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가 글로벌 치킨, 버거 브랜드 KFC와 제휴한 ‘KFC모빌리언스카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FC모빌리언스카드’는 KG모빌리언스의 충전형 선불카드인 ‘모빌리언스카드’에 KFC 브랜드 전용 혜택을 적용한 최초의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형 선불카드다. 복잡한 신용카드 발급 없이도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KFC의 강력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파격적인 할인율이다. 전국 KFC 매장에서 KFC모빌리언스카드로 결제 시, 조건 없이 상시 1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KFC 멤버십 ‘커넬 포인트’ 추가 적립까지 중복으로 적용된다. 모빌리언스카드 고유의 강점도 그대로 담았다. 연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웹페이지를 정식 오픈하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웹페이지는 그동안 인크로스가 축적해 온 커머스 운영 성과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커머스 사업 운영 성과, 세부 서비스 항목, 고객사 성공 사례, 운영 대행 패키지 등을 상세히 담아냈다. 또한 고객사의 사업 규모와 목적에 맞춰 ‘브랜드몰 운영 대행’과 ‘종합몰 운영 대행’ 등 맞춤형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돼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삼양식품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첫 참여해 탱글·펄스랩·삼양1963 등 주요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푸드 행사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는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만찬'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삼양식품을 비롯해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하는 삼양식품은 ‘Bite the future’ 콘셉트 아래 차세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브랜드 매거진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부스는 펄스랩과 탱글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
실버케어 전문 기업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하 코라솔, 대표 김명곤)이 의료복지 플랫폼 세이프닥과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고객을 위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이프닥은 전국의 병·의원의 시술 정보, 비용, 이용 후기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의료복지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보다 투명하게 의료 정보를 확인하고 합리적인 진료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이프닥과 제휴를 통해 코라솔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500여 개 병·의원, 15개 진료과에서 비급여 의료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병원별 시술 정보 확인, 맞춤 병원 추천, 빠른 예약 등 다양한
동서와 동서식품이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단체에 총 5억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 동서식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함께 전달한 2억원을 포함해 대한적십자사, 해피빈, 한국여성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따뜻한동행, 한국소아암재단 등 총 7개 단체에 4억여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한 기초 생계 지원, 동절기 방한용품 지원, 보건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서와 동서식품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든블루는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 ‘포시즌 프로젝트’ 마지막 콘텐츠 ‘겨울편’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포시즌 프로젝트’는 사계절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각 계절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보이스를 지닌 아티스트와 협업해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이는 릴레이 형식의 유튜브 콘텐츠다. 봄편과 여름편에는 싱어송라이터 ‘정예원’과 ‘이지카이트’가 각각 참여했으며 가을편에는 ‘이제’가 함께했다. 겨울편에는 서정적인 보컬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백아’가 참여했다. ‘백아’는 서정적이면서도 깊은 톤의 목소리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각종 공연 활동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유공은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로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 등을 발굴, 포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 실현’의 비전 아래 ▲탄소중립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친환경 공급망 구축 ▲이해관계자와의 상생 ▲신뢰받는 경영이라는 5가지 ESG 경영 목표를 선언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의 공적
오뚜기는 지난 15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한조고)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3년부터 진행돼 온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올해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경연 대회는 한조고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으며, ▲분말 스프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하이트진로는 창신동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에 맞춰 딸기, 잡곡 등 겨울철 제철 식품을 전달하며 12월 정기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3월 서울역 쪽방촌 대상 시범 후원을 시작으로, 6월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개소식 후원, 7월부터는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켜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시 5대 쪽방촌에 제철 과일·채소 총 4,750인분과 약 8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후원했다. 2013년 서울시와
경기 광주 경안시장 인근에서 1985년부터 40년 가까이 사진관을 운영해온 민성식 대표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스마트촬영 패키지를 도입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뤘다. 민 대표는 "내 나이에 이런 걸 배워서 될까?"라는 걱정을 뒤로하고 협회 교육에서 알게 된 스마트상점 사업에 용기 내어 신청했다. 그 결과 보정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고 매출이 약 5%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12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묵묵히 터전을 지켜온 민 대표는 "세상은 변하는데 본인이 안 변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기술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자·카톡 주고받으며 수정… 수백 명 사진 관리 한계스마트 기술 도입 이전 제일사진관은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는 포차코 캐릭터를 담은 ‘딥 무드 선물세트(포차코)’를 1천 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연말·연시 선물 수요에 맞춰 포차코 패키지 구성과 신규 제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물세트는 박스부터 파우치 키링, 티슈 패키지까지 ‘체리 포차코’ 테마를 확장 적용해 캐릭터 굿즈로서의 완성도를 높인 구성이 특징이다. 체리 포차코 선물박스와 파우치 키링은 굿즈형 아이템으로 제작해 포차코 캐릭터 팬층이 소장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차코는 산리오캐릭터즈의 강아지 캐릭터로, 국내에서도 문구·패션·리빙 카테고리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유한 인기 캐릭터다
캄파리코리아는 러셀 리저브가 한정판 '싱글 릭하우스 캠프 넬슨 E 에디션'을 국내 최초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28프루프(64% ABV)의 높은 도수와 비냉각 여과 방식으로 병입된 배럴 프루프 버번으로, 다양한 러셀 리저브 제품군 가운데서도 가장 주목받는 한정판 시리즈다. 러셀 리저브 싱글 릭하우스 시리즈는 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특정 릭하우스에서 숙성된 배럴만을 선별해 그 장소가 만들어내는 기후, 온도, 바람, 습도 등 환경의 차이가 위스키 풍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같은 원액이라도 배럴이 어느 위치에서, 어떤 방향의 바람과 온도 변화 속에 놓였는지에 따라 전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정부 유력 인사들과 사업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 올해만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인 이 회장이 종착지로 중동을 선택한 것. 이번 현장 경영에는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이선호 CJ주식회사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 이재현 회장은 UAE 행정청장이자 국부펀드 무바달라의 CEO인 칼둔 알 무라바크를 만나 문화 및 경제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칼둔 행정청장은 지난 한-UAE 정상 회담시 양국 협력을 주도한 핵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