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에는 광주광역시에서 세 번째 사연 신청자를 찾아간 송가인과 붐의 모습이 그려졌다.가던 길에 송가인은 양동시장 치킨 이야기를 하며 “종이 박스에 넣어준다. 다리가 살아있다. 진짜 맛있다 냄새만 맡아도 끝난다”며 설레했다.송가인은 아버지를 마주함과 동시에 참고 있던 눈물을 터트리며 감동의 1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가하면, 노래가 끝난 뒤 셀카 촬영부터 추가 신청곡까지 열창하는 등 특급 팬 서비스도 펼쳤다.첫째 딸은 "아버지가 전직 경찰 공무원이었다. 지금도 일을 하고 싶어 하시는데 건강이 안 좋으셔서 하다가 그만두셨다. 몸쓰는 일을 선호한다. 철물점에서 짐을 옮기는 일도 저희 몰래 했는데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그날 응급실에 가서 입원을 했다. '내가 일을 안 하니까 쓸모 없는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을 하시더라"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송가인은 “내숭같은건 안 떨고 먹을라요”라고 선전포고한뒤 본격 먹방을 시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노민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7일 노민우는 “다음주”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노민우의 팬들은 ‘엄마가 무서워’, ‘재미 이예요 후후’, ‘노민우 젤 멋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노민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솔로 가수로 돌아온 국민 센터 강다니엘의 'color on me(컬러 온 미)' 발매기념 쇼케이스 현장이 공개됐다.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는 ‘INTRO(인트로)’를 시작으로, ‘Color(컬러)’, ‘뭐해’,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다섯 개의 곡이 담겨있다.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인트로를 제외한 4곡의 작사에 참여하는 등 제작 과정에서도 본인의 색을 많이 담아냈다.디바인 채널과 함께 한 타이틀곡 ‘뭐해’는 808 사운드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에 대중적인 후렴구까지 더해 강다니엘만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한 곡이다. “오늘도 나는 기대해”, “넌 대답이 없네” 등 한 번만 들어도 각인되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올 여름 대표 히트곡이 될 예정.준비한 무대를 팬들 앞에서 해낸 강다니엘은 "(무대에 오르며) 처음으로 청심환까지 먹었다. 정말 긴 시간을 저를 위해 기다려주시지 않았냐. 제가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고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혜진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7일 장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뜨겁다 근데 시원하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장혜진은 지난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힐러리 더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7일 힐러리 더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m& da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힐러리 더프는 앞선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토)에 방송된JTBC2 '런웨이브'에 빅스 레오, A.C.E, 공원소녀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레오는 팬들과 소통하는 ‘블랭크 웨이브’ 코너를 진행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뮤지컬 넘버를 불러달라”라는 팬의 요청에 즉석에서 ‘엘리자벳’ 넘버를 열창했다.국내부터 해외까지 글로벌한 활동을 하고 있는 보이그룹 A.C.E가 다음 무대를 이었다.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9위를 기록한 미니 앨범 타이틀곡 'UNDER COVER'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A.C.E는 이전 소규모 공연장에서의 어쿠스틱 공연을 언급하며 타이틀 곡 'UNDER COVER'와 레드벨벳의 '빨간 맛' MC 규현의 '그게 좋은 거야'까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준비한 메들리를 열창했다.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공원소녀는 동화같은 콘셉트의 타이틀곡 ‘RED-SUN’을 선보였다. 공원소녀 멤버 미야는 “그룹 빅스의 커버 댄스대회에서 1위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메인 댄서인 서경, 민주와 함께 빅스를 비롯한 보이그룹 커버댄스를 선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사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7일 이사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버메이크업 재밌어해주셔서 감사해요️만월사장님을 닮기는 어려웠지만최선을 다해봤어요오허호히힣영상은 다다음주가 될거에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대박이양ㅜㅠㅠ️”, “돌앗;;;;;;‼️”, “......대박적임”, “대박..”, “미춋다,,”, “똑같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사배는 지난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빈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6일 강다빈은 “날씨...예술이야....”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강다빈의 팬들은 ‘그냥 화보네’, ‘끝내준다!’, ‘다빈씨가 더 예술!!’, ‘좋냐???하...개부럽..’, ‘좋겠다..’, ‘잘나간다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강다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허영지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허영지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허영지의 팬들은 ‘맛있어 보인다’, ‘맛나겠다!’, ‘가게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아 행복하당️️’, ‘동료에 넣어주세요’,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허영지와 소통했다.한편 허영지는 평소에도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페기 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7일 페기 구는 “한 사진 속에 내가 3명 있을 때. 나와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나에게 이 똑같은 기린 @tomorrowland를 준 사람에게 감사한다. (When there’s 3 me in one photo Thanks all who joined me and whoever gave me this identical giraffe ️ @tomorrowland)”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페기 구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페기 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용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7일 이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luc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이용은 지난 26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주호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6일 방주호는 “아메스월드와이드입니다. 디자이너 와 md 를 모집합니다.함께 일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아메스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MD (신입) 0명 - 온라인, 오프라인 거래처 관리- 매출에 대한 컨텐츠 개발- 상품 등록 - 포토샵 가능자 우대- 동종 업무 경험자 우대- 엑셀 가능자 우대- 패션의 이해도가 있으신분 우대 - 학력무관- 경력무관- 성별무관 - 1차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E-mail 접수 (official@ames-worldwide.com) - 제목에 표기요망 - 2차 면접 : 1차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후 실시... * 디자이너 (경력),(신입) 0명 - 의류 및 잡화 디자인- 생산 관리 및 제품 개발 -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사용 가능 - 동종 업무 경험자 우대 - 동종업무 경험자 - 1차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는 자신이 핸들링한 제품의 사진이나 작업지시서 등이 담긴 방식으로 자유롭게 구성 / A4크기 / 해상도 100dpi / jpg나 pdf 포맷 으로 제출바랍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DREAM이 지난 26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붐'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스웨덴, 핀란드, 그리스, 러시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등 2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미국 유명매체 빌보드는 25일(현지시간) NCT DREAM의 컴백을 조명하며 “NCT DREAM이 신곡 ‘BOOM’을 통해 엄청난 성장과 폭발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BOOM’의 매혹적인 뮤직비디오는 펜싱, 그림, 피아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예술적인 군무를 펼치는 멤버들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며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상세히 소개했다.더불어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도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NCT DREAM은 'BOOM'으로 한층 성숙한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발휘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서정적인 감성을 선사한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