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9일부터 한 달간 4회에 걸쳐 도내 교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2025. 바다체험 힐링연수'를 실시한다.'2025. 바다체험 힐링연수'는 충청북도의 특성상 바다를 접할 수 없는 한계를 벗어나 충북 도내의 교직원이 해양교육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서해안의 자연환경과 바다체험을 통해 힐링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2박 3일간 보령과 서천 일원에서 휴식과 체험을 병행하며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첫 날에는 안전교육으로 시작해 해수욕장 맨발 걷기와 전망대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개인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둘째 날에는 ▲죽도 상화원 ▲전통한국정원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2025학년도에 아이성장 책임유치원을 56개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아이성장 책임유치원은 언어 및 사회‧정서 발달지연 유아에게 전문 치료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인적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충북교육청은 올해 3월에 아이성장 집중 관찰기간을 운영하고 자체 개발한 유아 성장‧발달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유아의 발달 상황을 파악했다. 관찰기간 중에 발달지연이 의심된 유아는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 희망 여부를 확인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치료‧상담비도 최대 31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아이성장 책임유치원은 '같이성장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과 연계한 다양한 놀
2023년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이 0.72라고 알려졌을 때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현재 5170만 인구가 35년 후인 2060년에는 3580만으로 쪼그라들고 형제도 자녀도 없는 홀몸 노인들이 넘쳐나는, 세계에서 가장 늙은 나라가 됩니다. 생산인구는 줄어 국민연금이 고갈되고 경제는 회복될 가망이 없고 대도시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사람이 안 사는 ‘유령마을’이 속출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끝났다는 겁니다. 가상 시나리오가 아니라 국내외 통계와 수치, 논문 등을 바탕으로 학자들의 자문까지 거친 예측이라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이런 비관적인 전망에 달린 “한국은 단지 인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희망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
영국: 2020 EU 탈퇴로 경제 추락, 찬반, 득실 반반이면 현상유지가 상식, 변화 적응 손실이 크기 때문, 그래서 우리 원전 탈원전도 잘못미국: 떠벌이 트럼프의 거친 관세 폭탄, 좌충우돌 행정명령 남발로 경제 후퇴, 무식하면 용감하다?한국: 줄탄핵 등 야당 공격에 개헌 즉시 사퇴가 정석, 계엄해 맞서려다 탄핵, 내란범으로 추락, 어리석은 지도자 지배 받기 싫은데 묘책은?
연세대는 아주대, Google과 함께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공동 선언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선언식은 8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윤동섭 연세대 총장, 크리스 터너 Google 부사장(Vice President), 최기주 아주대 총장을 비롯한 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선언에는 AI 기술의 확산과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세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화한 것으로, AI 공동 과제 추진, 교육과정 개발 및 커리큘럼 구상, 실습 및 워크숍 기회 모색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이로써 연세대와 아주대는 향후 Google과 함께 AI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대학 구성원과 일반 대중을 위한
국립부경대학교는 화학과 박사과정생 이성만 씨의 색 변화 기반 현장 감지 센서 개발 연구가 국제학술지 Sensors and Actuators B: Chemical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저널은 계기 및 계측 분야에서 JCR 기준 상위 0.7%에 해당하는 학술지다.이번 연구는 이성만 박사과정생을 주저자로, 이송이 화학과 교수와 신중호 의공학전공 교수가 참여한 융합연구 성과로, 고독성 환경오염물질인 시안화물(CN⁻)을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컬러리메트릭 센서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연구팀은 시안화물을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리셉터를 폴리디아세틸렌(polydiacetylene, PDA) 고분자 시스템에 통합한 새로운 PDA-BMN 센서를 설계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일상생활에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성장, Let’s Grow 프로젝트’'안양과천 다함께 마음ON(溫)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연극 공연'을 초·중·고등학교 총 30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실시한다.‘함께 성장, Let’s Grow 프로젝트’운영교는 총 66교(초 22교, 중 22교, 고22교)로,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회정서 역량 기반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활동으로 관계·예술교육·신체활동의 3가지 과제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특히,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예술교육과 연계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연극 공연'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갈등을 스스로 풀어가고 상호 존중하는 실천력을
교육부는 11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돌봄 연계와 기관별 장점을 활용하여 학부모 수요 맞춤형 ‘거점형 돌봄기관’을 총 52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돌봄기관이 부족하거나 지리적 접근성이 낮아 돌봄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지정하여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우선적으로 해소한다. 11개 시도교육청에서 기관의 여건·위치·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모 등의 과정을 통해 총 52개 기관을 거점형 돌봄기관으로 지정하고 교육청·기관의 여건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거점형 돌봄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인근의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과 사전 협의를 통하여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5월 7일과 8일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기록화사업 TF팀 사전자문회의를 증평기록관과 국가기록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전자문 회의에서는 TF팀 기록연구사들이 아카이브 자문기관을 방문하여, 이번 산불재난 기록화 사업과 구술 아카이브 사례집 제작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기록화사업”이란, 이번 경북지역 산불 재난을 기록화하여 재난 아카이브 구축을 통한 사회적 기억의 기록화와 트라우마 치유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적합적인 “산불재난 대비 기록관리 가이드라인” 개발과 “2025년 경북지역 산불재난 구술채록 아카
홍천교육지원청은 5월 8일 14시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2025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공동연수’ 및 ‘학생자치회 담당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시민교육 내실화를 실현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정책 형성과 자치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홍천 청소년 정책토론회’의 사전 연수로 계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대표 및 홍천군 청소년의회 의원 등 3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학교 및 지역의 문제를 나누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시민으로서의 자치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자치회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에서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창의융합교사연구회 운영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의융합 교사연구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창의융합교육 실천을 위한 교사 중심의 연구 기반 조성하고,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에는 과학과 융합(STEAM), 발명․메이커, 수학, 영재, 정보, 디지털 교육 등 7개 분야에서 총 111팀의 교사연구회가 운영된다. 각 연구회는 자율적인 주제 아래 공동연구와 수업 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 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연구회는 △교육과정 기반 교육 자료 개발과 현장 적용 △창의융합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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