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IM HERO’를 마무리하고,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로 돌아온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열렸다.‘Wonderful Life’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해 시작부터 강렬하게 등장한 임영웅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영웅시대의 흥부터 한껏 끌어올렸다.‘London Boy’와 ‘들꽃이 될게요’, ‘그댈 위한 멜로디’ 등 각각의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대 연출과 장치 등은 공연의 또 다른 묘미로,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다.어느 좌석에서든 임영웅의 모습을 볼
현대약품이 오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7회 아트엠콘서트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문태국은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을 비롯 2011년 제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이 첼로를 배우게 하기로 결정하면서 문태국은 만 4세에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양영림, 클라라 민혜 김(Clara Minhye Kim)등 저명한 첼로 아티스트들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한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9일 “손태진이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는 일찌감치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손태진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또한 손태진은 이번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손태진은 올해 1월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황리에 마무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9일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오는 3월 5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OVECHAPTER’는 하이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이다. 올해 1월에는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를 발매하고 겨울과 어울리는 포근한 감성으로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봄과 함께 돌아오는 하이키가 앨범명처럼 어떤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를 표현할지 기대가 쏠린다.하이키는 미니 4집 타이틀곡이자 서머송 ‘여름이었다’로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미국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 활동을 성료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 후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음원, 음반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2026년 대표 초대형 글로벌 K-POP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해 ‘FORMULA’(포뮬러)와 ‘FREAK ALARM’,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였다.아르테미스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하고 우리(OURII, 팬덤명)와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켰다.'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월드투어 브랜드다. 'Club Icarus' 이야기를 더욱 깊게,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먼저 'Goddess'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 'Burn'으로 서울 공연의 문을 활짝 연 아르테미스. 이들은 "드디어 첫 챕터가 시작됐다"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즐겨보자"고 힘주어 외쳤다.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9일 오전 7시 기준,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관객수 76만 1831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
‘백반기행’ 황신혜가 새 먹방 여신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황신혜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안양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황신혜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회상에 젖으며 “당시 '책받침 여신' 1등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허영만에게 직접 '컴퓨터 미인'이라고 소개하며 미모로 오해받은 과거 성형설을 부인했다.황신혜는 첫 번째 식당에서 되비지로 만든 콩탕과 전, 전골을 처음 맛본 뒤 연이어 감탄하며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은 저한테 '예쁘다'고 많이 표현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사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두 번째로 곤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초초음파’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하며 일본 진출에 첫발을 내딛었다.Baby DONT Cry는 지난 6일 방송된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 인터뷰 진행 및 데뷔곡 ‘F Girl’ 무대를 꾸미며 현지에 팀 특유의 생동감 넘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이 곡은 특히 멤버 쿠미의 “쿠미다요~(クミだよ~)”라는 킬링 파트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며 이번 방송에서도 선보이게 됐다.Baby DONT Cry는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는 노래와 춤 그 자체만 생각하며 연습했지만 데뷔 후부터는 우리 팬분들인 ‘체리즈’가 무엇을 해야 기뻐해줄까라는 고민을 함께한다”면서 팬사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 예매 정보가 오픈됐다.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들의 첫 컴백 무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탄소년단은 9일 0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개했다.이번 공연의 예매는 크게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20일 정오 위버스와 NOL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이와 함께 아미(ARMY.팬덤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하는 등 아낌없는 팬 사랑으로 겨울밤을 달콤하게 물들였다.황민현은 지난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황민현 팬미팅 [도화원] -서울'(이하 도화원)을 열었다.황민현은 팬들이 기다려온 무대로 2시간 여를 알차게 채웠다. 솔로곡 ‘Universe (별의 언어)’로 ‘도화원’의 포문을 연 그는 ‘나무 (바라만 본다 2)’, ‘Perfect Type’, ‘모든 밤 너에게’ 등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잔잔한 발라드를 오가며 ‘올라운더’다운 역량을 뽐냈다.황민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난 ‘도화원 : 페르소나’ 코너가 단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는 SNS를 장악한 TWS의 ‘앙탈’ 챌린지를 비롯해
서울 도심 광화문 한복판에서 비올라와 첼로의 깊이 있는 선율로 2월의 밤을 물들이는 무대가 펼쳐진다.(사)더불어배움과 광화문음악회운영위원회는 오는 2월 12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 2층 나원용홀에서 '제66회 광화문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비올라와 첼로의 깊은 대화, 현으로 그려내는 서정과 영화의 울림’을 주제로 기획됐다. 중저음 현악기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음색을 통해 관객들에게 서정적인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무대에는 국내외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온 비올리스트 김혜용과 첼리스트 김인하가 오른다. 두 연주자는 솔로 독주와
2026년 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이브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2월 8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5,389,287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모니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