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에서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새 대표 안단테(성훈 분)와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 분)의 관계가 나날이 진전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안단테와 신연화는 부산으로 향하는 열차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첫 만남으로 끈질긴 악연의 시작을 예고했다. 오해가 빚은 여러 차례의 충돌 끝에 회사의 대표와 기획팀장으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며 차원이 다른 상극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가까워지는 듯했다가도 오해와 갈등으로 한순간에 멀어지는 안단테와 신연화의 관계가 긴장감을 유발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선사하였다.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두 사람이 계속되는 충돌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보경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보경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이라 더 행복한 시간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한편 김보경은 지난 8월 3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티브 아오키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4일 스티브 아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t's a whirlwind of shows! From Romania to Atlantic City where I just played now heading to Calgary in then a second show tonight back in Vegas at @omnianightclub then Sunday at @wetrepublic then finally sleep. Then fly back to Europe the next day that's Monday to land and play every single calendar day until the last week of Augu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스티브 아오키는 앞선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1-12회에서 서연아(나나 분)는 4년 전 자신의 좌천과 관련된 진실로 이태경(최진혁 분)을 혼란에 빠트리는가 하면 장엔터 소속의 장영미(지혜원 분)를 만난 뒤 진실에 대한 더욱 강한 의구심을 품는 등 사건을 조금씩 파헤쳐가며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태경의 태도가 달라지자 수호는 송회장을 압박했지만, 태경은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지금까지 송회장과의 계약 조건은 전부 무시하고 원하는대로 처음부터 새롭게 계약하자는 정식 의뢰에도 “웃기시겠지만 진실이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수호의 타깃은 태경을 설득하지 못한 송회장에게로 넘어갔다. “아드님이요. 한국 들어왔던데. 다리는 좀 괜찮아요?”라며 대진(김희찬)을 빌미로 송회장의 심기를 건드린 것. 아들 이야기가 나오자 송회장은 같이 죽자는 거냐며 극도로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수호는 태경의 태도가 달라진 데 대해 송회장을 압박했다. 심지어 대진(김희찬)을 들먹이며 송회장의 심기를 건드렸다. 송회장은 결국 합의가 아닌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태경은 장영미(지혜원)와 장치수(양현민)을 만나는 것을 보고 쉽게 이를 신뢰할 수 없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된 '더 콜2'에서 하동균과 팀을 이룬 김필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재해석, 환상의 하모니로 선보이며 '베스트 콜라보 패밀리'로 선정됐다. 김필은 특유의 가슴을 후벼 파는 보컬로 다시 한 번 ‘고드름 보컬’의 진가를 발휘했다.마음을 포근하게 감싸는 음색으로 청중을 황홀하게 만든 그의 정체는 컨템포러리 알앤비 보컬리스트 린이었다. 린은 UV 패밀리를 선택했고 “UV의 음악을 들으면 피로 해소제 같은 느낌이 있다. 애정이 가득할 수 밖에 없다”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주 러브콜이 서로 엇갈리며 패밀리가 정해지지 않았던 황치열과 딘딘은 각각 윤민수, 소유 패밀리에 합류하게 됐다.김필은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함께 ‘오랜날 오랜밤’, 임헌일과 ‘Real’의 듀엣 무대를 통해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폴리의 밤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Delicate'의 솔로 무대에서는 진정성이 담긴 열창을 통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이처럼 김필은 매력적인 목소리는 물론 젠틀하고 스윗한 매력을 앞세워 금요일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장악하며 ‘금요 남친’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마지막 순서는 조합만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궁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송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윤송아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띠옹~ 엄청큰~”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윤송아의 팬들은 “김밥 맛있겟네요^^”, “맛있어김밥”, “김밥먹고싶다”, “어...언니 여기... ㅜㅜ 맛있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윤송아와 소통했다.한편 윤송아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금주 방영된 MBC ‘신입사관 구해령’ 구재경(공정환 분)이 우연히 모화(전익령 분)를 마주하는 모습과 더불어 이들의 미스터리한 관계가 그려졌다.회에 이어 이림의 진심 어린 위로를 받은 해령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림은 "혹시 다음에도 울고 싶은 날이 있거든, 여길 찾아와. 언제든 방을 비워줄게"라고 말했고, 해령은 이림의 진심에 마음을 연 듯한 모습을 보였다.해령이 곤경에 처한 사실을 알게 된 이림은 걱정에 휩싸였다. 녹서당 입시를 할 수 없게 된 해령을 만나고자 서리 복장으로 예문관을 찾은 이림은 얼떨결에 해령과 같이 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미담 취재를 위해 궁 밖으로 나갔고, 어느덧 통금 시간이 가까워져 순라군에 들킬 위기에 처했다. 그 순간, 순라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갑자기 이림의 허리를 안은 해령으로 인해 당황하며 놀란 이림은 반대로 여유 있는 표정의 해령과 대조되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금주 방송에서 공정환은 모화와의 재회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된 놀라움과 슬픔, 애타는 마음 등 다양하고 복잡한 심경을 깊이있는 눈빛으로 담아내며, 그동안 작품을 통해 쌓아올린 연기 관록을 가감없이 보여줬다.다음날 이림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인호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4일 김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안녕 2박3일 넘짧았고 서울 가기싫다 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나존잘인걸요 오빠^^”, “ 존잘 실물 존자알”, “고생햇어요 부산너무 좋죠”, “나중에라도 수원방송한번하시죠ㅎㅎ”, “형 존예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인호는 앞선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리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유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더워...”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유리의 팬들은 “태국에도 더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리와 소통했다.한편 유리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줄리엔강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줄리엔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Life imitating art. Art imitating life.’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줄리엔강의 팬들은 “넘 멋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3일에도 줄리엔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7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역대 출연 가게들을 기습 점검하는 '여름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백종원은 이날 아주 특별한 사장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MC정인선과 함께 붐업요원으로 활약한 배우 김민교가 바로 그 주인공. 김민교는 방송 당시 메뉴 개발을 위해 직접 태국에 찾아가 요리를 배워오는 등 열의를 보이며 모범생 면모를 뽐냈고, 방송 이후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실제 '태국음식점'을 차렸다. 과연 그는 연예인식당의 모범 졸업생답게 가게를 잘 운영하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이대 앞 백반집에 비밀 점검 요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리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세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부산에 진짜 온 이유! 맨즈헬스 펄스에잇 핏 컨테스트 심사하러 왔어요 수상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너무 너무 멋졌어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세리의 팬들은 “심사위원 세리”, “세리님 아름답고 이쁘네요”, “고생했엉 세리 ㅠㅡㅜ 우리고생했당”, “보산 가고싶어 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세리와 소통했다.한편 세리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김재중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재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재중은 입술을 뾰족하게 내밀며 윙크를 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재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