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에 기여한 청렴 우수직원으로 청성초등학교 고세창 주무관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옥천여자중학교 이주현 주무관, 삼양초 김정기 주무관, 옥천교육도서관 서은화 주무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옥천교육지원청은 깨끗하고 신뢰받는 옥천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을 청렴 우수직원으로, 고객만족・감동행정을 실천한 직원을 OK-Edu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김인권 교육장은 “청렴과 친절은 교직원이 갖추어야 하는 기본적인 자세로, 옥천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청렴한 마음가짐과 친절한 태도로 일선에서 힘써주기 바란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제주시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원자율정화위원회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지역 학원 및 교습소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학원자율위원회는 신규 학원 및 교습소를 주요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원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컨설팅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학원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원자율정화위원회를 통해 학원 및 교습소와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2025년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학교’ 프로그램을 서귀포 동지역 유치원 14곳 유치원생(만 4~5세)을 대상으로 총 50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내용을 종이인형극으로 즐기고, 책과 관련된 독후활동으로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공감 능력, 사회성을 키우는 수업이다. 첫 시간에는 김진희 독서지도사를 강사로 초정해 토평초 병설유치원을 찾아가 소시지 소시지를 함께 읽고 그리스로부터 전해지는세가지소원을 바탕으로 토끼 소원봉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서부터 다양한 책을 접하며
제주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은 3월 29일 문화원 소극장에서 신입생과 보호자, 영재학급 담당 교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예술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됐다. 올해부터 중등 예술 영재학급이 신설되어 교육 대상이 중학생으로 확대됨에 따라 초·중등 예술 영재교육 연계 기반이 마련됐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져 미래 예술 인재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영재의 지도력을 주제로 김은석 전 제주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진행하여 예술성과 인성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 예술 영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주학생문화원 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그린정형외과의원,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학생선수 스포츠 재활치료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2022년부터 학생선수들이 경기 또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포츠 손상에 대해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활치료비 지원액을 최대 120만원까지 상향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이 지난달 학생선수의 스포츠 손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 개인 맞춤형 과학적 운동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재활치료 병·의원을 공모한 결과 그린정형외과의원과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연수를 개최하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수에는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이 강사로 나서‘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명순 부위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주요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리더십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인사를 통해“청렴한 제주교육의 정착과 유지를 위해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의 적극적인 실천과 솔선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가 연구총서 제16권 조선환여승람에 실린 전북 한시를 발간했다. 이번 연구는 일제강점기 전북 지역 유학자들의 한시를 조명한 것으로, 고전 번역을 통해 인문학 발전을 이끌어 온 연구소의 성과 중 하나다.원전인 조선환여승람은 공주의 유학자 이병연(1894~1977)이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이후 전국 241개 군 중 129개 군의 인문지리 현황을 조사해 편찬한 저작이다. 조선 후기 읍지 전통을 계승하며, 일제강점기 조선의 지리와 역사, 인물을 정리한 중요한 기록물로 평가받는다.이번 연구를 이끈 변주승 전주대 역사콘텐츠학과 교수(한국고전학연구소장)와 한국고전문화연구원 전병구 박사는 전북 13개 고을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2025년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의 은혜에 대한 참뜻을 기리고 스승 공경의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손편지 공모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는 학생 및 일반인(교직원, 학부모 등 누구나) 대상으로 손편지 쓰기 분야에 한해 공모하며 스승에 대한 사랑, 감사,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분량이나 규격 등에 구애받지 않고 오는 25일까지 도교육청에서 접수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학교로 제출하고, 일반인은 도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문연로 5 초등교육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 교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이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5월31일)을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흡연예방 금연 표지판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초·중·고교 경계 30m 이내가 금연구역임을 표현, 흡연의 폐해 등 금연 관련 주제로 진행한다 작품 규격은 4절(394mm×545mm)이다. 인당 한 개의 작품 및 학교당 3점 이내만 응모 가능하다. 출품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응모 희망자는 6월 30일까지 소속학교 흡연예방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향후, 교육지원청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논리성 △주제전달력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 초·중·고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1명으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강소성 교육청과 함께 평화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류는 2024년 체결된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중국 강소성교육청의 교육협력 협약에 따라 추진되며 장리리 강소성 교육청 청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난징 외국어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등 28명이 제주를 방문해 역사·문화·평화체험에 참여한다. 교류의 핵심은 제주4‧3과 난징 대학살이라는 두 지역의 비극적인 역사를 바탕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배우고 실천한다. 참가자들은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공식 참석하고 제주4·3평화공원, 주정공장 등 4‧3유적지 및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며 제주의
광주시교육청이 학생의 진로상담을 돕기 위해 ‘내 꿈 찾기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꿈 찾기 진로상담’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학부모이며, 4~12월 1대 1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상담은 전문성을 갖춘 진로전담 교사, 광주교대 진로진학 컨설팅교육센터 연구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진로상담지원단이 맡는다.시교육청은 하루 선착순 3명만 선정해 상담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초·중학생 상담은 매주 월·화·목요일 방과후(오후 5~8시)에, 고등학생 상담은 매주 수요일 방과후(오후 6~9시)에 진행되며, 학생당 2~3시간 소요될 예정이다.특히 진로상담지원단이 학생과 상담을 거쳐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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