. 대구의 한 교회에선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고 다중이용시설과 모임을 매개로 한 10~20명 안팎의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수도권에서도 요양원, 직장, PC방 등을 통한 산발적 집담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당국은 현재 확진자 발생이 많은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1717명이다. 수도권에서 1025명(59.7%), 비수도권에서는 692명(40.3%) 각각 발생했다. 특히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해 2~3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유행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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