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에선 태준(최정우 분)이 끝내 장 회장(정한용 분)의 철회 명령에도 태양(오창석 분)을 공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최광일은 윤소이에게 "떠나기만 해. 그때 확 죽어버릴 테니까"라고 협박했다. 윤시월은 "그만해요, 당신이 아무리 겁주고 협박해도 내 마음은 안 변해요"라고 쏘아붙였다.최광일은 사고로 입원했고, 병문안 온 윤시월에게 “미안해, 살아서. 나한테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 아쉽겠어”라고 비꼬았다. 윤시월 역시 지지 않고 “네가 아무리 쇼를 해도 난 눈 하나 깜짝 안 해. 걱정 마, 안 떠날게. 지민이랑 양지가에 남을 거야. 지민이 후계자로 키울 거야”라고 대답했다. 최광일은 속으로 윤시월을 미워하며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채덕실은 오태양과 윤시월의 사진을 보며 내심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장 회장은 곧장 태준에게 전화를 걸어 작업을 중단할 것을 명령하나 태준은 멈추지 않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케이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케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KASSY NO-R Collaboration”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점점↗”, “모자도 이쁘고 모델도 이쁘고”, “케누나 모자 너무 잘어울려”, “얼굴이 안보이셔도 빛이나는”, “귀엽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케이시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티에스토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5일 티에스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ronto was just WOW | : @kurthoo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티에스토는 지난 4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연서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오연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오빠 멋진오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이든아범??”, “인간들 팀 화이팅”, “하지있는 인간들 화이팅”, “연서씨밖에 안보이네요.”, “러블리 팀 응원합니다”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오연서는 지난 7월 30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혜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5일에도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다 울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괜찮아 질꺼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렌 모리스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마렌 모리스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caption anxiety”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마렌 모리스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마렌 모리스와 소통했다.한편 마렌 모리스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탁재훈이 폭풍 성장한 16세 아들을 언급하며, ‘아빠 탁재훈’으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드러낸다.탁재훈은 “아들의 키가 벌써 186cm인데, 조그맣게 태어나서 기어 다니던 아기가 어느새 나를 만나면 ‘보디 터치’로 인사를 한다”며 생생한 현장 재현에 나선다. 나아가 “아들의 ‘어깨 인사’에 힘이 밀리면 ‘체력 좀 키우세요’라는 말이 돌아온다”고 덧붙이며 웃는다. 아들 자랑에 한껏 신이 나 말이 빨라진 ‘아빠 탁재훈’의 모습을 비롯해, ‘폭풍 맞장구’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식구들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유발할 전망이다.방송에서는 “세 아들의 짝을 맺어주겠다”고 선포한 엄마 김수미의 뜻에 따라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비뇨기과를 찾았고, 탁재훈은 남성성 검사 도중 간단한 채혈 검사만 진행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해쉬스완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해쉬스완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살짝 심심한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옷 색깔 간장치킨색”, “아니 쒝”, “옆테봐”, “사랑해한덕광”,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해쉬스완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여정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조여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을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도시의 여름을 잘 나는 법은 이렇게나 어려운 것인가요 ㅠ (저 곳이 그립다고 하면 지는것 같아 꾹 참고 있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느므느므이뻐요”, “역시 훌륭합니다~!”, “방가워요”, “아름다우세요 배우님!!”, “와우”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조여정은 지난 7월 23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진솔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진솔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찰칵’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진솔의 팬들은 “표정봐ㅋㅋㅋ귀여워잉”, “언니 귀여워 주금요 ...”, “너무이뻐”, “상큼발랄”, “귀여어ㅠㅠㅠ아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이진솔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정모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김정모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제가 곡참여한 핑크판타지의 ‘Fantasy’가 오늘 발매했습니다! 많이들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정모형 대박나랏!!”, “넹”, “대박조아바로 다운”, “오오 들어볼게영...!”, “정모형 화이팅-!!”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김정모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김영환, 제작 KPJ) 3일 방송에서 손석기(이규형 분)와 차요한(지성 분)이 본격적으로 대립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3년 전 차요한 사건공판 결과에 대해 입을 뗀 손석기는 차요한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확고한 신념에 의한 살인. 그 신념이 법 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주변을 전염시키기 마련이죠”라며 차요한의 수련의 강시영(이세영 분)까지 염두에 둔 우려를 표하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의사 요한'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방송가가 전체적으로 부진한 시청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의사 요한'은 지난 6회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지성은 캐릭터의 증상을 표현할 방법이 많지 않았다고 했다. 실제 생활에서 뜨거운 걸 어떻게 마실지, 통증을 느끼게 될 거란 기대를 갖고 살지 않을지 등 연구를 많이 했다. 지성은 “차요한 캐릭터를 생각하면 미래가 없더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기 때문”이라며 “준비하긴 어렵지만 이해도 잘 되고 마음은 편하다. 진심으로 불쌍한 역할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맷켐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맷켐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Views from the 6.”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맷켐프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