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및 에스테틱 기업인 하이드라페이셜 코리아는 클리니크 후즈후의 홍경국 원장을 하이드라페이셜의 키닥터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홍경국 원장은 다수의 의료기기 자문의 활동과 함께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는 하이드라페이셜의 키닥터로써 피부 클리닉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드라페이셜의 한국형 맞춤 시술방식 등도 함께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전 세계 90여개국에 진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하이드라페이셜은 최초의 하이드라더마브레이전(hydradermabrasion) 시술로 특허받은 볼텍스 퓨전 기술을 이용해 클렌징, 노폐물 추출, 스킨 솔루션 공급의 3단계 과
단국대학교는 ‘초아(超我)의 봉사’를 실천하는 로타리 회원들과 국제로타리3650지구 손봉락 총재(TCC스틸 회장)가 단국대 김수복 총장을 방문해 저소득 장애인의 치료비 지원과 장애인 진료를 위한 전용장비 구입에 써 달라며 7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손봉락 총재, 문덕환 전 총재, 황순신 사무총장, 이태영 서울남산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 측 인사와 김수복 총장, 정동화 죽전치과병원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금 마련은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 그랜트 사업’ 일환으로 기획됐고, 국제로타리 3650지구를 포함해 미국(LA), 대만(신주·타오위안), 일본(오사카) 등 해외 교포 로타리 회
단국대 천안캠퍼스 청년봉사단은 지난 15일 천안시 성거읍을 방문해 오래된 가옥을 수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보탰다.이건묵 단장(천안 총학생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승환(단국대학교 천안부총장)도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가 8.5대 1의 경쟁을 뚫고 ‘4기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대학’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충남도·천안시와 협력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에 본격 들어간다.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3개 부처가 대학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입주공간(산학연 혁신허브)을 건축하여 정부의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역량강화사업 등을 연계·활용하는 공동사업이다. 최종 사업 선정됨에 따라 단국대는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를 중심으로 기업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2027년 12월까지 추진될 캠퍼스 혁신파크에는 국비 1
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거림 곽동휴 대표를 필란트로피클럽 315호에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로 구성된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여러 가지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본인의 시간, 재능, 재원을 나누고 더불어 많은 이들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곽동휴 대표가 후원한 기금은 아프리카 잠비아의 초등학교 책걸상 등 교육기자재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자녀와 함께 잠비아 2명의 아동을 결연하고 성인이 될 때까지 성장도 지원한다. 곽동휴 대표는 “어렵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오늘날 어려운 상황에 놓
바야흐로 온 생명이 꿈틀거리는 계절, 잎새로, 꽃으로, 살아있다는 기쁨을 여기저기서 흥겹게 노래, 도시에서도 봄은 이렇게 예쁘게 넘쳐나니 살기 좋은 나라, 세계 어느 선진국 도시 거리가 이보다 더 아름다우랴! 이래서 더 좋은 나라로 이민 갔던 교포들이 다시 돌아오나? 이런 추세로 더욱 힘차게 발전해야 하는데 걱정되네!
꽃 주변에 매발톱 같이 생긴게 있어 매발톱꽃, 이름과는 달리 예쁜 꽃잎, 홍매화, 황매화 있고 요건 겹백매화, 배꽃보다 조금 늦게 상큼하게 피는 사과꽃, 마지막은 산앵두꽃, 이렇게 독특하고 예쁘게 피는 꽃은 자연의 시, 시는 마음의 꽃, 노래는 시의 울림, 그래서 꽃, 시, 노래는 신선의 길!
299명이 희생된 참사, 특검, 사회적 참사특위, 검경합동조사, 감사원 감사, 국정조사 등 9번 조사하고도 원인을 모른다는 사고, 화물 제한 무게 3배 탑재, 서투른 3등 항해사 운항, 5도 이상 방향 틀면 위험한데도 15도나 틀고, 침몰 중인데도 방에서 대기하라, 등 상식적 원인 많은데도 음모론 찾아 9년이나 헤매는 중?
지금 여기에 충실하면서도 자연의 신 앞에서 겸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자세는 참 마음에 가까워지는 길, "오늘이 가장 기쁜 날이 되게 하소서, 지금 큰 행운이 찾아 오지 않아도 존재의 향기가 묵향처럼 번지며 언제나 감사하고 언제나 기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꽃을 전하는..." 정진하 시, 야생화, 음악과 아침 생각!
1. "梨花에 月白하고" 처럼 달빛 아래 배꽃은 얼마나 그윽하고 아름다울까? 이화 학생들 이런 배꽃의 미를 알까?2. 으름꽃은 이렇게 작게 많이 피는데, 왜 열매는 해마다 아주 적게 열릴까?3.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면 어릴적부터 뒤꼍에서 봤던 산당화는 예쁘고 사랑스런 꽃4. 라일락 향기 좋은데 벌, 나비 없네!
대한민국 국민과 영해 방위를 책임질 KDDX 차세대 구축함 개발 사업이 심각한 범죄 행위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법원 판결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방사청은 범죄사실의 확인된 관련사업의 추가 진행을 즉각 중단하고, 문재인 정권의 KDDX 방산 마피아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과 원상 복구에 나서야 합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HD현대 직원 9명이 향후 수주를 위한 제안서 작성에 도움이 되고자 조직적으로 경쟁업체인 대우조선의 함정 관련 자료를 도둑촬영해 몰래 정보를 빼간 사실이 법원의 <관련자 전원 유죄> 판결로 재확인됐습니다. 법원 판결에 따르면 HD현대(구 현대중공업) 직원들은 카메라를 숨기고 들어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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