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4월 2일부터 태백상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7월 11일까지 도내 25개 학교의 교원 5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정보화 현장지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수요자 중심으로 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연수 내용에 적합한 우수 강사 및 연수 물품 등을 지원해 학교 맞춤 연수로 운영된다. 특히 학교 현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신 교육정보 및 에듀테크를 주제로 하여 △소프트웨어교육 이렇게 수업한다. △인공지능교육, 그 시작! △ 태블릿! 수업에 활용하기 △영상편집과 제작 △구글을 활용한 교육과 업무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수업디자인 △스마트하게 에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공정하고 청렴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 불법찬조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 강원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속초·양양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불법찬조금 관련 법령과 신고 방법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공익신고 제도를 안내하여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불법찬조금을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신고 방법을 제공하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한명진 교육장은 "불법찬조금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교육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라며 "
성남교육지원청은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지사장 박한규)와 2025년 4월 2일 시설 공유 업무협약을 연장하여 체결했다.성남교육지원청은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와의 상호 협력 및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시설 공유 업무협약을 연장하게 됐다.양 기관은 매년 시설 공유 협약을 체결해왔으며, 특히 성남교육지원청 청사 증축 시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소에 한국마사회 분당지사가 큰 도움을 준 바 있다.이번 협약 연장으로 ▲양 기관 주차장 상호 공유 ▲마사회 회의실 대여 등의 협력을 지속 추진하게 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민원인 및 지역 주민들의 편의 향상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대전시교육청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오후 2시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황금송, 남천 등 3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우리 교육청은 녹색공간 조성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소속 직원들과 매년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산불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식목 행사가 이뤄진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동・서부 관내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대전 특수교육 운영 방향의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모두를 위한 맞춤형 대전 동・서부 특수교육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동・서부 각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됐고, 모두를 위한 맞춤형 대전 특수교육을 고민하고 업무상 어려움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연수를 시작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업무, 각종 지원단 운영 현황, 찾아가는 장애이해(인식개선)교육 지원 사업, 개별화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이 4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에서 ‘한글아, 놀자’ 체험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과 세종대왕을 주제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와 연계되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글을 주제로 한 팔찌, 책갈피, 전통 책, 부채 등을 직접 만들어 보며 놀이를 통해 한글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박철우 안양대 국어문화원장(국어국문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가 한글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가 되기를 바
국립부경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 선정돼 세계적 수준의 인문학 연구소 육성에 나선다.부경대는 글로벌차이나연구소(소장 이보고 교수)가 연구거점형 유형에 선정되면서 연간 8억 원씩, 최대 6년간 4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연구소는 ‘동아시아 청년학: 유동사회와 청년 인문학의 구성’을 주제로 청년 문제와 지역사회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탐구할 예정이다.인문한국(HK)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부설 인문학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신설된 인문한국3.0은 기존 HK/HK+ 사업의 연구성과를 계승하며, 부경대를 포함한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경기도 소재 5개 대학이 지난 1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경기도 RISE 사업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각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5개 대학은 △지자체-산업-학계-연구기관-관공서-민간 간 협력 인프라 공유를 통한 지역산업 지원 △경기도 G7 분야 초격차 산학연 얼라이언스(GAIA)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공동 사업 프로그램 개발 및 성과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 협약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G7 분야 초격차 산학연 협력사업 ‘GAIA(Gyeonggi Academia-Industry Alliance)’의 성공적 운영을
건양대학교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가 논산딸기축제에서 운영한 부스 수익금 340여만 원을 의성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학생자치기구는 지역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기부를 추진했으며,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의성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학생들의 뜻을 모았다.이번 기부와 함께 건양대는 산불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논산딸기축제는 지역의 대표적인 행사로, 건양대는 매년 퍼레이드, 공연,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올해는 특히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장승
경동대학교가 지난 1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양주경찰서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이기범 양주경찰서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대는 경찰학과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안전 연구 및 치안 관련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경찰서는 학생들이 치안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와 장비를 지원하며, 범죄 예방 및 검거 활동에 기여한 학생들에 대한 포상도 검토하기로 했다.전성용 총장은 "사회가 발전할수록 시민의 준법 의식과 경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힘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일, 관내 중학교 신규 체육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나, 너, 우리는 한마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의 학교문화 적응력 향상과 교육공동체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12명의 선배 교사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1년간 수업 노하우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또한,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다양한 수업 모델 탐색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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