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15일 본청 상황실에서 전남 완도군과 ‘교직원 복지 향상과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정선 교육감과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시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 교직원과 체험활동 참여 학생은 완도 해양치유센터, 해양문화치유센터, 해양기후치유센터 등 3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30% 할인 받아 이용할 수 있다.완도군은 해양기후, 갯벌, 해조류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직원 후생복지와 학생교육활동에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접목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을 것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지난 밤(14일) 화재가 발생한 강화도 소재 고등학교 기숙사를 방문해 화재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소방서 및 관계기관과의 대책회의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15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문상담(교)사 213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2차 연계방안 및 위닥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심군 학생에 대한 2차 연계 방안과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두 가지 주요 연계 방안이 소개됐다. 첫째는 검사비 지원을 통한 신속한 병원 연계다.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에게는 검사비를 학교로 직접 교부해 빠른 시일 내 병․의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15일에 국토연구원에서 국책연구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참여 연구진 26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학교지원본부는 늘봄프로그램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한 늘봄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방학 중 모듈형 늘봄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추진했다.지난 2024년 12월 국책연구기관(6기관)과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이후 추진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연수이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육 전문가 한국교원대학교 김상한 교수가'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이해와 교수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국책연구기관 연구진들이 저학년 학생
대구시교육청은 4월 15일 오후 2시, 아양아트센터에서 강은희 교육감, 제5군수지원사령관(준장 박준범) 및 군 관계자, 군(軍) 특성화고 6개 학교 교장(감), 3학년 학생 107여 명,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군(軍) 특성화고 발대식’을 개최한다. ‘군(軍) 특성화고 제도’는 학생이 직업계고에서 군(軍)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을 입대 전에 맞춤형으로 교육받고, 졸업과 동시에 군대에 입대하여 첨단장비 운용 등 전문 기술 병력으로 복무하는 제도를 말한다. 군(軍) 특성화 학교에서 3학년 1년간 군(軍)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졸업 후 입대해 전문기술병(18개월) 또는 전문기술 부사관(6~48개월) 중 선택하여 복무하고, 이후 희망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오후 15시 산불 피해를 입은 관내 학생들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회복 지원에 나섰다.경상북도교육청 정보센터에서는 주택이 전소된 초등학생 가정에 성금을 전달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품꾸러미 31세트를 제공했다. 물품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포함하여 일상 회복을 위한 정서적 위로와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가방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월드비전은 “아이들이 학용품을 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정서적으로 위로가
전남 직업계고 학생 112명이 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순천, 여수, 나주, 해남, 담양 등 도내 5개 지역 10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 입상했다.이번 대회는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총 38개 직종에 283명의 일반인 및 학생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 가운데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그래픽디자인, 요리, 냉동기술, 전기제어 등 32개 직종에 225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그 결과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금메달 30, 은메달 32, 동메달 29개를 획득했고, 우수상 2명, 장려상 19명을 포함해 총 112명이 입상하며 숙련 기술 인재로서의 잠재력을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은 2025년 상반기 기획전시로 제5회 '스승의 발자취'를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2층 예봄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이번 전시는 충북 미술교육 발전에 헌신한 퇴임 미술교사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예술적 여정을 조명하고, 교육자로서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시 스승을 만나다'는 2021년에 시작되어 2025년 올해 5회를 맞이했으며 올해 전시는 폭넓은 미술교육의 역사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 작가는 1960년대 산업화 시기부터 90년대 교육 개혁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미술교육에 힘써온 39명의 퇴임 교원작가들로, 기존 참여 작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서울교육 실현을 목표로 '2025년 종합청렴도 향상 대책'을 수립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책을 바탕으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 기관이 함께 실천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강도 높은 개선책과 교육감 주도의 청렴 리더십 강화를 골자로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책에서 △청렴 추진체계 확립 △부패취약 분야 집중 개선 △소통과 협력으로 여는 청렴한 미래 △신뢰받는 공익제보 및 보호체계라는 4대
반지꽃, 제비꽃, 오랑캐꽃 이름이 20가지나 있는(이름은 사물에 대한 인간의 해석) 반지 만들던 추억의 꽃, 색깔이 현묘, 호나라 원산, 묘하게 얽혔대서 현호색(玄胡索), 흔한 잡초 쇠뜨기풀꽃, 세계적인 천리포수목원 만든 민병갈님과 생각의 뿌리 깨닫는 농원 만든 나를 똑같이 평가해 준 김정남 친구 고마워요! 칭찬하면 고래도 춤춘다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하버드에 대한 보조금 지원 일부를 중단한 데 이어 '면세 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면세 지위는 전적으로 공공의 이익에 따른 행동에 달렸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말했다.그는 "만약 하버드가 계속해서 정치적이고 이념적이며 테러리스트의 영감을 받거나 (테러리스트가) 지지하는 '질병'을 계속해서 추진한다면 아마 하버드는 면세 지위를 잃고 정치 단체로 세금이 매겨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하버드대는 전날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절 등을 명분으로 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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