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의 유아동 브랜드 모이몰른이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자연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친환경 행보를 이어나간다.모이몰른은 국립공원 해양 생태계 정화 및 해양생물종 다양성 보존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해중 쓰레기 정화활동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11월 국립공원공단과 체결한 해양 생태계 보호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모이몰른은 2023년 F/W 신제품 ‘리리다운’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중생태정화단 운영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천연기념물 제355호로 지정된 한려해상국립공원 홍도는 산호, 나팔고둥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은 새해를 맞아 위탁가정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7,700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 세계 모든 여성을 응원하는 라엘의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여성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라엘은 작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출시한 ‘우먼 웰니스 패키지 2’의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기부를 위한 재원을 마련했다. 기부처인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위탁가정에서 보호되고 있는 위탁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해 아동의 안정적인 양육과 친가정으로의 복귀를 돕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최근 알바몬 개인회원과 기업회원 5,271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전망 및 새해 소망>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먼저, 기업회원인 자영업자들에게 올해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이 어떨 것 같은지 질문한 결과 '2024년이 2023년보다 희망적일 것'이라고 기대하는 이들은 42.1%로, '올해가 작년보다 더 힘들 것(19.0%)' 같다고 답한 이들보다 많았다. 나머지 38.9%는 '올해도 작년과 비슷할 것 같다'고 답했다. 알바생들 중에는 올해가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한 이들이 41.3%로 가장 많았고, △올해가 더 희망적(38.3%) △올해가 더 비관적(20.4%) 순으로 의견을 밝혔다. 알바몬은 설문 참여자들을 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와 파트너십 15주년을 기념하는 #위드미위드유(#withmewithyou)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불가리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전 세계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맺고 분쟁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후원을 시작했으며, 기금 모금을 위해 불가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비제로원 디자인을 적용한 스털링 실버와 블랙 세라믹 소재의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후 2019년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해‘기브 호프(GIVE HOPE)’ 캠페인을 기획, 새롭게 세이브더칠드런 펜던트를 출시했다. 지금까지 1억 500만 달러를 세이브더칠드런 기금으로
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지난 4일 오전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에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이웃사랑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이웃사랑기금’은 ESG 경영 실천과 함께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진행한 ‘따뜻한 걸음, 행복한 나눔’ 임직원 워킹 챌린지를 통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의 걸음수를 모바일 앱으로 적립해 목표한 누적 걸음 수 500만보가 되면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12월 31일까지 40일간 진행한 결과 청호나이스 임직원 100명 이상이 참여하였으며 1,300만보 이상의 걸음수가 적립됐다. 청호나이스 임직원 참여로 진행된 주거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역대 최연소이자 2024년 첫 멤버가 된 필릭스는 평소에도 소외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에는 열악한 식수위생 환경과 영양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라오스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금을 전달했다. 라오스는 전체 인구 중 18%만이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고, 5세 미만 영유아의 33%는 발육부진을 겪는 등 식수위생 환경 및 영양 상태가 열악한 국가 중 한곳이다. 필릭스는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어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오염된 물과 위생환경, 부족한 영양으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을 비롯한 남양유업 오너 일가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양도 소송에서 완승하며 2년 넘은 법적 공방이 종결되었다. 대법원 2부는 한앤코가 홍 회장 일가를 상대로 남양유업 주식 인도를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그간의 가처분 소송들과 하급심 소송들을 포함하면 이번 판결은 남양유업 주식양도에 관한 일곱번째 법원 판결이며 한앤코의 7전 7승으로 소송전이 막을 내리게 되었다. 그 동안 홍회장 측이 한앤코에 대해 비방해온 각종 주장들이 단 한차례도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한앤코와 홍 회장이 2021년 5월 27일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은 같은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지역 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삼표그룹의 계열사인 삼표산업 화성사업소(소장 권기명)는 경기도 화성시의 대표 향토기업이다. 삼표산업 화성사업소는 지난달 28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3,09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화성시 비봉면과 남양읍 내 중‧고‧대학생의 장학사업 및 진로, 진학 등 45명의 지역 꿈나무들에게 전달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장학금을 쾌척한 삼표산업 화성사업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값진 의미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을 찾은 가운데 60대 남성으로부터 피습을 당했다. 이와 관련해 정치권을 일제히 테러로 규정하며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 규탄에 나섰고, 99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 하는 분위기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7분쯤 부산 강서구 가덕도 신공항 부지 현장을 찾은 뒤 차량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내가 이재명’이란 왕관을 쓴 남성의 흉기에 공격을 받았다.이 공격으로 이 대표는 목부분에서 출혈이 발생했고, 이 대표를 공격한 남성은 민주당 당직자들과 현장에 나와 있던 경찰들에게 제압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이 대표는 현장에서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장석환)은 탈북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아산상회’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제고하고 전문가 및 투자 연계를 통해 탈북민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통일부는 매년 남북하나재단의 추천을 받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관련 업무에 공헌한 기관·단체 또는 개인을 발굴하고 장관 표창을 시상한다. 올해는 아산나눔재단를 포함한 총 10개의 기관 및 유공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아산상회’는 아산 정주영 회장의 호인 ‘아산(峨山)’과 그가 생전 처음으로 창업한 ‘경일상회’의 합성어로 북한이탈 청년 창업가가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창업을 통해 자립 및 성장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대표 왕옥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해 지난 29일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중국건설은행의 기부금은 재난, 경기침체 등으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소외계층 가정의 생계, 주거, 교육,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왕옥결 대표는 “모든 국민이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전달된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은 “중국건설은행에서 보내주신 온정의 손길이 추운 겨울을 보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에스제이파워(대표 신항철)가 취약계층을 위해 7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20만장을 기탁하며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에스제이파워 신항철 대표,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에스제이파워는 장애인,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는 물론 미얀마, 라오스 등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활발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2021년부터는 사랑의열매와 연을 맺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과 성품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29일, BTS 지민 팬클럽 ‘최애돌팀 ALL FOR JIMIN’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0,130,000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BTS 지민 팬클럽 ‘최애돌팀 ALL FOR JIMIN’은 12월 29일 지민 자작곡 “약속” 발매 5주년을 기념하며 지민을 응원하는 팬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금 10,130,000원을 조성했다.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전액 소아암 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애돌팀 ALL FOR JIMIN’은 2019년부터 5년째 매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전달된 후원금을 포함해 누적 후원금이 50,650,000원에 달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