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2026 The Oasis in the Jungle)’을 개최한다.이벤트는 ‘정글 탐험’을 콘셉트로 야외 수영장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색 어드벤처 존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키즈풀에는 폭 2.5m, 길이 17m, 높이 2m 규모의 대형 수상 에어바운스 ‘정글 어드벤처 챌린지’가 설치되어 아이들이 마치 정글 속 장애물을 건너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3시에는 해당 시설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정글 챌린지’가 진행되어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
배우 김계림이 드라마 ‘허수아비’에 캐스팅되며 또 한 번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극이다. 국내 범죄 사상 최악의 장기 미제로 남아있다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김계림은 극 중 뜻하지 않게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인 미연 역을 맡았다. 미연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직면하
가수 이브(Yves)가 새로운 감각을 마주했다.소속사 측은 16일 “이브가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EP 'NAIL(네일)'과 동명의 타이틀곡 'NAI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이브는 일부러 식기를 테이블에서 떨어트리거나, 표정 없는 얼굴로 맨바닥에 누워 있는 등 비일상적인 행동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치 낯선 공간에 떨어진 듯한 이브는 새로운 감각을 마주하며 점차 이를 받아들이는 순간을 몰입감 있게 그려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타이틀곡 'NAIL'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떠오르는 존재를 노래하는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이브가 직접 노랫말을 써 진정
가수 이채연이 한층 또렷해진 음악적 역량을 예고했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16일 “지난 15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비롯해 'Know About Me(노우 어바웃 미)', 'I'm Waiting(아임 웨이팅)', 'BAD(배드)', 'How Are You(하우 아 유)'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무엇보다 이채연이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 크레디트에 작사가로 직접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앞서 전작들을 통해 꾸준히 안무 창작과 작
가수 탑현이 ‘까만안경’을 새롭게 부른다.소속사 측은 16일 “탑현이 오늘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까만안경’을 발매한다”고 밝혔다.‘까만안경’은 지난 2006년 발매된 이루의 정규 2집 ‘Level II (레벨 II)’ 타이틀곡을 원곡으로 한다. 발매 15년여 만인 2021년에는 TJ노래방 인기곡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을 기록, 세대를 아우르는 발라드 명곡의 저력을 입증했다.앞서 탑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 ‘탑현월드’를 통해 ‘까만안경’ 보컬 커버 영상, 원곡자 이루와 듀엣 영상을 각각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약 500만 뷰를 돌파하고, 2000개에 달하는 댓글이 달리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어 정식 리메이크 음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가 오늘(16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와 함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하나. 서로 다른 세대와 계급의 인물들이 펼치는 치열한 수싸움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서로 다른 세대와 계급에 속한 인물들이 얽히며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다.이번 시즌2에서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욕망과 이해관계를
빌리(Billlie)가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16일 “빌리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스케줄러인 ROST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ROSTER는 계단의 층마다 책이 펼쳐져 있는 모습이다. 일부가 찢긴 책 사이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다급하게 손을 뻗는 모습이 의미심장한 문구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특히 빌리는 지난 15일 공개한 포스터부터 연달아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스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15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라디오 청취자들과 만났다. 지난 4일 방한한 이들의 본격적인 한국 활동 신호탄이다.산토스 브라보스는 이날 자신들의 첫 번째 EP ‘DUAL’의 더블 타이틀곡 ‘VELOCIDADE(벨로시다지)’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묵직한 저음의 랩과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 파트를 여유롭게 소화하는 이들의 뛰어난 음악 역량이 돋보였다.또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 ‘FE’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데뷔곡 ‘0%’도 들려줬다. 여기에 레전드 보이그룹 백스트릿보이즈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16일 “박지훈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 5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팬콘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천만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가수 활동까지 이어가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이번 ‘RE:FLECT’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로, 음악과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보의 무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이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도쿄와 서울 공연으로
드림씨어터가 지난 4월 1일 개관 7주년을 맞이했다.부산에 위치한 드림씨어터는 제작, 투자, 배급, 마케팅, 공연장 운영 등을 주도하는 통합 공연 전문 기업 클립서비스가 운영하는 뮤지컬 전용 극장이다. 2019년 개관 이래 부산을 한국 공연 시장의 거점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한국 공연 산업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6년 1월을 기점으로 드림씨어터의 실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단기 공연이 주를 이루는 지역 공연장에서 이례적인 성과로, 이는 글로벌 히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꾸준한 관람 수요를 형성해온 결과다. 개관작 ‘라이온 킹’을 시작으로 ‘캣츠’, ‘레 미제라블’, ‘알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러브 어페어’ 제작을 확정했다. 배우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이 출연을 확정했다.‘러브 어페어'는 낯선 땅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 그 일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훈과 후경이 꿈만 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잘못된 만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러브 어페어'의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 인물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롯데시네마가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의 첫 해외 진출을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롯데시네마는 16일 “지난 6일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고밥(Gò Vấp)에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 진출은 글로벌 전용 브랜드인 ‘BOOMAX’를 통해 이루어졌다. ‘BOOMAX’는 심장을 울리는 초저음을 뜻하는 ‘BOOM’과 음압 증폭의 극대화를 의미하는 ‘MAX’ 합성어로, 국내에서 입증된 광음시네마의 압도적인 사운드 정체성을 글로벌 관객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브랜딩했다.광음시네마의 첫 해외 진출지로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는 역동적인 시장 성장세에 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
에스파(aespa)의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Red Dot)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으로,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본상은 제품의 형태, 기능,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디자인 품질을 갖춘 프로젝트에 수여된다.본상을 수상한 에스파 싱글 'Dirty Work'(Dirty Case Ver.)은 에스파의 가상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현실 세계(Real World)의 물리적 오브젝트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레터(Blackletter) 서체, 서체와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