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남부지역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사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에 비가 내리고 난 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비는 오후 잠시 그쳤다가 경기남서부를 중심으로 밤부터 다시 내리겠다. 기온이 낮아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며, 도로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에 주의해야 한다.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4도 등 0~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7도 등 5~8도로 예상된다.새벽부터 인천경기서해안에는 바람이 풍속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어 강
정부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 시행속 사회공헌비전인 필(必)·신(信)·동(同)의 경영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GS파워(사장 조효제)가 20일 군포 지역 새터민과 장애인에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과의 상생을 실천했다. GS파워는 군포시 더플러스 봉사단과 가야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최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과 김미숙 도의원을 비롯해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군포시지회장, 가야종합복지관장, 전영욱 GS파워 상무 등이
일요일인 21일은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서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까지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고 밤부터는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예상된다.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충남에는 21일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면서 "남해상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3~6시 제주도에, 9~12시부터 남부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전라권, 제주도, 울릉도 및 독도 등에서 5~20㎜다. 강원영동, 경상권은 5㎜ 미만으로 예측된다.일요일 오전 10시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다음주(22~28일)는 월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월요일인 22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특히 강원산지와 충청북부, 전북동부, 제주도산지에는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화요일부터는 전국에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는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예상된다.목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에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대체로 맑겠다.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0~5도, 춘천 -5~4도, 대전 -1~6도, 광주 1~7도, 대구 0~8도
토요일인 20일 하루 18시간 동안 전국에서 최소 1320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전날(1827명)보다 507명, 1주 전 같은 시각(1477명)보다 157명 감소했다.방역 당국과 서울 등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1320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1~2일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지난 18~19일 검사량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530명, 경기 203명, 인천 168명 등 수도권에서 901명(68.3%)이 발생했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인천 등의 요양시설을 통한 집단감염 여파와 함께 유행 확산에 따른 접촉자 확진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팽성읍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평택농산물을 홍보하는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이하 파머스마켓)을 개장했다.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은 미군들에게 문화체험과 연계하여 평택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하는 축제의 장을 일컫는다. 이번 파머스마켓은 관내 주한미군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열렸으며, 평택시 농업인 30여 농가가 참여해 황금향, 과채류, 고기, 가공식품 등 다양한 평택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홍보부스를 같이 운영해 관내 주한미군에게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
경기 안양에 있는 유망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가 많아질 전망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이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KOTRA(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관장 이길범)을 찾았다. 뒤셀도르프‘MEDICA 2021’에 이어 독일방문 두 번째로 찾은 곳이다.프랑크푸르트는 헤센주에 있는 독일 경제·금융·상업 중심 도시로 괴테의 고향이기도 하다.최 시장은 KOTRA 무역관 관계자들을 만나 뒤셀도르프 박람회에서 한국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을 확인했다며, 이와 같은 업체들의 해외 판로개척에 좀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사진 첨부)특히 위드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앞날이 촉망되는 안양 기업들
코로나19로 입원한 위중증 환자 수가 전날(499명)보다 9명 늘어난 50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방역 당국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 500명을 넘은 수치다.일일 신규 확진자는 3212명으로 나흘째 3000명대가 이어졌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모두 508명이다. 지난 17일 522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18일 506명, 19일 499명으로 줄어들다가 20일 다시 508명으로 늘었다.정부는 현행 의료체계로 최대 500명까지 감당할 수 있다고 밝힌 상태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497.7명으로 500명에 육박했다.위중증 환자 중 132명은 80세 이상 초고령자로, 70대 175명, 60대 131명
20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나타나고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다가 흐려지겠다.충남 지역은 오전 10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특히 강이나 호수 등 인접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m 미만으로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끼거나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어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아산, 예산, 홍성 등 충남 북부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지난 19일보다 7도 이상 크게 떨어져 기온 변동이 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
토요일인 20일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최대 10도 이상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사이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이날 기상청은 "오늘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북부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이상 크게 떨어져 기온 변동이 크겠다"고 예보했다.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북부, 동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등의 아침 기온은 0도 내외로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날 것으로 보인다. 큰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백군기 용인시장이 착한가게 ‘돈쭐내기’에 동참했다. 돈쭐내기는 ‘돈’과 ‘혼쭐내기’를 합친 신조어로, 좋은 일을 한 가게의 물건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백 시장은 19일 손상훈 기흥구청장 및 지역 단체 회원 10여 명과 함께 기흥구 동백1동에 위치한 푸른치과와 과일나라, 몽고반점을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은 없는지 살폈다. 또 과일을 구매하고, 점심을 먹으며 착한 소비에 참여했다. 기흥구에는 현재 음식점, 카페, 전자제품 제조업 등 44곳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구는 이 44곳의 업체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2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1조 9,821억원보다 390억원(2.0%)이 증가한 2조 211억원을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가 1조 6,931억원(전년 대비 1,291억원, 8.3% 증가), 특별회계가 3,280억원(전년 대비 901억원, 21.5% 감소) 규모로 산업・중소기업 에너지 분야와 농림해양수산 분야 예산이 크게 증가했다. 시는 복지재정 부담 증가,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 증가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교통물류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및 도시환경 개선 분야 등에 중점을 두고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
하남시민들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재활용해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18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전통시장상인회, 고엽제전우회 하남시지회가 협력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제작해 보급하기 위한 ‘자원순환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명은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세진 고엽제전우회 하남시지회장, 김재근 덕풍상인회장, 여봉열 신장상인회장, 하홍모 석바대상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고엽제전우회가 폐현수막을 수거해 제공하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보따리(보고 따라하는 리사이클)’봉사단이 이를 장바구니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