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7일 50대 이하 일반인과 2022학년도 대입 수험생, 교직원 등의 7월 이후 코로나19 예방접종 일정을 담은 3분기 예방접종 계획을 발표한다.3분기 접종 계획은 코로나19 취약시설, 고령층, 의료진 등을 우선 접종했던 상반기와 달리 우선순위 접종과 연령순 접종 계획이 혼합될 것으로 보인다. 7월에 대입 수험생과 교직원, 50대 등을 먼저 접종하고, 8월부터 18~49세 연령 구분 없이 18~49세 접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정부가 오는 9월까지 전 국민의 70%가량인 3600만명 이상 1차 접종을 목표로 정한 만큼 이번 접종 계획은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7월 교직원·대입 수험생·50대→8월부터 40대 이
대한민국 국가사회발전 거버넌스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은 17일 2025년의 세상 모든 가족 함께하는 포용적 가족정책이라는 주제로,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을 초청하여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을 중심으로 정책특강을 개최하였다. <우리나라의 가정과 가족관계 법체계>건강가정기본법 – 가족 정책의 총괄.조정 및 교육.상담 등 가족 서비스 지원한부모가족지원법 – 한부모 가족 자녀 양육 및 자립 지원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한부모 가족의 미성년 자녀 양육비 청구와 이행 확보 지원다문화가족지원법 –결혼 이민자 인권보호 및 다문화 가족 맞춤형 지원가족친화 사회환경
17일 인천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지역에는 오후 6시부터 1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연수구·옹진군 17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중구 18도, 동구·미추홀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4도, 동구·연수구 23도, 옹진군 1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5~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
17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 중 1㎜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8.2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됐다.남해동부먼바다에 발효 중인 풍랑주의보는 오전 8시께 해제될 예정이다.또 이날 오후부터 남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전망됐다.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17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낮 기온은 21도~25도의 분포로 평년(23~29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김천 25도, 구미 24도, 대구 23도, 경주 22도, 포항 21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 영향으로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풍이 지속하며 경북 북동 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 짙은 안개가, 경북 동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
목요일인 17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15.8도, 추풍령 17.1도, 보은 17.9도, 충주 18.5도, 청주 20.7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전날(23.1~28.5도)보다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목요일인 17일 제주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저기압의 영향과 지속적인 동풍의 유입으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산지와 동부에는 오전까지 약하게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내외, 낮 기온은 24~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1.0~4.0m 사이로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운항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7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전주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부터 8시 사이에 동부지역(무주, 진안, 장수, 순창)에는 5㎜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자외선지수는 구름 사이를 통과하는 일사로 인해 '나쁨', 광화학 반응으로 인해 생성된 오존은 '보통'이다.일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6도, 임실·무주·완주 17도, 군산·김제·남원·순창·익산·전주·정읍 18도, 고창·부안 19도로 어제보다 1~3도 낮
목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관측된다.이날 기상청은 "내일(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기온은 15~20도, 낮 기온은 25도 내외가 되겠다"고 말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대관령 11도, 강릉 16도, 청주 19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대관령 20도, 강릉 23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미세먼
코로나19의 재확산속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 이상혁)이 개원 1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미혼모, 차상위계층 여성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인 생리대 1,500팩을 기부했다.보건위생용품은 120여명이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경기도 성남시 여성의 쉼터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경기도 용인시 생명의 집에 전달했다.분당차여성병원 이상혁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분당차여성병원은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 계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분당차병원과 분당차여성병원은 지난 15년간 경기남부지역 건강관리사업, 재외 국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GS파워 (사장 조효제)가 지역친화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새롭게 선보인『GS파워와 함께하는 착한가게』가 커다란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2020년 11월 부천열병합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된 착한 가게가 지난 6월초 4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이 지역 자영업자등 소상공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기 때문이다. GS파워와 함께하는 착한가게는 GS파워가 독거어르신과 취약 계층 등에게『사랑카드』 이용권을 지급하고, 이를 협약된 착한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용자는 물론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 자영업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순환형 사회공헌을 활동 프로그램이다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노래연습장, 식품업체, 외국인 등을 고리로 n차 감염이 이어졌다.16일 시에 따르면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용객 1명은 자자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무증상 상태로 확진됐다.지난 2일부터 시작된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75명(도내 다른 시·군 3명 포함)으로 늘었다. 도우미 16명, 이용자 31명, 접촉자 28명(업주 4명)이다.직장 내 연쇄 감염도 잇따랐다.식품 제조업체 50대 직원 2명과 가족 1명이 전날 확진된 40대 직원에 이어 n차 감염됐고, 20대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는 외국인 동료 확진자 접촉 검사에서 확진 판정됐다.서원구 20대
16일 울산에서 사우나발 새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누적 확진자는 2702명으로 늘었다.울산시는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 지역 2690~2702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남구 1명, 북구 10명, 울주군 2명이다.이날 북구의 한 사우나 관련 새로운 집단 감염이 확인됐다.확진자 가운데 9명은 북구 포스진유황사우나 여탕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7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2683번의 접촉자들이고, 2명 또한 역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2687번과 접촉한 이들이다.2701번 환자의 경우 남구의 대형사우나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감염 여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