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하면서 금토 안방극장을 점령했다.이세영과 이규형의 ‘경계경보 발령’ 장면은 지난 5월 서울시 강서구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이 장면에서 드라마 촬영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던 상태. 리허설에 돌입한 후자신의 대사를 되뇌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절제된 감정선 속에서 건네고 주고받는 대사의 텐션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남다른 연기합을 이뤄냈다.제작진은 "이규형이 이세영 앞에 등장하면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갈등의 서막이 드리운다"라며 "3년 전 지성의 사건을 맡았던 이규형이 어떤 의도로 이세영을 만난 건지, 예측불허 반전을 거듭하며 휘몰아치게 될 이번 주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이와 관련 오는 2일(금) 방송될 5회분에서는 이세영과 이규형이 한세병원에서 처음으로 만나, 마주 선 채 대면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첫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배우 연우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연우진이 출연 중인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면서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다.연우진은 "연기를 하다보면 제 연애관과 엄청난 괴리감이 오는 것 같다"며 "제 스타일과 성격을 봤을 때 저는 로맨틱 하거나 하지 않고 무뚝뚝하다. 무심한 듯 , 츤데레라기 보다는 무심한 게 맞는 것 같다. 여성분들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도 무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연우진은 방송을 앞둔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대해 소개 해달라는 요청에 "1년 전에 기억을 잃은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기억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미스터리 로맨스인 이유는 아무래도 없어진 기억 속에 숨어있는 진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미스터리하게, 긴장감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봉구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일 봉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길구봉구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봉구는 지난 26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다은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신다은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 어디 그래가지고 입에 벌레가 들어가겠늬? . 소 두마리 와 함께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신다은의 팬들은 “이뻐라~~~”, “뒤에 액자 정보 궁금해용 ㅎㅎ”, “원피스 정보좀요”, “소~품이네요 ㅎ”,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신다은과 소통했다.한편 신다은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가 시작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가 발매 3일 만인 31일 낮 12시 기준 한터차트 집계 누적 판매량 40만 4,896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역대 남녀 솔로 아티스트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기록을 새로 썼다.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는 2019년 발매된 전체 앨범 가운데 초동 순위 2위를 차지했다.강다니엘의 이번 앨범은 긴 공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바치는 선물과 같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하려 했으며, 그런 와중에도 본인의 색을 최대한 많이 담아보고자 인트로를 제외한 앨범의 전곡에 작사로 참여했다. 그렇기에 이번 앨범에 그와 팬들에게 더욱 유의미하며, 이를 증명하는 듯한 놀라운 기록들이 그 의미를 더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염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염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단콘 실패한 친구들은 여기서 보쟈 @offroutefest’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염따의 팬들은 “야야야야 ㄱ?”, “asap ferg 보고 싶네”, “너 좋아하는 분 있는지..?”, “ 5일 좋아하는사람 다모였다”, “에이셉 오는거실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6일에도 염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2일 방송될 7회에는 ‘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와 ‘언프리티 랩스타 3’ 우승에 빛나는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 모든 악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하며 폭염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속뚫뻥 일침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할 예정.진행된 녹화에서 설리는 얼굴 여백에 대한 악플을 논하던 중 “나도 여백이 많다는 말 많이 들었다. 그래도 눈, 코, 입 배치가 괜찮다”는 파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무엇보다 송경아는 "근데 얘가 연예인임? 얼굴에 여백이 너무 많지 않음?"이라는 악플에 대해 "모델의 얼굴에는 여백이 있어야 드라마틱한 효과가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최적화된 모델형 얼굴은 설리"라며 설리의 복숭아 페이스를 극찬했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그런가 하면 자이언트 핑크는 제2의 백지영으로 데뷔할 뻔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호기심을 북돋웠다. “2음절만 불렀는데..”라며 현 소속사인 SM엔터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ST 퀸’ 거미가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를 부른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에 거미가 함께 한다. 앞서 지난 6회분 엔딩 장면에 거미의 목소리가 담긴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OST가 등장하며 발매 전부터 음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전했다.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 드라마다. 거미의 ‘기억하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지난 방송분 엔딩 장면인 장만월(이지은 분)이 구찬성(여진구 분)에게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는 장면에 흘러나왔다. 거미 특유의 애절하고 슬픈 목소리가 만월의 애틋한 감정을 배가시키며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려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성(슈퍼주니어)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일 예성(슈퍼주니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08 Look after me plea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예성(슈퍼주니어)은 지난 3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유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언니 나이스 뷰티풀~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발랄함은”, “언니 진짜 예뻐요.”, “유비언니이뻐요”, “언니 사랑해요”, “ 이거지..이게나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유비는 앞선 7월 3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8회’에서는 상미(이채영)는 준호(김사권)에게 유산 사실을 자연스럽게 말할 방법을 찾았다. 주상미는 오대성(김기리 분)을 시켜 동생 주상원(윤선우 분)의 식당을 문닫게 하라고 말했다. 오대성은 사람을 섭외해 주상원의 음식에서 일부러 벌레가 나온 것처럼 꾸몄다. 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주상원의 레스토랑은 위기를 맞았다.문희경은 변주은에게 “나는 상원이가 코딱지 만한 레스토랑 하는 거 마음에 안드니까 네가 좀 부탁한다”라고 말했다.문희경은 금희(이영은)를 만나서 레스토랑을 나가라고 협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승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송승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8월26일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송승헌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송승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이비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1일 아이비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아이비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예쁘니까 봐줬다”, “반전매력도 상위권”, “이왕하는거 일등해”, “그만큼마음도예쁜언니”, “그만큼마음도예쁜언니”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