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2040 빛나G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직무 전환 및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빛나G’ 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2040세대의 직무 전환과 창업을 돕기 위해 매년 도내 대학을 선정해 운영한다. 성결대는 지난 14일 운영기관으로 확정된 후,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발표하고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올해 운영되는 과정은 ▲AI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마케팅 ▲게임&영상콘텐츠 아카데미 ▲라이프체인지 아카데미 등 세 가지다. ‘AI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마케팅’ 과정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마케
원광대학교 전북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JABA)이 지난달 31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제1회 원광 통합의료 글로컬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원광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에 따라 미래 통합의료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전북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과 인지장애한의중점연구센터, 원광대 한방병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전병훈 글로컬 부총장 겸 대학원장, 강형원 인지장애한의중점연구센터장, 강훈종 디지털헬스케어학과 주임교수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통합의료 분야 전문가,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참석했다.포럼에서 아랍에미리트 칼리파대학 윤찬엽 교수는 ‘메타버스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달 29일 베트남 국립우정통신대(PTIT)와의 2+2 공동학위 프로그램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사이버대 국제회의실과 베트남 PTIT에서 이원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입학식에는 서울사이버대 이상균 이사장, 이은주 총장, 허묘연 국제교류처 협동총장을 비롯한 10여 명과 PTIT의 TRAN Quang Anh 부총장, NGO Quoc Dung 교수, VU Duc Luong 센터장 등 9명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 거주 중인 베트남 입학생 10여 명도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2 프로그램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PTIT 부총장과 서울사이버대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감사패 전달과 프로그램 소개, AI 휴먼 기술을 활용한 서울사이버대 소개
명지대학교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을 돕기 위해 총장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현재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이번 장학금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금액은 200만 원이며, 피해 사실을 거주지 관공서에서 확인받은 재학생이라면 성적이나 학자금 지원 구간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장학금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지만, 1학기는 2025년 7월 31일까지, 2학기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지급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사실확인서(자연재해대책법 제74조 근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진이 최근 경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특별모금에 동참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양 총장과 교수진이 주도해 진행됐으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수진은 총 32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으며, 이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해 피해 복구와 지원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양오봉 총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전북대는 이번 성금 기부 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주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유아기부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달 9일부터 운영한 ‘2025년 2차 책 읽어주기 교실’이 지난달 30일 종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초등학생 2학년 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됐다. 4회차 동안 김미영 동화구연가의 지도 하에, 3월 봄의 계절과 개학 시기에 어울리는 봄이다, 지각대장 존, 이건 막대가 아니야,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과 연계한 독후 활동을 진행했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3차 책 읽어주기 교실은 내달 4일부터 개강하며 모집 기간은 2~3주 전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본청 제5회의실에서 2025 사교육 경감 대책 마련을 위한 전담팀(TF)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13일 교육부·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24년 초·중·고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제주지역 초·중·고 전체학생 사교육비와 참여율은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만4000원, 참여율은 전년 대비 0.2%p 증가한 75.0%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총 30명 위원의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2025 공교육 내실화 및 사교육 경감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일, 17일, 18일에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관리감독자 195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관리감독자는 학교장 및 직속기관장 등이며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 및 제29조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무재해 학교현장을 조성하는데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관리감독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업무, 인간의 특성과 휴먼에러, 동료를 살리는 응급조치, 위험성평가 실무 및 사례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의 핵심인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대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650여 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어영역 보호자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보호자 연수에서는 정승익 EBS 영어강사가 사교육을 줄이는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공부의 본질(공부 습관의 중요성, 행동의 변화와 동기·능력·자극의 관계, 독서의 중요성, 자기주도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관심사 찾기, 역량에 따른 세부 내용)과 영어 공부법(영어 공부의 체크리스트, 어휘·문법·구분·독해 등으로 구분된 영어 학습법,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는 계속 이어지는데 오는 12일 유튜브‘해피이선생’으로 알려진 이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이 지정됨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하여 학교별 자율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번 계기교육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민족의식을 함양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각 학교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무회의를 통해 시청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탄핵 심판 선고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 등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계기교육 실시 안내 공문 시행을 통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돕기 위한 ‘2025 GWNU 전공박람회-느좋전공맛집투어’를 3일 개최한다.이번 전공박람회는 2025학년도에 신설된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춰 전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재학생들에게도 다양한 전공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복수전공, 융합전공, 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전공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전공박람회는 자유전공학부와 교육혁신과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릉캠퍼스 학생회관(C3) 앞에서 진행된다. 2학기에는 원주캠퍼스에서도 동일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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