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3일부터 28일까지 교육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학교급식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위해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국장, 학생건강지원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식재료 검수 시간에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실시한다. 모니터링에서는 ▲ 식재료 운반차량 상태 ▲ 냉장․냉동식품의 적정온도 확인 ▲ 식재료 신선도 및 소비기한 확인 ▲ 식품 보관 적정 여부 ▲ 냉장·냉동고 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지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유・초・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현장중심 인사 상담’을 실시한다. 지난 인사 상담에선 저경력 지방공무원들이 조직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고, 지방공무원 전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상담은 승진, 고충 처리 등 인사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학교에서 근무 중인 지방공무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내 신뢰를 높이고 청렴한 인사행정의 기틀을 다지기 위함이다. 상담은 인사 관련 기초자료와 각 학교별 현황을 사전 조사한 뒤, 단위학교별 개별 면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사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교UP(학교-교육청-업체) 청렴 계약’운영계획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계약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PEN 메신저(교육청 내부메신저)를 활용한 신속하고 편리한 맞춤형 계약 지원에 나선다. ‘서부계약 PEN클럽’은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행정실장 2명과 경리팀장, 주무관 2명(총 5명)으로 구성된 계약업무지원단이 5개 그룹별 단체 채팅방을 개설하여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계약담당자 45명을 상시 지원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컨설팅 방식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비대면 방식의 지원 서비스로 전환했다. 참여자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학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부산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인성교육원 등지에서 ‘인성틔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기 이해와 관계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가치·덕목을 내면화하고 학교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학생인성교육원은 ▲마음울림 ▲마음나눔 ▲디지털 기반 인성체험 ▲나눔ON 인성교육자료 키트 ▲꿈담기 인성동아리 등 5개 과정을 운영한다. ‘마음울림’과정은 학생인성교육원에서 실시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인형 만들기 체험, 실내 암벽 등반 등 활동을 통해 소통, 공감, 배려 등을 배운다. ‘마음나눔’ 과정은 자기 이해와 자
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강화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5년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역 주민, 학생, 유관기관이 함께하며 장애인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열렸다.강화교육지원청은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참여자들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대해 알게 됐고, 장애 인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에
울산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고등학교 저 연차 교사의 학생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21일과 22일 시교육청 다산홀과 외솔회의실에서 ‘2025 진학지도 역량 다지기 교사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 대상은 고등학교 진학지도에 관심이 있는 경력 3년 이내 담임교사 131명이다. 이번 기본 연수는 진학지도를 담당하는 고교 저 연차 교사의 대입 정보 부족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맞춰 학생 맞춤형 대학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자 지난해부터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수업에 지장이 없는 일과 이후 시간을 활용해 1일 2강좌씩 모두 4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1일 운영시간은 강좌별 각 60분과 90분이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틈새늘봄’을 운영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함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틈새늘봄’은 늘봄학교의 돌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정규 수업과 방과후 돌봄교실 사이의 틈새 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울산교육청은 올해부터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기존 돌봄교실) 대기 수요를 해소하고자 틈새늘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기준 울산 지역 32개 학교에서 총 37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방학 기간에는 별도 수요조사를 진행해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추가로 수용할 계획이다. 현장 점검은 이달부터 5월 말까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협력해 영화·미술 분야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함께 나누는 움프극장’ 과 ‘미술관이 즐거워요’ 등 두 개의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소외지역 학생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창의성과 문화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함께 나누는 움프극장’ 은 울산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영화 예술을 접하고 직접 체험하는 야외 프로그램이다. 1기 운영은 오는 5월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1,2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기 일정은 ‘미술관이 즐거워요’는 울산시립미술관과 협력해 예술작품 감상과 창작활동을
이정선 교육감이 22일 교육감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 이기일 제1차관을 시작으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동참했다. 이 교육감은 다음 참여자로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사장 임종식)는 21일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문경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발전을 위해 지정기탁된 장학금 2천만 원을 모전초등학교 모전윈드오케스트라와 점촌북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문경 학생 오케스트라 ‘주흘’에 전달됐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3개 학생 오케스트라는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음악 단체들로,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예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종식 이사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소노벨에서 ‘미래 학생평가 방향’을 주제로 전국교육정책연구소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관계자 등 160여 명이 모여 전국 네트워크 상반기 공동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국 상반기 공동워크숍은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충남, 충북, 세종)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주관했다.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는 연 2건 이상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연 2회 공동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지향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교육의 방향과 실천 전략을 탐색하고 있다. 이번 공동워크숍은 평가 관점에서 미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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