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제형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6일 박제형은 “우리 마이데이!!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저희의 두 번째 1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이번 활동에서 여러분 덕분에 커다란 감정들을 느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중 단연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고마움이라고 생각해요. 얼마나 좋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지, 얼마나 좋은 사람들에게 응원받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가슴에 새길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데이식스 되도록 할테니 곁에서 지켜봐주세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박제형의 팬들은 ‘축하드립니다 선배님들’, ‘우리 사랑하는 데이식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박제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5일 첫 방송된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 연출 김근홍,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두 사람은 사사건건 투닥거리며 코믹한 검사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컷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틸 속 정지훈은 손에 박원상의 손에 귀를 잡힌 채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지훈의 귀를 잡고 끌고 가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가운데 특수본을 소란하게 만들고 있는 정지훈-박원상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지훈은 박원상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두 손으로 그의 팔을 간절하게 잡고 있는 한편, 박원상은 그런 정지훈의 제스처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귀를 잡고 끌고 가는 모습. 하지만 이내 손아귀에서 벗어난 정지훈은 박원상에게 미소로 맞서기 시작했고, 이에 놀라 뒤로 물러선 박원상의 관계 역전 상황이 포착돼 관심을 높인다.그도 잠시. 또 다시 정지훈의 귀를 잡고 더욱 거센 분노를 표출하는 박원상의 표정이 웃음을 더한다. 소란한 상황이 익숙한 듯 박원상의 뒤를 받쳐주며 지켜보는 장소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 22회에서는 미나와 류필립 부부, 필립네 가족이 다 같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지만 검진 결과를 놓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박수지는 고혈압과 당뇨 증세로 치료가 시급하다는 진단을 받은 상황이다. 류필립은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묵묵부답이었다.류필립의 누나는 “저는 일산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박수지”라며 “결혼하 지는 1년됐다. 남편과는 만난 지 17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은 작년 12월에 올렸다. 남편이 직업군인인데 현재 서로 직장 때문에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당일에는 직접 운전까지 해 ‘특급 내조’를 펼친다. 병원에서 ‘필립 맘’ 유금란 여사와 ‘필립 누나’ 박수지씨와 만난 미나 필립 부부는 즐겁게 검진을 받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이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6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먹는데 상추뺏어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두두 채식이에여????”, “어제 두두는 왜그런걸까요?”, “귀여미”, “베지테리언 ㅋㅋㅋ”, “빨랑 고기올리라는~~~~~~~~~”, “두두야 어제 왜그랬어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비는 앞선 7월 2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혜련은 지난 24일 방송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딸과 갈등을 겪었다"고 고백했다.그는 "딸 윤아는 정말 공부를 잘했다.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 그리고 명문고를 들어갔는데 두 달 만에 관뒀다"고 전했다.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 누워 있고. 그런데도 나를 용서해주지 않더라"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어떤 날은 '엄마 미워. 왜 이혼했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었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보라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황보라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선트림만 바르고 생얼로 자신있을수 있는법 속눈썹 펌 한올한올 올려보았어요 그리고 하얀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눈썹염색두 빠질수 없겠조???”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황보라의 팬들은 ‘안해도 예쁘셔서 자신감’, ‘피곤해보여요 좀 쉬어요’, ‘광나는 피부 이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황보라과 소통했다.한편 황보라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주환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임주환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다행이다. 두꺼운 옷이 습기로부터 나를 보호한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임주환의 팬들은 ‘괴.괜.. 찮으신거죠?’, ‘역시 주환오빠 대단해여’, ‘보호인가 보온인가~~’, ‘암만 생각해도 땀복인가 봅니다~~’, ‘밤마실 분위기네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17일에도 임주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유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소유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은 물에 씻어 맛나게 ㅎㅎ 진짜 최고~~!!’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소유진의 팬들은 ‘먹고파요’, ‘저희애들도 감자탕 너무좋아합니다’, ‘너무하십니다ㅡㅡ’, ‘헉 언니 ㅠㅠ’, ‘아....’, ‘내일 방문해보겠습니다 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6일에도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윤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지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도 그냥 간단하게... ...호텔 델루나 오늘 흥미진진하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지윤의 팬들은 ‘너무 간단하신거 아니세요?! ㅎㅎㅎ’, ‘와우~!!!!!’, ‘대박사건 ㅠㅠ’, ‘언니 치킨은 어디껀가여 ㅠㅠ’, ‘진짜 많이 드시네요 ㅎㅎ’, ‘간단.. 하게..요?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박지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찬미(에이오에이)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7일 찬미(에이오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미+생얼+안경=김찬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 하루”, “귀여웡”, “찬미+생얼+안경=갓찬미”, “너무 예쁜디 ㅠㅠㅠ”, “생년월일 혈액형 댓글달아줘 ️”, “모해 ㅋ”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찬미(에이오에이)는 지난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엠버 허드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7일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를 보라! (Viva Itali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가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가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면 방송 자구 방송 이래서사진이 전부..’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가린의 팬들은 ‘보고싶어’, ‘외출 고우고우’, ‘매우 아름다운’, ‘일 바보 !!’, ‘인생불공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박가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서는 소현(금새록)이 학생관리 기록을 들고 강제(윤균상)을 찾았다.그런 그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을 때 모두 그를 범인이라고 손가락질 했지만 한수의 진짜 모습을 아는 소현만은 끝까지 믿고 무죄를 밝히기 위해 애썼다.한소은은 서윤아에게 생활기록부를 넘기며 “내일부터 이 스케줄대로 작업해달라. 선생님만 잘 관리하면 된다. 2년째니까 알아서 잘하겠지”라고 말했다. 서윤아가 “더 이상 못 하겠다. 그만두겠다. 수아 그렇게 된 뒤로 고민 많이 했다. 물론 너도 힘들었겠지만...”이라고 말하자, 한소은은 “내가 왜 힘들지? 그만 둘 생각 없지 않냐. 죄책감을 덜어보려고 그러냐.”며 무시했다.윤균상은 천명고 교무부장 영혜(우현주)의 마음에 들게 됐다.학생들을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는 모습부터 처음 겪는 상황에 혼란스러운 감정표현까지, 매회 다채로운 호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