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편, 나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돌아보았을 때 동맥경화가 걱정된다면 병원에서 혈관의 두께를 알아보는 몇 가지 검사를 할 수 있다. 경동맥 초음파, 복부 초음파 및 CT, 관상동맥 석회화 검사 등이 그것이다. 의사가 알아서 증상에 맞는 검사를 하겠지만 미리 알고 가면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때때로 다리 쪽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를 말초혈관 폐색성 질환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다리 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져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면 조직이 괴사하기도 하며 운동 시 통증, 무감각, 마비 등으로 이어진다.혈관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매우 다양한데, 관상동맥의 협착이나 폐쇄가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로 가는 동맥이상은 보행 시 하지통증을 느낄 수 있고 경동맥의 동맥경화는 마비나 실신 같은 증상을 보인다. 특별한 증상이 있다기보다 어느날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와 같은 점들을 느낀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보는 것을 권장한다.동맥경화가 위험한 질병인 까닭은 동맥경화를 흔히 발생시키는 여러 혈관들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불면증의 원인은 크게 생활습관, 신체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생활습관 요인으로는 음주, 흡연, 카페인, 불규칙한 수면 시간이다. 신체적 요인으로는 호흡 또는 수면 관련 질환, 관절염, 속쓰림, 월경, 두통 등이다. 심리적 요인으로는 우울증, 많은 생각과 걱정 등이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소음, 방의 밝기, 방의 온도 등이다.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수면에 방해되는 카페인이나 흡연, 배고픔을 피하고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빛과 소음을 멀리하면 도움이 된다. 잠을 자려고 노력해도 안 될 때는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잠들면 쉽게 잠들기도 한다.불면증(수면장애)은 잠들기가 어려운 입면 장애와 잠은 들지만 자는 도중 자주 깨거나 너무 일찍 잠에서 깨어나는 수면유지 장애를 뜻한다. 밤에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수면 부족 상태가 되어 낮 동안 졸음, 피로감, 의욕 상실 등을 초래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난 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골다공증의 증상은 대부분 없지만 골절이 생기면 통증이 발생한다. 골절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계 질환이다. 나이가 들면서 뼈 속의 칼슘이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면서 노화가 주 원인이다.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 소실이 급속히 일어난다. 이는 여성 호르몬의 결핍 때문이다. 손목뼈, 척추, 고관절에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전문의의 진찰과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이 필요하다.볼 수 있는 요인은 영양부족, 운동부족, 유전적요인, 만성질환의 유무, 약물복용, 음주와 흡연, 저체중 등 다양하다.골다공증을 완화하려면 현재 골다공증을 치료해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은 따로 없다. 따라서, 칼슘섭취와 운동 등 예방활동을 해야 한다. 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잘 챙겨먹는 것이 좋다. 또, 시력을 교정하고 목욕탕, 계단 등에서 조심하는 등 여러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 세부에서 미모를 과시했다.오정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빙도 좋지만 현지 마을 탐방도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 속 그는 세부 모알보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가벼운 옷차림을 한 그는 베이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한편 오정연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단유를 하게 되면서 가슴의 크기가 급격하게 변하기도 하는데 이때 단유 마사지를 해주면 리프팅 효과가 있어 짝 가슴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된다.단유를 결정하고 유축을 중단 후 모유량이 완전히 마르게 되기까지는 적어도 2주 이상 소요가 되기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1,2 달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단유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시작하면 가습ㅁ이 부푸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럴때는 충분한 마사지롤 풀어주어야 한다. 젖을 뗀 후 3일 이후 일주일 간격으로 진행한다. 유선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래된 젖을 깨끗이 짜내는 것도 중요하다.엄마의 건강상태, 아이의 먹는 습관 및 성장속도에 따라 최적의 단유시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엄마의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탈모에는 M자탈모가 대표적인데, M자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상 두피와 머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고, 마사지를 병행한다면 효과는 배가된다.원형탈모와 정수리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열관리, 식습관 등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필수적이다.탈모증이라고도 부르며, 모발이 탈락하여 성기거나 소실한 상태를 이른다.두피열 관리가 필수적인데, 피부과에서 처방하는 탈모약을 통해 관리하는 사람들도 많다.탈모는 탈모증, 독발증, 독두병이라고도 부르며, 대표적인 것은 원형탈모증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우울증을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주로 우울증의 선별검사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자가보고형 척도 검사중 하나인 CES-D척도가 있다. 총점 16점 이상이면 경증의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21점 이상이면 중등도, 25점이상이면 중증 우울 증상을 가진다고 판단된다. 신체검사와 심리검사도 진행한다.계속적인 우울감으로 의욕과 흥미가 떨어지고,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를 일으킨다. 또, 식욕이 떨어지거나 무가치감, 부정적 사고, 지나친 죄책감에 사로잡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살에 대한 반복적인 생각을 하게 될 수 있어 일상생활이 어렵다.정신과 상담과 치료가 필수적이며,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은 항우울제 투여도 필요하다.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을 증가시켜 우울 증상을 호전시키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우울증은 흔한 정신질환으로 성적 저하, 원활하지 못한 대인관계, 휴학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극심할 경우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에 이를 수 있는 뇌 질환이다. 단순한 우울감이 아니라 사고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등 전반적인 정신 기능이 떨어진 사태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에픽하이가 콘서트투어 대장정을 성료했다.에픽하이는 지난 14일 싱가포르에서 단독 콘서트 ‘2019 EPIK HIGH IN SINGAPOR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세 멤버의 압도적인 무대매너와 유쾌한 케미로 싱가포르의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3월 유럽 7개국 투어를 시작으로 ‘2019 투어’의 막을 올린 에픽하이는 6개월 동안 무려 4개 대륙-30개 도시를 방문하며 총 38회 공연을 진행했다.에픽하이는 “ ‘sleepless in __________’ 앨범이 나오고, 4대륙, 30개 도시, 38회 공연을 하며 매일 매순간 행복했다”며 ‘2019 투어’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러므로 카포시육종은 의심되는 피부나 점막의 병변이 있다면,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세포 변화 관찰 및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의 감염여부를 확인을 해야 한다.카포시 육종은 고전적 카포시 육종, 아프리카 풍토성 카포시 육종, 의인성.면역억제제 관련 카포시 육종, 후천면역결핍증후군 관련 카포시 육종으로 나뉜다.육종암의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유전적 요인, 방사선 조사, 바이러스 감염과 면역 결핍 등이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방사선 노출, 다이옥신, 제초제 등의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면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에이즈 즉 후천면역결핍증후군 환자에서의 발생률이 일반인의 10만 배나 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지나간 여름이 조금 아쉽긴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 몸을 담근 채로 눈을 감고 있다.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달 14일 결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후두암 치료는 다른 암과 동일하게 외과적 절제술, 방사선, 항암치료를 기본으로 한다. 크기와 위치, 전이 여부에 따라 치료방법이 결정되지만, 후두는 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자칫 발성장애를 경험할 수 있어 의사와 많은 대화를 한 후 결정하기도 한다.후두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금연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훨씬 발병률이 높은데 최근에는 여성 흡연자가 늘면서 여성 후두암 환자도 늘고 있다. 특히 음주와 흡연을 같이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채소, 과일, 곡물을 많이 섭취하고 비타민 A, C, E 등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인식하지 못하지만 정상적인 삶을 위한 유지 기능을 담당한다. 호흡할 때 공기의 양을 조절하고, 외부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를 따뜻하고 습하게 하여 폐로 보낸다. 또, 음식물이 지나는 기도를 보호하고, 의사소통을 할 때 중요한 발성기능도 담당하고 있다.주된 인자는 흡연이다. 후두암 환자의 대부분은 흡연 경험이 있고, 흡연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환자이다. 또한 후두암의 발생은 담배에 대한 노출기관과 흡연 양 모두가 중요하다. 담배에 대한 노출과 암 발생 위험은 비례한다. 그 외 음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한 세븐틴은 지난 16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An Ode(언 오드)’의 전곡 음원을 공개, 각종 음반·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세돌의 인기를 입증했다.2017년 11월 정규 2집 ‘TEEN, AGE’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정규 3집으로 대중 곁을 찾은 세븐틴은 새로운 세계로의 확장을 꿈꾸는 도전을 예고했던 만큼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치명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컴백,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타이틀곡 ‘독:Fear’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데 이어 전곡이 고르게 순위에 오르며 여느 때 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세븐틴표 짙은 어두움’이 여실히 드러나는 타이틀곡 ‘독:Fear’은 다크하고 치명적인 보이스로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단번에 매료시키며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남다른 강세를 보이며 세븐틴의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이처럼 컴백 후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븐틴은 정규 3집 ‘An Ode’를 통해 그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녹여내 ‘세븐틴이 전하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 1+1')에서는 김기범을 둘러싼 러브라인이 그려진다.중간 선택에서 1위를 차지한 썸남은 바로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춘 김기범. '썸바이벌 1+1' 출연이 인생 첫 소개팅이라 밝혀 더욱 관심을 모았던 그는 중간 선택에서 두 명의 썸녀에게 선택을 받으며 아이돌 출신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기범은 자신이 원하는 썸녀들과 동시에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기쁨도 잠시, 김기범은 한 썸녀의 발언에 충격에 빠졌다. 김기범과 데이트를 하던 썸녀가 "기범 오빠! 결혼합시다"라는 돌발 청혼을 했던 것. "오늘 우리는 계속 취향이 맞았다. 지금 데이트까지 총 3번 통했다. 이 정도면 운명 아니냐." 는 썸녀의 발언에 놀란 기범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잠시 고민하는 듯하던 김기범은 "솔직히 말해야 할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로 입을 열었다. 김기범의 대답에 '썸녀'는 당황했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썸녀'는 "꼭 그렇게 솔직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원망 섞인 발언을 남겼다.모니터를 통해 둘의 대화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