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ARTMS)가 그려내는 유니크한 미학이 찾아온다.소속사 모드하우스는 6일 “오늘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앨범 'Hyper-Ego'의 Aura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아르테미스는 오는 7일 Aura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에 이어 8일에는 Trauma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꺼내놓을 예정이다.사진 속엔 순백의 아르테미스 멤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Hyper-Ego'의 경우 지금까지 아르테미스가 쌓아온 독보적인 서사를 한층 더 깊이 확장하고 강화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첫 콘셉트 포토에도 비상한 호기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아르테미스는 콘셉트 포토에 앞서 'Am I who you think I am?'이라는 이
아홉(AHOF)이 컴백을 향해 전력 질주한다.소속사 측은 6일 “아홉이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영상은 즈언이 이어폰을 착용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멤버들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어딘가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간다.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멤버들은 이내 한곳에 모여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아홉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특히 아홉 멤버의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는 망설임 없이 나아간다는 확고한 의지가 엿보이고, 미소를 머금고 질주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자유롭고 청량한 에너지가 생생하
가수 박태훈(Pagaehun)이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소속사 측은 6일 “박태훈이 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헤이 걸(Hey Girl)'을 발매했다”고 밝혔다.’헤이 걸(Hey Girl)’은 무도회장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하이틴 팝과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Y2K 감성을 더해 마치 하이틴 영화 속 프롬 파티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특히 청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그린 듯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설렘과 용기, 풋풋한 고백의 순간을 담아냈으며, ‘너와 춤추고 싶어’라는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여기에 박태훈
더윈드(The Wind)가 새로운 협력 체제 아래 2라운드에 돌입한다.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세컨드 윈드 : S#00(Second Wind : S#00)'의 컴백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는 슬레이트 디자인 위에 앨범명 '세컨드 윈드 : S#00'와 발매일 '2026.07.29', 그리고 '어 뉴 챕터 비긴즈.(A New Chapter Begins.)'라는 문구가 함께 업로드 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작품의 첫 장면을 알리는 듯한 연출은 더윈드의 2라운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앨범은 더윈드가 지난해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내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팡스타엔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8월 21일 신보 발매를 맞아 빼곡한 콘텐츠 퍼레이드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6일 “엔하이픈이 지난 5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멤버들의 실루엣이 교차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이다.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로 “In a bloody paradise”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짧은 시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영상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16~22일 뱀파이어 브랜드 필름,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26일 앨범 프리뷰, 31일과 8월 1일 트레일러 vol.1의 필름과 포토가 각각 게재된다. 내달
국내외를 무대로 활발한 문화예술 전파 활동을 펼쳐온 서양화가 장소영 작가가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신작을 선보인다.장소영 작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한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홍보대사를 지낸 바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나무운동’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등 예술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이어왔다. 공신력 있는 활동으로 미술계의 신뢰를 받아온 장 작가의 이번 신작은 갤러리미쉘(관장 권보경)이 주최하는 《베니스 한국작가 특별기획전 - 물의 흔적展》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세계 최고의 미술 축제인 ‘베니스 비엔날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압도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이목을 끌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현의 미니 2집 'BORDERLINE(보더라인)'의 타이틀곡 'So Good(쏘 굿)'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 속 기현은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람을 느끼며 대지를 거닐던 그는 거대한 옷무덤을 마주했고, 누군가와 맞서는 듯한 액션 신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이어 'So Good'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카메라가 속도감 있게 움직이면서 폐허가 된 풍경이 펼쳐졌고, 그 풍경을 바라보는 기현의 모습이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
가수 박재정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6일 “박재정이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미니 콘서트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대형 공연장에서 웅장한 스케일의 콘서트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대화’를 통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연은 피아노 한 대와 박재정의 목소리만으로 약 120분간 채워지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공연명처럼 관객과 더욱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 만큼, 평소 공연에서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여기에 팬들에게 미리 신청곡을 받아 무대에서 선보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를 통해 배우로서의 깊이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준상은 지난 7월 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대한민국의 창작 뮤지컬로, 냅코 프로젝트와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 실화를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비밀리에 후원하던 사업가가 직접 투쟁의 길에 뛰어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평온한 일상의 가치를 그려내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해왔다.이번 시즌 역시 김희재 작가, 박해림 각색, 제이슨 하울랜드 작곡가, 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대조명 활용' 실습 교육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 열린강좌의 하나로 마련됐다.주요 모집 대상은 국악 공연 특성에 따른 무대조명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실제 공연 연출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최종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오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 공연장에서 실무 교육을 받는다. 교육
Galaxy Corporation, a leading global Physical AI enter-tech company, announced that 'Galaxy Robot Park' has sold out all of its July weekend shows immediately upon the launch of its pre-open ticket sales, proving massive public interest even before its official grand opening.For the initial July booking period, approximately 8,000 visitors have successfully reserved tickets. As the weekend show slots were filled almost instantly, the company has been flooded with inquiries from eager customers requesting additional ticket openings.Scheduled for its official grand opening this coming September,
i-dle (아이들)이 관능적인 여름을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6일 “아이들이 오늘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멤버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먼저 공개된 'Mono (Feat. skaiwater)', 'Crow'를 비롯해 'Morning', 'Love Is Pain'와 CD 온리 트랙으로 'Mono (Feat. skaiwater)'의 모노 버전도 수록된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
여행 플랫폼 '투어클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 부산 지역 프리미엄 숙소를 연계한 '호텔 리포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투어클럽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국내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실제 이용객이 직접 체험한 콘텐츠를 통해 호텔 및 지역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프로그램은 서울과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호텔 및 숙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직접 이용한 뒤 숙박 경험 및 여행 후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실제 여행객 시선에서 숙소 장점 및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