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싱글벙글교육센터는 오는 8월 30일(토) 오후 1시부터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의 성과를 나누는 ‘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 성과공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24일부터 약 3개월간 관악구 내 세대별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해 디지털 드로잉 예술교육을 통해 직접 창작한 그림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의 일상 속 공간과 이야기가 예술적 소재로 재탄생해 하나의 그림책으로 완성된 이번 프로젝트는 관악구 주민들이 주체적인 예술 창작자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주고 있다.성과공유전시회에서는 그림책 발간 기념 전시와 함께 ▲참여 시민 도슨
하이브 뮤직그룹의 레이블 어도어(ADOR)는 20일 “이도경 부대표(VP)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이 신임 대표의 선임 배경에 대해 “음반과 공연 등 아티스트의 활동 기획 및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레이블로서의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8월 제작과 경영의 분리 및 적절한 인적자원 배치를 통한 조직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인사관리 전문가인 김주영 대표이사를 선임한 바 있다. 어도어 이사회는 이 같은 당초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판단하고, 소속 아티스트와 레이블의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빠른 아티스트 활동 지원과 사업 추진이 가능한 운영 체제로 돌입
배우 이채민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채민의 파트너가 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이채민은 매력적인 마스크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 그리고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지닌 배우다. 그런 이채민이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채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전공한 재목으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안승조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보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는 오는 제22회 폐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환자와 가족들이 폐질환 진료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해, 다양한 폐질환으로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22회 폐의 날 수기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9일까지이며, 접수는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공모 부분은 폐질환을 경험한 환자·환자 주변인(가족, 친구 등), 폐질환을 치료하는 의료진(의사, 간호사, 약사 등)으로 나뉜다. 총 48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자 현직 세일즈 매니저 45인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리본카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상담 과정에서 직접 확인한 고객의 인식과 우려, 실제 구매 결정 요인을 종합 분석해 급변하는 중고차 시장에서 소비자가 요구하는 신뢰의 기준을 제시했다. ■ 중고차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량 품질·사고 이력’리본카가 설문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중고차 구매 시 ‘차량 품질 및 사고 이력'이 64.5%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혔으며, 고객 상담 현장에서도 ‘사고 및 정비 이력’ 문의가 68.9%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결과는 고객이 보다 정확하고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당 함량 0%인 ‘떠먹는 제로 티라미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던킨은 당 걱정 없이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제로 열풍이 지속됨에 따라 인기 디저트인 티리미수를 제로 슈거 제품으로 구현했다.신제품 ‘떠먹는 제로 티라미수’는 향긋한 커피를 촉촉하게 적신 무설탕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층층이 쌓아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혼자 또는 둘이 먹기에 적당한 155g 용량이며, 떠먹기 편리한 사각 용기에 담았다. 신제품은 바로 즐길 수 있는 냉장 상태의 ‘떠먹는 제로 티라미수’와 냉동 상태의 ‘앳홈, 떠먹는 제로 티라미수’ 등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무설탕 디저트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법무법인 에이블 및 법무법인 이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음악 창작자들의 권리 보호와 불공정 계약 예방을 위한 ‘협회 회원 저작권 계약 법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음저협 회원들이 저작재산권 양도나 저작인격권 이용 허락 등 저작권 관련 계약을 체결하면서 권리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채 승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한 번에 정해진 금액만 지급받고 이후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매절계약’이나, 플랫폼 등과의 협상 과정에서 체결되는 불공정 계약이 대표적이다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윤광식)이 주최하고, 성동구가 후원하는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가 2025년 9월 15일부터 9월 21일까지 7일간 성수동 전역에서 개최된다. ‘성수에서 엮이고, 들끓고, 넘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첫 선을 보인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성동구에 소재하는 문화창조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 참여하고 성동구청과 성동문화재단 등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이다.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창조적 시대정신(CREATIVE ZEITGEIST, 부제: 변화를 이끄는 질문)’이라는 주제 하에 지난해 보다 2개 분야가 늘어나 총 13개 분야 10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CT페어(문화창조산업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경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공연예술을 알리기 위한 기념공연 ‘서라벌 풍류’를 오는 8월 23일(토)부터 10월 29일(수)까지 경주 주요 명소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K-컬처의 근간인 순수 전통예술부터 현대적 감각을 담은 창작국악, 그리고 지역 대표 예술단체의 국악관현악, 무용, 연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다.전국을 대표하는 유수의 예술단체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력 있는 예술단체가 참여해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주 육부촌(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교촌마을,
20주년을 맞은 아시아 대표 국제 공연예술 플랫폼 ‘서울아트마켓(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PAMS, 이하 PAMS)’이 K-공연예술의 세계 진출을 이끌 화제작이 포함된 공연 프로그램과 한층 강화된 마켓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올해는 주목할 만한 공연 ‘팸스초이스(PAMS Choice)’에 쇼케이스뿐 아니라 전막공연을 새롭게 추가했다. 행사는 10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서울 중구 국립중앙극장과 서울남산국악당 등지에서 열리며, 전막공연은 11월 8일(토)까지 서울남산국악당과 대학로·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 쿼드 등에서 이어진다.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위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주관하는 ‘2025 트렌드페어(TREND FAIR 2025)’가 20일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B2B 전시회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행사에는 여성복·남성복·유니섹스·액세서리 등 80여 개 라이징 브랜드가 참여한다. 리이, 세컨드아르무아, 오헤시오, 에핑글러 등 국내외 주목받는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 레이블이 함께해 K-패션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또한 일본 주요 편집숍 빔즈(BEAMS)·쉽스(SHIPS)·유나이티드애로우즈(UNITED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감정 세탁소'를 오픈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문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aundri'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는 경쾌한 기타 리프와 드럼 탑 라인의 밴드 사운드가 중독성 강한 곡으로, 단단한 비트 위에 긴장감과 깊이감을 한 올 한 올 더했다. 이별 후 느끼는 홀가분한 감정을 문별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개성 넘치게 풀어냈다. 안무가 제이릭이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한 키치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감정
‘금쪽같은 내 스타’ 장다아가 첫 방송부터 빛났다. 장다아는 지난 18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엄정화 분)의 과거이자 25년 전의 톱스타 임세라 역으로 분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톱스타답게 TV, 전광판 곳곳을 도배한 모습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장식했다. 장다아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세라를 당차게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라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고희영(이다연 분)의 갑질을 보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자리를 떴다. 이어 자신을 붙잡는 희영을 향해 “CF 찍고 싶으면 네 힘으로 따. 나한테 업혀 갈 생각 말고”라고 냉철하게 조언한 뒤 끝내 촬영장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