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투어스)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발매 후 2년 6개월이 흐른 현재까지도 굳건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1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의 미니 1집 ‘Sparkling Blue’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최근 유튜브 뮤직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어섰다.이 곡은 지난해 7월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데 이어 1년 만에 재생 수를 두 배로 늘리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줬다.2024년 1월 22일 공개된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 장기 흥행을 지속하며 ‘스테디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스포티파이에서 일찌감치 TWS의 첫 억대 스트리밍 곡으로
아이엘과 아이엘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에 본격 나선다.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과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아이엘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기반 ‘로봇 아이돌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고, 공연·전시·기업 행사·브랜드 프로모션 등 콘텐츠 산업을 대상으로 한 휴머노이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휴머노이드를 산업 현장의 작업 로봇을 넘어 공연과 전시, 브랜드 경험을 구현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시도다. 양사는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콘텐츠 제작사, 브랜드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해 휴머노이드 활용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처음 공개된 공연 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공연 기획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공연기획 실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전통예술인 및 예비 공연기획자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9일까지며,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이번 '공연기획 실무' 과정은 철저한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커리큘럼은 관객 심리학 이해, 최신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준비과정 등이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획안 작성부터 최종 발표까지 직접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강
아난티가 호텔·관광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아난티 측은 15일 “아난티가 고용노동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K-뉴딜 아카데미’는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춰 기업이 교육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청년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이다.아난티는 호스피탈리티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미취업 청년들에게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아난티 호스피탈리티 서비스경험 디자인 아카데미’를 개설했다.이번 교육 과정은 아난티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빌라쥬 드 아난티 현직자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특히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협력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웨스트 번드 아트 센터에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 ‘2026 토치콘(TorchCon)’이 개최됐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토치콘에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북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의 이용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역대 시즌 전시와 캐릭터 아트워크, 피규어, 코스플레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주요 무대 프로그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행사장 곳곳에서는 게임 속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Arcana’, ‘Sequence’, ‘Cube of Rapacity’, ‘루나리아’ 등을 테마로 한 미니게임이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미션을 완료해 행사 전용 재화인
배우 홍종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15일 “홍종현이 연극 ‘클로저’에 출연을 확정했다. 올가을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세계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홍종현이 맡은 댄은 앨리스와 안나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지닌 인물이다. 집착과 욕심, 만남과 이별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복합적인 캐릭터인 만큼 섬세한 감정 연기가 중요한 역할이다.이에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촘촘하게 쌓아가며 깊은 여운을 남겨온 홍종현의 연기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의 갈비 전문 브랜드 송도갈비가 오는 17일 경기도 동두천시에 2000평 규모의 대형 한옥 업장을 개점하며 경기 북부 상권 공략에 나선다.최근 수원 인계, 파주 교하 등 수도권 거점에 잇따라 대형 업장을 선보인 데 이은 송도갈비의 광폭 확장 행보다.28번째 직영점인 송도갈비 동두천은 소요산의 자연경관을 병풍 삼은 단독 건물로 지어졌다. 전통 기와와 목조 인테리어를 적용해 도심 밖 휴식처 같은 정서적 안정감을 구현했다.업장 내부는 1·2층에 걸쳐 총 425석을 확보했다. 넓고 쾌적한 홀과 다양한 크기의 프라이빗 룸을 두루 갖춰 가족 외식은 물론 비즈니스 만찬과 회갑연 등 대규모 연회 수요까지 폭넓게 소
임윤아가 ‘광고 퀸’의 저력을 굳건히 하고 있다.임윤아는 데뷔 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인지도와 호감도를 바탕으로 광고 업계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전 세대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들의 공감과 신뢰를 동시에 받고 있다.이를 입증하듯 특유의 맑고 세련된 매력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소화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대표 모델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임윤아는 지난 5월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드카펫에 참석해 품격 있는 비주얼로 글로벌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도를 기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의 걸그룹 이리온(IRION)이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드라마 ‘최애 데뷔(My Idol, My Debut)’ 측은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리온의 데뷔 타이틀곡 ‘MEMORIA(메모리아)’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오는 19일 음원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이번 영상은 Y2K 레트로 감성과 히어로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독창적인 콘셉트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데뷔곡과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번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에는 수많은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 감각을 인정받은 거장 이사강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셰프 시그니처 5코스 메뉴를 선보인다.이번 셰프 시그니처 메뉴는 ‘티베르 강에서 제노바까지, 티레니아 해를 따라 이어지는 이탈리아의 여름’을 콘셉트로, 라치오(Lazio), 캄파니아(Campania), 리구리아(Liguria) 세 지역의 미식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파크 하얏트 서울 측은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식재료,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이탈리아 해안의 풍미를 코너스톤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코스의 첫 시작인 죽합조개 샐러드는 탄력 있는 식감과 단맛을 내는 죽합조개에 다양한 재료를 더하고 블러드 오렌지 겔과 베르가못 드레싱으
빅뱅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타이틀 '<XX : COSMOS>'를 최초 공개했다.1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빅뱅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신규 포스터 2종을 게재했다.메인 포스터에는 투어 공식 타이틀 '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가 처음 베일을 벗었으며, 라우팅 포스터에는 필리핀 마닐라 공연이 새롭게 추가된 투어 일정이 담겼다.메인 포스터는 거친 모노톤의 노이즈 질감과 신비로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깊은 우주(COSMOS) 어딘가에서 포착한 미지의 신호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이번 월드투어가 펼쳐낼 거대한 세계관과 독창적인 콘셉트를 예고한다.특히 타이틀 공개는 멤버들의
배우 김향기가 스크린 안에서의 연기를 넘어 작품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소속사 측은 15일 “김향기가 영화 ‘한란’이 공식 초청된 제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NYAFF)에 참석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언론 인터뷰를 비롯해 제주 4·3 특별전 행사 참석과 전시 관람,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GV)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낸 것.작품 안팎을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간 김향기는 현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영화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
가수 선미가 올여름 가요계에 합류한다.소속사 측은 15일 “선미가 오늘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첫 번째 정규앨범 'HEART MAID' 이후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선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Forever July'의 감상 포인트를 세 가지를 짚어봤다.하나. 선미가 그리는 새로운 여름'Forever July'는 뜨거운 햇살과 청량함으로 기억되던 여름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곡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랑을 화창해야 할 계절에 갑자기 들이닥친 장마에 빗대어 풀어내며 설렘과 혼란이 공존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