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TIME 1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영향력, 혁신성, 성취를 기리는 리스트다. 올해 리스트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제니가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제니는 앞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
시그니엘 부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클래식 공연과 아트페어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아트캉스(Art+Vacanc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가장 먼저 선보인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Symphony of SIGNIEL)’ 패키지는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독주회를 최고 등급 좌석(R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포함된 구성으로, 객실 1박과 공연 프로그램 북 교환권, 발레파킹 서비스 1회 혜택을 담았다. 공연은 5월 9일 부산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시각 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패키지도 출시한다. 국제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ART BUSAN 2026)’의VIP 블랙 티켓을 포함해 와인 및 초콜릿 등 웰컴 어메니티, 1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0일(월) 19시 30분, 모두예술극장에서 ‘모두의 콘서트: 같이,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장애예술인을 중심으로 국악 기반의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어우러지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마주하고, 우리 가락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봄의 정서를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모두의 콘서트 : 같이, 봄’은 전(前) 관현맹인전통예술단 예술감독 장재효가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고, 국악인 오정해가 사회를 맡아 공연을 이끈다.가야금 연주자 선영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에스파(aespa)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14일(현지시간) AM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에스파는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에스파는 앞서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Group of the Year)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AMA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에스파는 데뷔 때부터 독보적인 ‘쇠 맛’ 음악 색깔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국민 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에 재난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음샤워꾸러미’ 1천 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마음샤워꾸러미’는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칫솔, 샤워타월, 비누, 손 세정제, 안내문 등 총 9종의 위생용품으로 구성됐다. 개인위생 관리와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희망브리지가 지원한 마음샤워꾸러미 1천 세트는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원시 관내 11개 유관기관을 통해 위생 관리에 필요한 재난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은 “마음샤
청호나이스가 웰니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소파 라인업을 확대하며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를 동시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통해 축적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매트리스에 이어 소파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라이프케어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이번에 선보인 ‘네스티지 소파 라인업’은 사용 환경과 휴식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션소파는 편안한 휴식과 안정적인 지지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스윙소파는 자유로운 자세 변화와 공간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가구를 넘어 사용 경험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해 기능성과 착석감, 소
크래비티(CRAVITY)가 데뷔 6주년을 풍성하게 장식했다.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한 크래비티는 하루 동안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6주년 기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자정 크래비티는 편안한 일상이 담긴 6주년 축전 이미지로 기념일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익명으로 서로에게 편지를 전하는 ‘CRVT 비밀편지함’ 콘텐츠를 통해 그간 함께 쌓아온 추억과 미처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지난 활동들을 되짚게 하는 순간들이 담겨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보내온 시간을 자연스럽게 소환했다.특히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군체’가 5월 21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미국 버라이어티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예고편의 국내 버전을 공개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부산행’을 통해 한국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던 연상호 감독의 극장 개봉 작으로 주목받는 ‘군체’는 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미국 영화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최초로 예고편을 공개해
AxMxP(에이엠피)가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하며 대세 루키의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15일 “AxMxP가 오는 6월 20~21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AxMxP는 공연 둘째 날인 21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AxMxP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출연 소식을 잇달아 알린 가운데, 이번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까지 합류하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로 데뷔한 AxMxP는 신인답지
배우 김도연(소속 판타지오)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면서, 차세대 배우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영화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주연 배우로서 생애 첫 칸 영화제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해당 작품은 신체적·정서적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적 흐름에 휘말리는 과정을 묘사한다. 정주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구현했으며, 김도연과 일본의 연기파 배우 안도 사쿠라의 협업이 알려지며 일찍이 영화계의 관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 차지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차지연은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의 근황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솔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특히 이날 차지연은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렘피카’의 넘버를 무반주 라이브로 가창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차지연은 별도의 반주 없이도 특유의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만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통해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뮤즈 ‘라파엘라’가 가진 에
가수 김재환이 깊어진 감정선으로 신곡의 몰입을 극대화했다.김재환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차례로 선보였다.먼저,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은 클린한 블랙 니트룩으로 한층 감성적이고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재환의 섬세한 내면을 군더더기 없이 투명하게 녹여내어 곡이 지닌 서정성을 배가했다.콘셉트 필름 역시 사유에 잠긴 김재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잔잔한 기타 선율 위로 감정의 밀도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몰입도를 높였다.서정적인 무드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에서는 김재환이 신곡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마음이 느껴진다.'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