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정보교육 중심학교 착수 워크숍’이 지난 4월 11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워크숍은 AI·정보교육 중심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2024년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AI·정보교육 중심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및 여건 등에 따른 다양한 정보교육 공간 구축과 교육과정 및 학교 특색활동 운영 등을 통해 AI융합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거점학교로 교육활동 모델교인 AI교육 선도학교(20교)와 교육과정 모델교은 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4교)로 운영된다.이번 착수 워크숍은 정보교육 중심학교의 운영 방향과 정책적 비전을 제시하는
전라남도교육청은 11일 ‘대중교통, 학교방문’으로 순천 신대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학생맞이 행사에 참여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한 교육가족 차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교육수당 공생의 경제교실’ 수업도 직접 운영했다.등굣길 맞이 행사에는 신대초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했으며, 김대중 교육감은 밝은 표정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전남의 미래는 여러분의 꿈속에 있다”고 격려했다. 차담회에서는 신대초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등하굣길 자전거 부딪침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안전
광주시교육청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태권도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태권도 인성 교육’은 지난해 시교육청과 광주태권도협회가 ‘학교폭력예방과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처음 운영됐으며, 올해가 두 번째다.교육은 14일 문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초등학교 36개교, 중학교 3개교 등 총 39개교에서 진행한다.특히 태권도 강사 17명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예의범절, 존중, 정의, 배려, 극기 등 인성교육을 실시한다.‘찾아가는 태권도 인성교육’에 참여한 문흥초등학교 곽예슬 학생(6-2)은 “처음에는 넘어지고 실수를 했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성장한 느낌을 받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국제교류 정책 비전으로 ‘경기미래교육을 세계로, 세계인을 경기로’를 제시하고, 교육 섹터별 국제교류협력 활성화 추진으로 학생의 글로벌 역량 신장에 적극 힘쓴다.임태희 교육감은 ‘2024 유네스코 국제포럼’과 올해 미국 하버드대 특강 등을 펼치면서 “무엇이든 우리 안에서만 있으면 발전이 지연되고 우리 스스로 머물게 된다. 끊임없이 다른 곳과 새로움이 무엇이 있는지 계속 교류하고 서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구성원의 국제 역량 강화 노력과 국제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언어로 소통하고 실천으로 협력하는 세계인, 배움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를 열어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14일 학교지원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2025.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문제에 대한 교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공동체의 신뢰와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침해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교원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습 공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연수에서는 법무법인 지원 P&P의 김의성 변호사를 초청하여 ‘학교 공동체를 지키는 교육활동 보호 이야기’라는 주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안전・추모 주간을 운영한다.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이 포함된 안전・추모 주간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추모 속에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추모 배너 게시, 본청 1층에서 추모 및 안전 게시판 운영 등 세월호 참사 11년의 기억을 되새기고 안전한 내일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첫째 날 14일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로 구성된 4‧16 가족 극단인 ‘노란리본’을 초청하여 ‘연속, 극’ 연극을 관람했다.이번 연극에는 세종시 관내 학부모, 학생,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오케이아트센터 무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는 4월 12일과 4월 26일, 양일간 학부모·지역민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나무액자 만들기 활동, 오일파스텔 풍경화 그리기’이다. 포항에서 온 지역민은 ‘포항에서 아침부터 와서 힘들었지만 처음해보는 활동이 너무 새롭고 재밌다’는 소감을 밝혔고. 칠곡에서 온 학부모는‘프로그램이 너무 즐거웠고, 두 가지 활동을 한번에 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의 박혜옥 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메이커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과 학부모의 메이커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여, 자녀들의 창의·융합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부터 '아이좋아 전자도서관'을 개관하여 도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내 아이톡톡* 계정을 보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편하게‘아이좋아 전자도서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전자책, 오디오 북(audio book) 등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의 독서 활동 이력과 독후 활동이 기록·누적되어 개인별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교사는 학생 개개인의 독서 성향을 파악하고 지도에 활용할 수 있다. 경남교육청은 ‘아이좋아 전자도서관’을 통해 ▲온라인 독서 동아리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학급 독서 토론 수업 ▲교원
전라남도교육청이 14일 상동초 별관동에 거점형 늘봄센터인 ‘늘봄목포’ 개관식을 개최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늘봄학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늘봄목포’는 목포 관내 항도초 등 과대 과밀 학교의 초과 늘봄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거점형 늘봄센터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질 높은 늘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센터는 학생들의 다양한 발달 단계를 반영해 예체능, 창의과학, 디지털 문해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지속적으로 대학과 연계하고, 지역 체육회·마을학교와 협력해 만족도 높은 늘봄학교를 운영한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계획이다.특히, 학생들의 등·하교를 위한 에듀버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4일 화성시 상담 유관기관 연합회 ‘푸른사다리’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화성시 상담기관 연합회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포함하여 화성시 아동 보호 전문기관, 화성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화성시 가족센터 외 7기관이 함께 ‘푸른사다리’라는 이름으로 공동협약을 마쳤다. ‘푸른사다리’란 화성시의 서비스 이용 대상자가 연합되어 있는 기관들의 서비스를 통해 푸른 하늘과 같은 희망에 도달할 수 있도록 사다리의 역할을 맡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푸른사다리’연합회는 향후 1년간 각 기관의 세분화된 상담서비스를 홍보 및 연계하여 학생과 보호자에게 보편적 상담 서비스를 실현하고 1차 안전
대구시교육청은 4월 14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생태전환교육 실천학교 교장 및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교장 등 104명을 대상으로 ‘2025. 춘하추동 환경교육 관리자(춘)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장의 기후변화환경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ESG 기반 학교 환경교육과 학생 참여형 탄소중립 교실 운영을 주제로 실시된다.특히, 학교장에게 학교 환경교육 운영의 실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관리자의 관점에서 이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념 이해를 통해 체험과 실천이 함께하는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연수 첫 시간에는 한국생산성본부 ESG센터 양대권 전문위원이 ‘ESG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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