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명품 발라더 김범수 편’으로 진행됐다. 김범수와 벤, 닐로, 이창민, 솔지, 길구봉구, 박시환이 출연해 김범수의 명곡들을 재해석했다.솔지는 김범수의 대표곡 ‘보고 싶다’를 부르게 됐다. 솔지는 “너무나 유명한 곡이고 좋은 곡이기 때문에 원곡 느낌을 싣기 위해 노력했다. 감성과 감정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무대 전 각오를 다졌다. 진행된 무대에서 솔지는 ‘보고 싶다’를 여성의 입장에서 재해석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선보였다. 솔지의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은 큰 호응과 박수로 화답했고 전설 김범수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가장 먼저 무대를 꾸민 닐로는 이날 '불후의 명곡'이 첫 방송 출연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낮에는 음악을 하고 새벽에는 야간 알바를 하며 음악을 놓지 않았다. 곡 쓰고 노래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힘들어도 버텼던 것 같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비욘드포스트 김도현 기자]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전국 강속구 대회에 야구 레전드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전국 최고의 아마추어 강속구왕을 선발하는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에 김인식 전 국가대표 감독을 비롯해, 김시진 KBO기술위원장, 김용수 전 코치 등의 레전드가 멘토로 참여한다. 무엇보다 다년간의 미국과 일본 프로리그 경험을 가진 KIA타이거즈 전 투수 임창용과 전 메이저리거 구대성, 그리고 시속 150km가 넘는 최고 구속의 사나이 엄정욱 등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선수들이 이 대회 참가자들에게 직접 1:1 자세교정을 해 주는 등 코칭 스태프로 참여할 방침이다. 2019 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리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그리핀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LOLLAPALOOZA WOW I got so much love for this ci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그리핀은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셀카를 공개했다.지난 2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의 탄생 과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첫 번째 사진에서 셀카를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고, 두 번째 사진은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특히 풀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만들었다.한편 박성광은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가족이 보고있다'에 출연한 바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도경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도경완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익숙한 곳만 좋아하는 아내덕(?)분 네번째 계속 오는 이곳에 드디어 하영이도 합류!!!”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도경완의 팬들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용~~^^”, “세번째 사진은 뭘 까요 안보여요”, “저도세번째사진안보여요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도경완과 소통했다.한편 도경완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4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콜라는 흔들어야 제맛입니당”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이제 저거 친구주면 되는건가”, “콜라 트월킹 ㅋ”, “이제 콜라 봐도 우런니 생각...”, “흔들흔들”, “귀영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예은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는 세븐틴 민규와 신은수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벤 ‘헤어져줘서 고마워’는 ‘헤어짐'을 주제로 우리들의 지극히 현실적인 이별이야기를 그린 발라드곡이다.ITZY의 'ICY' 컴백 무대와 'Tag Tag Tag'으로 돌아온 베리베리, 박보람의 '싶으니까' 등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박보람은 상큼한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박보람은 여름에 맞는 청량한 댄스곡 '싶으니까'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싶으니까'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펜타곤은 리더 후이가 소품인 쇼파 위에 누워 무대를 시작하는 등의 개성 있는 시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펜타곤은 청량함과 장난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접근금지' 무대를 꾸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클로에 카다시안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클로에 카다시안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Go ahead, shine! Be great! You got th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클로에 카다시안은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은 7.9%(전국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에 탄력을 받기 시작한 ‘황금정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사비나는 차필승(이상우)과 은동주(한지혜)가 자신을 실종상태인 이성욱(문지윤)의 전처로 의심하자 오히려 모든 질문에 사실대로 대답을 했다.한지혜는 오지은이 문지윤(이성욱)의 헤어진 부인이자 강준혁(이믿음)의 생모인 ‘은동주’라는 확신을 갖고 그를 찾았다. 오지은은 문지윤이 자신의 스토커였다고 거짓말 해 위기를 모면했다. 정영주는 병원에서 문지윤이 그린 그림을 증거로 내밀며, 그가 2년 전부터 스토킹을 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정영주는 “이성욱과 삼자대면하자”며 소리쳐 그의 뻔뻔함이 보는 이들의 혀를 차게 만들었다.신난숙 계략으로 판세가 또 한 번 뒤집혔다. 그가 이성욱의 핸드폰을 I&K 본사 쓰레기 수거장에 버려뒀고, 경찰이 이를 발견한 것. 때마침 진남희와 결혼 문제로 다투던 최준기는 이성욱 사건으로 경찰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심리적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발작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최준기의 발작이 진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라이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4일에도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다영 X 공기남 @brandnew.a.official -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진우는 부드러우면서도 맑은 미성이 장점이다. 2017년 위너가 발표한 곡 '릴리 릴리'에서 청량감있는 목소리로 '널 좋아해~' 파트를 소화해 인기를 끌었다.포스터 속 김진우는 특유의 크고 맑은 눈망울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김진우는 레드 컬러의 셔츠를 완벽 소화해내며 고혹스러운 매력을 한껏 더했다. 그의 솔로 데뷔 날짜를 알리는 문구 ‘AUGUST 14’가 눈길을 사로잡았다.그룹 위너 멤버로서는 5년 만에 첫 솔로곡을 발표하는 김진우는 “‘솔로’라는 단어가 아직 저에게는 조금 어색한 것 같다. 항상 우리 멤버들과 같이 하다가 혼자 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호동·이상민·신동은 5일 첫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의 MC를 맡아, 지금까지 예능에서 다뤄진 적 없는 소재인 눈맞춤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본다.맏형 강호동은 “백 마디 말보다, 바로 옆에 있는 이들과 한 번의 눈맞춤을 추천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감동을 설명했다. “사실 '침묵'과 '예능'은 서로가 어울릴 수 없는 단어처럼 보였기 때문에,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될지 궁금했는데 결과는 놀라웠다”고 밝혔다.‘눈빛 대화’라는 프로그램의 목적이 의아했던 것은 막내 신동도 마찬가지였다. 신동은 “솔직히 제안을 받았을 때 무슨 프로그램인지 잘 모르겠고 막막하더라. 그런데 녹화를 해 보고 정확히 알았다. 또 직접 보고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본방 사수만큼이나 ‘돼삼트리오’ 3MC가 추천하는 것은 직접 해 보는 ‘눈맞춤’이었다. 강호동은 “제가 느낀 감동을 말로 표현하자니 쉽지 않다. 백 번의 말보다 한 번 방송을 보시고, 직접 ‘아이콘택트’를 해 보시면 무슨 말인지 확 와 닿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민도 “상대의 눈을 자주 바라봐 주시면 어려운 일도 쉽게 헤쳐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강호동은 “서로가 필요한 부분을 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테이, 정준하, 이지훈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민경훈은 퀴즈 출제를 위해 뜬금없이 강호동의 멱살을 잡고는 ‘얻다대고’라고 외쳤다. 보통 사람들이 발음 그대로 ‘어따대고’라고 많이 쓰여 올바른 표현법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이 단어의 알맞은 표기법은 ‘얻다 대고’다. '얻다'는 어디에다가의 줄임말로 반어적인 의문문에 주로 사용된다. '어따'라고 표기할시 이 단어는 감탄사로 주로 쓰인다. 물론 '얻다 대고'는 띄어쓰기가 필수다."정경호랑도 친하지 않냐"는 질문에 민경훈은 "경호 형은 군대 형이고 선임이었고, 테이는 활동 시기도 많이 겹친다"면서 두 사람이 친구가 된 연유를 설명했다.민경훈은 “테이랑 동생이 밥을 먹으면 어머님이 한 끼당 한 솥에 밥을 하신다”고 폭로했고, 정준하 역시 “테이가 라면 하나 끓여먹자고 말하면 라면 한 봉지가 아니라 다섯 개가 들은 한 봉지를 말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