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완벽한 한복 핏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이 매회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하는 중이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 문상민은 앞서 tvN 드라마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사극 원석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남성미를 장착,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로 한복의 기품을 완벽하게 살려냈고 휘날리는 도포 자락으로 우아한 선을 완성해 한복 핏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룹 TNX(티엔엑스)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은 21일 “TNX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 D-1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 TNX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컴백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난간에 기대 서 있는 구도와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TNX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앞서 TNX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와 동시에 업계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 후 음악을 넘어 뷰티, 패션,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활약을 펼치며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먼저 음악 부문에서는 데뷔 앨범 ‘EUPHORIA’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음원 또한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 <일무(One Dance)>가 한국 무용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무용단의 <일무>가 지난 20일(미국 현지 시각) 열린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The Bessies, 이하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Outstanding Choreographer/Creator)’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일무>는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는 최초로 베시 어워드를 받은 작품이 되었으며, 안무를 맡은 정혜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는 한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시 어워드'는 뉴욕 무용·퍼포먼스계 최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오는 2월 22일(일)까지 2026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 '모두의 클럽'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125개 동아리, 813명의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왔다. 2025년 참여자 만족도는 97.8%에 달할 만큼 지역 사회의 호응이 높다.이번 사업은 기존 성인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전 세대로 참여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재단은 단순한 취미 활동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문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폭넓은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또한 2026년 관악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의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주최하는 ‘한국이미지상’은 매년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과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까스텔바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형지의 또 다른 계열사인 형지엘리트도 협찬사로 합류해 지원에 나섰다. 까스텔바작은 세계 속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담아 브랜드 특유의 ‘아트 골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은 ㈜LK(이하 ‘LK’, 대표이사 구본욱 사장)가 국내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계열사와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LK는 2023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한파키트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4년째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희망브리지 및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3자 협약을 바탕으로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은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임시 거처, 생필품, 구호금을 지원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3자 협약 이후 현재까지
음원 제작·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Sound Republica, 공동대표 노건식·김태윤)가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음원 유통을 넘어, 공연 기획과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아티스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서 주목받고 있다.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과 팬층의 특성, 활동 목적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는 공연 장소와 무대 구성을 제안한다. 대형 공연장부터 소규모 라이브하우스까지, 일률적인 포맷이 아닌 ‘아티스트 중심의 무대 경험’을 설계해 공연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무대를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기부 캠페인에 동참, 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5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화장품 성분을 분석∙비교해 소개하는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이어 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한 해 동안 성분과 제품력을 검증한 화장품 가운데 우수 제품을 선정해 착한박스라는 기부 세트로 구성, 이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미혼모 지원에서 자립 청소년과 보호시설 청소년으로 기부 대상을 확대했다. 라엘은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 속 위생 관리를 돕고자 ‘천연 여성청결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오는 2월 6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빌딩에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실리콘밸리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디자인 인사이트 컨퍼런스 ‘SHARE X INSIGHT OUT’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스트캠퍼스와 디자인 전문 기업 ‘플러스엑스’, 디자인 종합 전문 매거진 ‘월간디자인’이 공동 주최하며 기술과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자이너들의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폭넓게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 디자인의 확장성과 실무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루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는 글로벌 I
풀무원샘물(대표 백동옥)은 올해 프로 축구팀 포항스틸러스(사장 김상락)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경북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사무국에서 열린 공식 후원 협약식에는 풀무원샘물 백동옥 대표,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먹는샘물 시장 속 스포츠 마케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풀무원샘물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토대로,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스포츠 활동 및 일상 속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풀무원샘물은 지난 2014년부터 울산 HD FC, 2016년부터는 키움 히어로즈, 2024년부터는 e스포츠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리그인 LCK의 공식 후
서울 광화문 도심 속 점심시간,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격 클래식 선율로 '쉼'과 '위로'를 전하는 특별한 '힐링 음악회'가 열린다.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는 오는 23일(금) 낮 12시, 종교교회 3층 대예배실에서 새해를 맞아 2026시즌 ‘이웃과 함께하는 2026 종교교회 정오연주회’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며 첫 무대로 ‘The Hymn of Love(사랑의 찬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God So Loved the World)’라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음악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종교교회 문화부 소속 1부 미가엘찬양대가 주관하며 소속
행정안전부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9일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민간 차원의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겨울철 한파와 감염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5억 원 상당의 기후재난 한파·감염 대응키트 9천849세트를 전국에 전달했다. 지원은 각 지자체의 수요조사 및 신청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16개 지자체 120개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추위가 본격화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