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 갑룡초등학교에서 ‘2025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찾아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강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 및 예술 중심 교육과정’을 특색 교육과정의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학생 진로와 지역 특성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유치원을 포함한 전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실습과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지원청에서는 강화 교육발전특구 추진 배경 및 방향성,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 우수사례
고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1일 고양어린이천문대와 함께하는 ‘천문대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재교육원이 지역과 함께 하는 창의·융합 교육의 첫 번째 사례로 운영하는 것이다.4일간(4월 1일, 3일, 7일, 9일)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영재교육원 130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이론적 이해와 함께 천체 관측 실습을 통해 태양, 별과 행성을 탐색하며 우주의 신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주요 활동으로는 ▲태양의 이해와 빛의 원리 ▲태양 흑점 및 홍염 관측 ▲망원경 구조 및 조작 방법 ▲겨울철 별자리 관측 ▲달과 행성의 관측 등이 진행된다.영재교육원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창의·융합 영재교육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여주중학교는 4월 1일(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2025학년도 학교문화 책임규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여주중학교의 특색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서는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제정과 확산,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를 주요 과제로 삼아, 모두가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여주중학교는 2025학년도 책임규약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 중점운영교로 선정됐으며, 이를 바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온라인 진로체험망 꿈길’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꿈꾸는 아이들의 길라잡이, ‘꿈길’은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고자 교육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이다.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 체험처와 교육활동을 관리하고, 학교의 진로체험 연결, 관련 정보 제공 등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 1일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에서 초등 꿈길 선도 교원과 중등 신규 진로 전담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경기 남부지역 교원 89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꿈길’시스템 안내 ▲‘꿈길’ 활용 실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으며, 참석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교육지원청 로비에서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문구가 담긴 달고나를 나눠주는 '청렴은 달고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나부터 이제부터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지정한 상반기 청렴집중주간 '아주 나이스(Nice) 실천 Week'를 맞이하여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청렴 리더십 나눔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행사는 교육지원청 로비에 군포의왕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관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교육장 청렴서한문을 게시하고,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문구가 담긴 청렴 달고나를 출근길 전 직원에게 나눠주며 진행됐다.또한, 청렴을 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괴테대학교(Johann Wolfgang Goethe-Universität Frankfurt am Main) 총장단이 지난 1일 경희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9월 체결한 양교 간 협정의 후속 조치로, 경희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진상 총장과 김종복 대외부총장, 최영준 국제처장 등이 괴테대 엔리코 슐라이프(Enrico Schleiff) 총장, 요하네스 뮐러(Johannes Müller) 국제처장과 논의를 진행했다.경희대와 괴테대는 협정 체결 전부터 지리학과 온라인 연수를 공동 운영하며 교류를 지속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확대와 교원 간 공동 연구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괴테대학교는 철학, 치의학, 의약학, 사회학 등의 분야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지난달 25일, 2·3학년 교직이수자들을 대상으로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현장 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교사들이 반려동물 관련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 학생들은 광주자연과학고 반려동물 분야 연구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교육 실무에 대한 조언을 받고, 교사로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교직이수자 대표로 참여한 송 모 학생은 “교육 현장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교사로서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멘토링을 함께 진행한 추교문 교
건양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센터는 첫 번째 단계로 청각장애 학생들이 수강하는 12개 과목의 자막 강의를 제작해 학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휴대용 확대기 ‘컴팩 7 HD’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학습 기기 ‘메시지스톤 에듀 AI 프로’를 구매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지운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시험 시간 연장, 강의 교안 무료 지원, 멘토링, 보조공학기기 대여 등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 중이며,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3월 28일 교육장실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원주경찰서 박동현 서장의 지목을 받은 김성진 교육장은 차기 참가자로 영월교육지원청 김영언 교육장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과학정보원 이한준 원장을 추천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속초시의회 의원 6명은 1일(화) 속초중학교 이전부지를 방문하여 ‘속초중학교 이전 사업’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속초중학교 이전 사업’의 주요 추진 경과 및 계획, 토지보상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안사안 등을 논의했다. 속초중학교 이전부지(조양동 891번지 일원)는 전체 26필지(26,188㎡) 중 국유지 1필지(63㎡), 시유지 6필지(3,307㎡), 사유지 19필지(22,818㎡)로 사유지 면적 비율이 87.1%이며, 2~3월에 추진된 1~3차 토지보상 협의 기간에 사유지 19필지(22,818㎡) 중 18필지(22,349㎡, 면적 기준 97.9%)에 대하여 토지보상 계약을 완료했고, 국유지 및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에서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차 연계 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병·의원, 아동복지관, Wee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과 연계 학교 배정, 심층 검사와 상담의 효율적인 진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1차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는 심층 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11월까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상담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은 올해 병·의원 연계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고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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