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년의 전통을 가진 프리미엄 삿포로맥주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는 당질과 퓨린을 70%씩 줄인 ‘삿포로 생맥주 70’(이하, 삿포로 70)을 오는 6월 1일부터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삿포로 70’은 약 7년간 300회가 넘는 시험 과정을 통해 엄선한 최상의 맥아와 최고급 아로마 홉으로 라거 고유의 맛과 향은 지키면서 보다 건강한 성분을 구현했다. 특히 삿포로 70은 비만과 통풍의 원인이라고 알려진 당질과 퓨린의 함량을 각각 70%씩 낮추면서도 알코올 도수는 기존 삿포로 맥주와 동일한 5%로 유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삿포로맥주는 ‘삿포로 70’ 출시를 맞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5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품질, 영양학적 가치, 식문화 속 활용도를 국민에게 알리는 공익 홍보대사로, 올해는 ‘한우 앰버서더’라는 명칭 아래 기존 홍보대사 6인과 신규 위촉 9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각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 소통 역량을 겸비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향후 활동에 더욱 기대가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레트로 다방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옛날 다방’을 오는 6월 29일까지 상상마당 홍대 디자인스퀘어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옛날 다방’ 팝업스토어는 ‘아자씨(AJASSI)’, ‘백반디자인’ 등 심플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 기반의 브랜드를 운영해온 디자인 스튜디오 ‘리틀템포 디자인’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옛날 떡볶이, 유선 전화기 등 추억 속 음식·제품들에서 모티브를 얻어 처음 선보이는 키링, 유리컵 등 제품들을 포함해 옛날 다방의 콘셉트로 디자인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KT&G 상상마당 홍대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옛
LF 계열 식품기업인 구르메F&B코리아가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 2025’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의 식재료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TV조선이 주최하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국내외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참여해 동서양 요리 문화의 융합을 이루고,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까지 서울, 부산, 경북, 전남,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해당 행사에는 ‘프랑스 최고 명장’으로 불리는 프레데릭 안톤, ‘도쿄의 프렌치 거장’인 올리비에 샤농 등 최고 영예의 미쉐린 3스타 셰프는 물론, ‘컨템포러리 퀴진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이승열)과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인천국제공항 제1, 2 여객터미널의 하나은행에 설치된 모금함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이와 동일한 금액을 매칭 그랜트로 추가 기부해 전 세계 어린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심기천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는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어린이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유니세프가 함께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네파키즈가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일러스트 작가 ‘이슬로’와 파스텔 색감의 썸머 바캉스 분위기를 담은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슬로 작가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앨범 커버 원화를 작업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화사한 파스텔톤 색감,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가만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백화점과 갤러리에서 전시를 열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썸머 디저트(SUMMER DESSERT)’를 컨셉으로 상큼한 과일과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드로잉을 하거나 오렌지를 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여름을 맞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빙이 오는 28일부터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화채형 빙수 2종과 멜론을 활용한 빙수 2종, 제철 음료 2종으로 시원 달콤한 여름의 맛을 전한다. 수박을 활용한 화채설빙 2종은 여름철 대표 디저트 ‘수박 화채‘를 재해석한 '부어먹는 설빙' 콘셉트로 화채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메뉴다. '수박듬뿍화채설빙'은 우유 얼음 위에 가득 올린 수박과 쫀득한 코코넛젤리 조합에 톡톡 터지는 설빙소다를 원하는 만큼 부어 먹을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맛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과일흠뻑화채설빙'은 수박, 멜론,
일본 도쿄 한복판에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와 가미카제에 관한 상품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여행을 다녀온 많은 누리꾼이 꾸준히 제보를 해 줬고, 최근 도쿄 하라주쿠 지역을 방문하여 직접 확인해 보니 꽤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많은 상점에서 욱일기 관련 티셔츠, 머리띠, 장식용 패치,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었고, 심지어 대형 욱일깃발까지도 판매하고 있었다.또한 가미카제 관련 티셔츠와 머리띠도 판매중인데, 머리띠에는 욱일기와 함께 가미(神), 카제(風)가 명확히 세겨져 있었다.가미카제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전투기에 폭탄을 싣고 적군의 전함에 충돌하여 자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결식우려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5 상반기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2021년부터 현재까지 가정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총 22개 지역 48곳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해 왔다. 2025 상반기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는 올해 3월부터 이달까지, 광주 서구와 대구 달성군 내 결식우려아동 가정 4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부모의 부
글로벌 뷰티 기업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이주호)이 후원하는 ‘2025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시상식이 지난 5월 26일 경기도 판교 K바둑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고운세상코스메틱 이주호 대표를 비롯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K바둑 임설아 전무, 김효정 상무 등 국내 바둑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주호 대표는 자신의 기량을 다해 멋진 승부를 보여준 선수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최정 9단에게 우승 상금 4,000만 원과 트로피를, 김은지 9단에게는 준우승 상금 2,000만 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은 국내 여자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공식 기전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올리브영 어워즈 4관왕에 빛나는 토리든이 참가한 '2025 올리브영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K뷰티·헬스 축제 ‘2025 올리브영 페스타’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노들섬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모험이 가득한 ‘보물섬’ 테마로 운영되었으며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더욱 다채롭고 생생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3년 연속 올리브영 페스타에 참가하는 토리든의 올해 부스 컨셉은 여름 철 휴양지 속 ‘다이빙 샵’을 모티브로, 토리든의 베스트셀러 ‘다이브인 세럼’과 신제품 ‘밸런스풀 컨트롤 세럼’을 중심으로 꾸려진 ‘Dive-ing Shop(다이빙 샵)’이다. 고객이 직접 다이버가 되어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공동대회장 유영호, 라원)가 23일 강원 문막 소재 센추리21CC에서 개최됐다.기능성 베개 전문 브랜드 ‘가누다’와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 브랜드 ‘까르마’의 브랜드 오너인 ㈜티앤아이 그룹(의장 유영호)과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회장 라원, 발행인 오상옥)이 국내 주니어 골프계 발전과 유망 선수 발굴을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뛰어난 실력의 주니어 골퍼 152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전국 초중고 남녀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허승완(비봉중3)이 남중부 우승과 함께 남자 가누다 장학생으로, 최승희(인천여자방통고2)가 여고
음악, 영상, 웹툰, 웹소설, 사진, 미술 등 분야의 국내 주요 창작자 및 권리자 단체들이 참여하는 ‘범창작자정책협의체’가 지난 5월 23일(금) 오후 2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과 함께 첫 간담회를 열고, 정책 제안서 초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협의체는 창작자와 권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제도 형성과정에 창작자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상시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앞으로 협의체는 정부 및 정당과의 공식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분야별 창작자 단체 간 연대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