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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충남·세종, 아침 영하권·강풍 한때 눈·비 내려

입력 2021-11-24 07:42

[날씨] 대전·충남·세종, 아침 영하권·강풍 한때 눈·비 내려
<뉴시스> 24일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지역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충남 지역은 아침까지 가끔 비가 내려 5㎜ 미만의 강수량과 1㎝ 내외의 눈이 내리겠다. 눈이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서해 중부 먼바다는 아침ᄁᆞ지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높게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3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영하 3도, 계룡 영하 2도, 청양·공주·금산 영하 1도, 서산·아산·세종·홍성 0도, 당진·대전·부여·예산·논산 1도, 서천 2도, 태안·보령 3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천안·아산·당진 10도, 계룡·청양·공주·서산·세종·홍성·금산·예산·태안 11도, 보령·대전·부여·논산 12도, 서천 13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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