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앨범 프리뷰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소속사 측은 27일 “온유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앨범 프리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온유가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표현한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과 함께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어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이에 따르면, 'TOUGH LOVE'에는 미니멀한 비트 위 감각적인 온유의 보컬이 더해진 R&B 장르의 'Dot dot dot (...)',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그루비한 리듬이 향수를 자극하는 'Flex on me' , 깊은 사운드 질감 속에 건조하면서도 서늘한 온유 특
누에라(NouerA)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누에라는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의 송도아트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팬 미팅 'SPECIAL AWARDS'('스페셜 어워즈')를 개최했다.이번 팬 미팅은 '스페셜 어워즈' 이름처럼 시상식 콘셉트로 구성됐다. 누에라는 '베스트 커플상', '춤신춤왕', '한 해의 노래상', '노력했상' 등 다양한 상의 수상자를 게임을 통해 가렸다. 2인 1조로 이구동성 게임에 도전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누에라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N.I.N (New is Now)'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지난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하이든 협주곡 제1번과 2번을 담은 새 앨범 [하이든]을 지난 26일 클래식 레이블 데카(DECCA)를 통해 발매했다. 토마스 체헤트마이어(Thomas Zehetmair)가 지휘하는 프랑스의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Orchestre national Auvergne-Rhône-Alpes)와 호흡을 맞춘 이번 음반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앨범의 중심이 되는 하이든 첼로 협주곡 두 곡은 첼리스트 양성원에게 일생을 함께하는 굳건한 레퍼토리다. 1번은 무대에서 가장 빈번하게 연주되는 첼로 협주곡 중 하나이며, 2번은 화려한 기교가 돋보여 연주자들 사이에서 '오디션 필수곡'으로 꼽히는 대곡이다. 양성원
가수 김성규가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소속사 측은 27일 “지난 26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된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이하 LV4)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공연 전회차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LV'는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김성규만의 시그니처 공연으로, 매 공연마다 동일한 타이틀의 서로 다른 풀이로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2022년 'LV1'은 '라이트 & 보이스(Light & Voice)', 2023년 'LV2'는 '라이크 유어 바이브(LIKE YOUR VIBES)', 2024년 'LV3'는 '렛츠 베케이(Let's Vacay)
샤이니 민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K-패션을 위해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섰다.2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민호는 서울시와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CNMI)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밀라노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 한국 디자이너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캠페인의 모델이자 뮤즈로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앞서 민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시가 서울 패션위크에서 경쟁력을 검증한 브랜드들의 키 룩(Key Look)을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 K-브랜드 특유의 창의성과 문화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주요한 역할을 해 관심을 모았다.특히 공개된 이미지 속 민호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와 완벽한 피지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NCT WISH가 가창한 ‘Same Sky’는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キンパとおにぎり 〜恋するふたりは似ていてちがう〜)의 OST로, 27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발매된다.이번 곡은 따뜻한 사운드의 레트로 팝 R&B 곡으로, 가사에는 힘든 일이 생겨도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있으니, 서로 의지하면서 나아가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다.또한 NCT WISH는 앞서 ‘Make You Shine’(메이크 유 샤인), ‘이 세상 끝까지’, ‘Wishing Star’(위싱 스타) 등 다수의 국내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의OST에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신
배우 이기택이 다채로운 진가를 폭발시킬 준비를 마쳤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이기택은 극 중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연극배우 겸 프로 아르바이터 신지수 역을 맡았다. 훤칠한 외모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자유 영혼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난 이의영(한지민 분)에게 강렬한 끌림을 느끼고 감정 파동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이기택은 안정형인 송태섭(박성훈 분)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면서 '직진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신지
라이즈(RIIZE)의 첫 월드 투어 피날레 공연에 영화관 라이브 뷰잉 및 온라인 생중계가 추가되어 화제다.‘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은 오는 3월 6~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7일 공연은 국내 포함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까지 전 세계 10개 지역 영화관의 라이브 뷰잉이 진행된다. 대만과 인도네시아는 이미 매진 후 신규 상영관 오픈이 결정되어 라이즈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국내의 경우 메가박스 전국 8개 지역 총 41개 상영관에서 단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공감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카리스마와 공감을 장착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열연 중인 이나영의 진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셀럽 변호사’의 화려한 이면에 상처를 숨긴 복잡한 면모부터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내밀하게 풀어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특히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날카롭게 진실을 추적하는 윤라영, 그리고 과거의 상처를 딛고 연대를 이끌어내는 집념은 카타르시스 이상의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 역시 지난 23일 방송된 7회가 자체 최고인 4.3%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그런 가운
‘솔로 퀸’ 화사(HWASA)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출연해 ‘K팝 대표 디바’로서의 위상을 뽐낸다.소속사 피네이션은 27일 “화사가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 2026’에 초대 가수로 초청받아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록 인 리오 2026’은 9월 4~7일, 11~13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며, 화사는 11일 공연에 출연해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과 만난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 수백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로 그간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
창단 3년 차를 맞은 서울시발레단이 2026 시즌의 첫 무대로 더블 빌 공연 ‘블리스 & 재키(Bliss & Jakie)’를 올린다.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이번 개막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같은 무대 속 완전히 다른 안무 언어를 구사하는 두 안무가 작품을 통해 컨템퍼러리 발레가 지닌 상반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 평점 10점 레퍼토리의 귀환, 요한 잉거의 <Bliss>1부에서 막을 올리는 요한 잉거 안무의 <Bliss>는 2025년 아시아 초연 당시 관객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은 검증된 레퍼토리다. 세계적 권위의 무용상인 ‘브누아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026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아이브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2월 넷째 주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은 1위 수상과 더불어 정규 2집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컴백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해 의미를 더했다.무대에 오른 아이브는 블랙 컬러에 화이트 태슬 포인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블랙홀' 무대에서 멤버들은 테이블을 활용한 감각적인 퍼포먼스부터 후렴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의 앙코르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2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최립우의 국내 앙코르 팬미팅 2026 Chuei Li Yu Encore Fan Meeting ‘Drawing Yu : Exhibition’(2026 최립우 앙코르 팬미팅 ‘드로잉 우 : 엑시비션’)이 지난 2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이번 공연은 지난 12월 열린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 ‘Drawing Yu’의 앙코르 팬미팅이다. 당시 첫 단독 팬미팅 또한 티켓 오픈 직후 초고속으로 매진되며 추가 회차를 오픈, 총 4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동명의 팬미팅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