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V8(디에잇, 버논)이 청춘의 거친 에너지를 덜어내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V8은 지난 6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수록곡 ‘girlsnboys’ 비주얼라이저를 게재했다.타이틀곡 ‘singasong’ 뮤직비디오가 드넓은 사막을 배경으로 V8의 끓어오르는 혈기를 강조했다면, ‘girlsnboys’ 비주얼라이저는 모노 톤의 미니멀한 연출로 이들의 시크한 아우라를 보여준다.후렴구에 등장하는 퍼포먼스가 단연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프리 리스닝 파티 당시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은 안무다. 리듬에 맞춰 팔을 움직이는 간단한 동작에서도 V8 특유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그루브가 묻어나온다.영상에 등장하는 소품
배우 김혜수, 김지훈의 강렬한 변신이 기대된다.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로 완벽 변신한 김혜수, 김지훈의 반전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배우 김혜수가 맡은 경희는 극명한 온도 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희는 대세 인플루언서이자 자수성가한 인테리어 회사 대표답게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면모를 드러낸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데뷔 첫 컴백을 앞두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7일 “데일리:디렉션이 지난 6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몽키 모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속에는 싱글 2집 ‘MONKEY MODE’의 타이틀곡 ‘DOWN WITH IT’(다운 윗 잇)과 수록곡 ‘TRAPPED’(트랩드) 총 2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어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첫 번째 트랙이 끝난 뒤 캡슐 뽑기 기계를 돌리자 다음 트랙으로 이어지는 위트 있는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새로운 비주얼로 표현된 멤버들의 3D 캐릭터와 새로운 모습의 원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오는 21일 컴백을 확정했다.소속사 측은 7일 “프로미스나인이 지난 6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의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먼저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얼음을 연상시키는 프로미스나인 로고가 탄산 속에 잠긴 듯한 감각적인 연출로 청량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연두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배경을 더해 여름 감성을 배가시켰다.이어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9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또한 트레일러 영상 및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가수 효린(HyoLyn)이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7일 ReH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이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신보의 타이틀곡명을 최초 공개했다.미니 4집의 타이틀곡명은 ‘ChecK’(체크)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는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채로운 컬러의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의 모습과 핫팬츠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자유로운 여름 무드를 완성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
한의원 전용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레이시올로지(RATIOLOGY, 대표 정희범)가 브랜드 론칭 두 달 만에 전국 400개 한의원에 입점하며 차세대 K뷰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레이시올로지는 1800년간 이어져 온 한의학의 피부 관리 원리와 더마 코스메틱을 접목해 개발된 스킨케어 브랜드다. 양방 피부과 중심의 접근 방식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 본초에서 유래한 성분을 현대 성분과학과 결합해 한의원만의 차별화된 스킨케어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은 비율(Ratio)과 학문(Ology)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균형 잡힌 비율을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지난 4월 25일 공식
i-dle (아이들)이 본질에 집중한 음악으로 돌아온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지난 2018년 5월 데뷔해 어느덧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아이들은 아홉 번째 미니 앨범 활동에 나선다.소연은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좋은 음악은 무엇인가’라는 고민에 빠졌다. 대중적인 것, 우리가 원하는 것 중 어떤 음악을 해야 좋은 음악을 하는 건지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결국 누가 들어도 좋아야 하는 게 좋은 음악이라고 판단했다“며 ”무엇보다 음악 본질이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니 실감이
도심 속 공원이 임직원 가족을 위한 생태교육 현장으로 바뀌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 '꿀벌정원학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꿀벌정원학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도시양봉을 체험하며 꿀벌이 생태계에서 맡는 역할을 배웠다. 행사는 지난달 6일과 이달 4일 두 차례 열렸다.장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안에 있는 '플랜비 2호 정원'이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 27가구, 8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플랜비 정원은 도시 속 꿀벌 서식 환경을 알리고 생태 보전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참가자들은 정원을
배우 한지혜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한지혜는 지난 5일 방송된 KBS1 ‘바다 건너 사랑 시즌6’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해 가난과 가뭄,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채 일터로 내몰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희망의 손길을 건넸다.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벽돌을 만들며 다섯 동생을 돌보는 소년, 내전으로 부모님을 잃고 채석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소녀,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가족을 돌보는 소년 등 현실을 견뎌내는 아이들의 사연에 가슴 아파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지혜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일손을 보태는가 하면 정성스레 끼니를 챙겨주는 등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
종합 가전기업 한일전기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슐랭(Michelin) 스타 김지호 셰프와 손잡고 글로벌 주방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한일전기는 김지호 셰프와 주방 가전 분야 신규 브랜드 구축 및 제품 기획·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일전기의 제조 기술력에 글로벌 미식 현장의 실무 감각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너로 나선 김지호 셰프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 내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더 모던(The Modern)’에서 동양인 최초로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를 역임한 인물이다. 이후 뉴욕 현지에 오픈한 레스토랑 ‘주막반점’을 1년 3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에 올려놓으며 요리 전문성을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바이포엠은 지난달 29일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고속성장 스타트업 50’에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포브스코리아의 ‘고속성장 스타트업 50’은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과 투자 유치,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3년 연속 선정은 바이포엠이 단기 성과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실제 바이포엠은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수치로도 입증했다. 사업 다각화와 포트폴리오 확장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 서사를 완성한다.연준은 오는 10일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를 발매한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앨범에 이은 연작이다. 수식어를 떼고 있는 그대로의 연준을 보여주겠다는 기조 아래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첫 번째 앨범이 솔로 가수의 기반을 다진 시작점이었다면 이번 신보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며 그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NO LABELS’는 연준의 솔로 활동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그는 2024년 발표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으로 그룹 활동과는 차별화된 음악을 들려줬다. 이어 지난해 미니 1집 ‘N
카드(KARD)가 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 초읽기에 돌입했다.소속사 측은 6일 “카드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는 지도 위 각 티징 콘텐츠가 하나의 경로처럼 연결돼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카드는 오는 7일부터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이어 카드는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21~23일에는 'KNOW WHERE'라는 의문의 콘텐츠가 예고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7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