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과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고등학교 91교를 대상으로 ‘레벨 UP! 수능 학습 동아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7월부터 수능 직전까지 운영된다. 국어와 수학,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수능 전 영역을 대상으로 모의고사 풀이와 심화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실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위 학교에서는 수능 영역별로 3개의 강좌를 개설하게 되며, 최소 5명 이상의 소규모로도 운영할 수 있어 학생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실전용 모의고사 교재비도 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9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장애공감 교육용 영화를 제작하기 위한 청소년 배우 선발을 마쳤다고 밝혔다.배우 모집에는 총 26명의 청소년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의 배우가 선발됐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은 서현중학교 영화동아리와 함께 영화 촬영에 직접 참여하며, 서로 협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해당 영화는 중학교 3학년 '민서'가 청각장애인 '서연',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윤성'과 팀을 이루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시사회는 7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완성된 영화는 특수교육원 장애이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11일과 18일 오전 10시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위한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운영학교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단순한 연주회가 아닌 마스터 클래스 형식의 렉처콘서트로 진행된다. 11일 공연은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국제 지휘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지휘자 차웅이 부산체임버뮤직소사이어티(BCMS)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안, 피아니스트 이미연, 박지은이 협연하며, 모차르트‘바이올린 협주곡’, 하이든‘놀람 교향곡’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이 연주된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 강사제는 우수 강사 확보가 어려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강사를 직접 채용․관리하고, 여러 학교를 순회하며 방과후 수업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2019년부터 도입된 이 제도는 현재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활발히 운영 중이며,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기회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를 반영해 음악, 미술 등 예체능 영역을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이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보은학생참여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초등학생 14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3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참여와 성장으로 만들어가는 보은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와 지역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연간 운영 계획 안내, 위원 소개, 학생 다짐 발표, 소통 활동이 진행됐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협력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보은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서 정책 제안과 자치 문화 확산에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온라인 Zoom을 활용해 유치원 평가 업무 담당자 35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유치원 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가 업무 역량을 강화해 내실있는 유치원 평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는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정혜영 교수가 ‘2025 유치원 평가의 이해’라는 주제로 2025 유치원 평가 계획에 따른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유치원 평가의 의미와 목적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2025 유치원 평가의 실제’를 주제로 2025년 유치원 평가의 달라진 점, 자체평가 절차와 추진 방법, 맞춤형 평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4월말까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하교 여부를 학부모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보급할 계획이다. 안심알리미는 학생이 인식카드를 소지하고 학교 출입문을 통과하면 출입문에 설치된 기기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학부모 휴대전화에 하교 알림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지난해까지 신청학교에 한하여 해당 서비스 예산을 지원했으나, 2025년부터는 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안심알리미 서비스 보급으로 방과후활동 후 하교 시 학부모가 자녀들의 하교 정보를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4월 8일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을 시작으로, 초·중·고·특수학교 총 8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단체 공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2015년 시작된 음악공연 중심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처음 시작됐으며, 2018년부터는 미술,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됐다. 올해에는 음악과 미술의 융합예술, 퓨전클래식, 뮤지컬, 한국무용, 창작 국악 등 20여개 예술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단체 공연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들에게 예술 체험을 통해 문화적 이해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미션을 해결해 나가며 수학을 흥미롭고 즐겁게 경험하는 융합매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 매스투어는
명지대학교 박물관이 ‘흙을 빚어 삶을 담다’ 프로그램으로 2025년 경기도와 용인시가 추진하는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지역연계형 부문에 선정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도기와 옹기를 주제로 기획됐다. 상반기에는 ‘도전 옹기장’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도자공예 교육이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교육 과정에서 제작된 작품과 명지대 박물관이 수집 및 발굴한 도자 자료를 함께 선보이는 특별전이 마련된다.이외에도 장작가마 번조 체험, 도자 유적지 탐방, 전시와 연계한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명지대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2025년 4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연세대학교, 3위 고려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90,722,537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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