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12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교세라돔 공연에서 ‘AEIOU’를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16일 “지난 15일 오후 1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수록곡 ‘AEIOU’ 비주얼라이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신보를 준비하면서 북미 투어를 진행한 여정을 보여준다. 월드투어로 세계 각지를 누비는 기간에도 팬들을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선물했다. 특히 마지막에는 ‘SEE YOU SOON AT KYOCERA DOME OSAKA’라는 문구로 12월 19~20일 개최하는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에서 ‘AEIOU’를 처음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비주
다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예술 공간 AOD(Art Of Dalim)가 오는 16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신미경 작가의 개인전 'Becoming Stone : From the Remains'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신 작가가 약 10년에 걸쳐 작업한 '거석 시리즈'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공개한다. AOD 뮤지엄 지하 1층에 거석 시리즈를 비롯한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이며, 작가의 작업 세계가 변화해 온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신미경은 비누를 활용해 역사적 유물과 고전 조각을 재현하며 물질과 시간, 문화적 가치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런던 사치 갤러리와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미술기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전시
엔플라잉 (N.Flying)이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스틸)은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앨범 판매 수치를 합산한 초동 판매량 11만 1447장을 달성하며 새 기록을 썼다.엔플라잉은 새 앨범 발매 직후부터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신보는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지난 8일 공개된 'Still'은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승협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소속사 측은 15일 “포레스텔라가 내년 1월 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6일 댈러스, 23일 시애틀, 30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 2027 ‘BEYOND : ACROSS THE HORIZON (비욘드 : 어크로스 더 호라이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EYOND : ACROSS THE HORIZON’은 포레스텔라가 지난 2023년 국내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로 개최한 미주 투어 이후 4년여 만에 진행하는 두 번째 해외 투어다.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일렁이는 망망대해 너머로 태양이 솟아오르는 순간이 담겼다.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이미지가 투어명 ‘BEYOND : ACROSS THE HORIZON’과
배우 이기택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이기택이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잇달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기택은 지난 9월 27일 일본 도쿄 닛케이홀에서 총 2회에 걸쳐 'LEE KI TAEK JAPAN Meet&Greet <The First Seaso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기택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그는 오는 11월 19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의 두 번째 작품 '연극이 끝난 후'에서 경찰관 출신 방송작가 구준영 역을 맡아 어린이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2027년 방영 예정인 tvN 새
에릭남이 정규 4집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5일 “에릭남이 오는 16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글로벌 행보 속에 전해진 에릭남의 반가운 신보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이번 신보는 지난 몇 년간 그가 겪은 경험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컴백을 하루 앞두고 에릭남의 정규 4집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하나. 외로움과 사랑을 관통하는 서사이번 앨범은 총 9개의 곡을 통해 사랑과 외로움이 지닌 감정의 흐름을 그려낸다. 에릭남은 집착과 후회, 자책을 지나 수용과 희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매체와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연기 변신을 이어온 배우 배윤경이 엘리트 대리로 변신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15일 “배윤경이 웨이브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가상의 회사 ‘무한상사’ 직원으로 등장해 직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사랑받았던 ‘무한상사’ 시리즈를 2026년의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오피스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다.어느덧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하와수(박명수X정준하)와 이들에게 얽힌 저주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해당 작품은, 기묘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펼쳐지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두피 유수분 균형이 무너져 모발 탈락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특히 낯선 조직 환경과 직무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에 직면한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사회초년생탈모 관련 진료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모모의원 대구수성구점 강동우 대표원장은 “환절기에 일시적으로 모발 탈락이 늘어나는 현상과 실제 진행성 질환으로서의 탈모를 혼동해 방치하다가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일반적으로 환절기 두피 환경 악화로 나타나는 일시적인 모발 탈락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유전적 소인이나 호
슈퍼주니어 예성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예성은 10월 16~18일 사흘간 KBS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8개 지역에서 이어간다.예성은 콘서트에 대해 “세트리스트부터 VCR 영상까지 모든 곳에 저만의 감성을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스포일러 했다.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와 선공개 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을 비롯해 다채로운 10주년 앨범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다.더불어 15일 오후 6시에는 예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주년
래퍼 로꼬(Loco)가 리센느(RESCENE) 미나미와 호흡을 맞췄다.소속사 측은 15일 “로꼬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타타 (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타타’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로꼬는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표현으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타타’에는 리센느 미나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로꼬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나미 특유의 맑은 음색과 로꼬의 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이번 싱글에는 여러 뮤지션이 작
현재 연애 중인 미혼남녀가 가장 많이 시청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연애·결혼·부부 예능 프로그램으로 ‘나는 SOLO’가 꼽혔다. 관련 프로그램을 연인과 함께 보거나 내용을 공유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79%에 달했다.결혼정보회사 듀오가 현재 연애 중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애·결혼 예능 시청 및 가치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소 즐겨 보거나 관심 있게 보는 프로그램으로 ‘나는 SOLO’를 선택한 응답자가 51%로 가장 많았다.이번 조사는 설문조사 업체 마크로밀 엠브레인을 통해 2026년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25~39세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0%포인트다.프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15일 “윤두준이 웨이브 새 오리지널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에 지대한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시리즈 ‘무한상사’를 재탄생시킨 오피스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다.‘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하와수(박명수X정준하)와 두 사람에게 얽힌 저주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극 중 윤두준이 맡은 지대한은 하와수를 해고하기 위해 본사에서 파견된 구조조정 전문가이자 통합 온라인 마케팅팀 부장이다. 해고 작전을 펼치다 기묘한
‘재혼 황후’가 황실을 뒤흔들 네 인물의 복잡한 관계와 본격적으로 펼쳐질 로맨스의 향방을 담은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공개된 듀오 포스터는 네 인물의 관계를 관통하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각기 다른 분위기로 복잡해져 가는 관계를 명확하게 드러낸다. 영원할 것 같던 맹세와 다른 여인을 향한 속삭임 그리고 황후의 마음을 흔드는 거침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