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5일에도 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아야 생일축하행”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ㅊㅋ해요”, “축하드려여”, “도아 누나 생일축하해”,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갓다왓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600승 고지를 밟았다.류 감독은 지난달 31일 인천 SK전 승리로 KBO리그 10번째로 600승을 달성한 감독이 됐다.지난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5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600승을 달성했다고 팬분이 기념으로 떡 100개를 보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그는 "삼성 시절부터 알고 지낸 팬이다"라며 오랜 인연을 설명했다.한편 류 감독은 직접 떡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상자에는 "이 소년은 훗날 프로야구 감독이 되어 600승의 위업을 이룹니다. 빛나는 그의 역사는 아직도 진행'중일' 입니다. 무적엘지 류중일 forever♡", '누워서 떡먹기, 600승! 갓중일'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제이지스타 측은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 활약했던 김희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김희진의 음악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김희진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파워풀한 가창력과 다채로운 표정, 섬세한 감정선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톱12에 이름을 올리며 11명의 트로트걸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쳤다.제이지스타에는 가수 이장우, 예지, 준익, 하유비, MC 하루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들과 한 식구가 된 김희진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재정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윤재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인중독”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킁커커ㅓㅓㄹ럭컼커커컼 향기롭다”, “안녕하세요”, “저도 Cafe 좋아해요”, “커피마시러 가고싶네요 행님”, “저도요..”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30회에서는 혼성 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신지는 솔로 신곡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쏟아냈다. “어딜 가도 우리 팬들은 코요태 슬로건을 들고 있고 신지 슬로건을 들고 있고 저를 응원해주는 걸 보고 내가 팬이 없어진 게 아니라 내가 활동을 안해서 우리 팬들이 나를 응원할 기회를 안 만들어준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신지는 “사람들이 나만 보면 그 장면을 떠올릴 것 같고 노래하는 게 좋아서 가수가 됐는데 노래하면서 떨고 있는 내가 너무 싫고 모든 상황이 다 싫었다”고 말했다.당찬 성격에 센 캐릭터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신지에 대해 빽가는 “실제로는 굉장히 여리고 눈물도 많다”라고 언급했다. 김종민 또한 “혼자 많이 상처받겠지만 우리 앞에서는 쿨하게 넘어간다. 아마 우리를 걱정시키는게 미안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신지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 역을 맡아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오랜 그리움 끝에 마주한 아버지(최재웅)에게 상처를 받은 준우는 다시는 찾아오지 않겠다며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그리워했던 존재였기에 서러운 마음과 슬픔은 더 크게 다가왔지만 준우는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그림을 목표로 공부를 해보겠다고 말하는 준우에게 “멋있다”고 응원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솔직한 감정까지 털어놨다. 사랑을 키워하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이렇듯 김향기는 배려 깊은 공감 요정 ‘유수빈’을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옹성우와의 청춘 로맨스까지 소화해냈다. 스무 살을 맞이하며 연기 인생 2막을 시작한 김향기는 더욱 따스해지고 성숙해진 연기와, 김향기만의 사랑스러움으로 매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중이다. 김향기의 재발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열여덟의 순간’은 다음 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멜로가 체질'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된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5일 조선이 태동하던 그때, 격변의 시기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전쟁터의 참혹함으로 문을 여는 1차 티저영상은 조선이 태동하던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쳐 살아내야 했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강해질 거다. 지켜야 할 사람이 있거든”이라 되뇌는 서휘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버티며 날카롭게 단련된 무사로 성장해간다.장혁과 김영철의 존재감은 '나의 나라'에 힘을 싣는다. 영상 말미, 쿠키 영상처럼 등장한 두 사람의 대면은 긴장감을 증폭한다. "서면 그저 땅일 뿐이나 걸으면 길이 된다"며 빈 왕좌를 향해 걸어가는 이성계(김영철 분). 이방원(장혁 분)은 그의 위엄에도 물러섬이 없다. 텅 빈 왕좌를 사이에 둔 이성계와 이방원의 팽팽한 대립은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유민상과 김민경이 덕화다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김나희는 '덕화다방' 영업이 끝난 뒤 열린 'DJ 덕 타임' 야외무대에서 가수 숙행과 함께 '환희', '아모르파티', '강원도아리랑' 등을 메들리로 열창하며 평소 수줍어하던 모습과 반전되는 매력을 대거 발산했다.김나희는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개그맨 유민상과 김민경에게 "선배님, 입맛에 맞으세요?"라며 함께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던 인연으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의 탐구생활 코너를 진행했다.방송에서는 핫한 신조어로 욜로 생활을 즐기는 나홀로족이 늘면서 생겨난 신조어인 '횰로가'를 언급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서 “몇 년생이냐고 묻기에 92년생이라고 했더니 ‘넌 무슨 구이야. 생선구이야’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라고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김영철은 “생선구이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보라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황보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은음악프로 싸이월드 갬성’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황보라의 팬들은 "귀여워요~~", "웃으먼 복이와요 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한지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한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본 팬들은 “파랑색 너무잘어울린당ㅎㅎ”, “맑고파란구르밍 이뻐요”, “날씨 좋네요^^”, “하늘이랑 깔마춤”, “지은누나 옷 잘어울리고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한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헨리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헨리를 비롯해 오스틴 강, 임헌일, 신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박소현은 "그때그때 달라요. 간헐적 천재 특집이다"라며 게스트를 소개했다. 게스트로 헤니, 싱어송라이터 임헌일, 피아니스트 신지호, 셰프 오스틴강이 등장했다.헨리는 “하고 있다”고 답했고 박나래는 “여기서 말 할거냐”고 분위기를 잡았다. 헨리는 “사랑을 하였다. 우리 엄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헌일은 “사랑을 하고 있다”며 “1년 정도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MC들은 임헌일에게 여자친구를 향한 영상 편지를 요청했다. 임헌일은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다"라며 영어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게 될 줄 몰랐지만, 널 만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다시 보고 싶다. 사랑해"라고 말했다.그런가운데 김숙은 "유명하신 분인데 그분이 헌일씨 때문에 울면서 전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임헌일은 그 분이 '김동률'이라고 밝혔다. 임헌일은 "김동률씨 콘서트가 저의 데뷔무대였다. 정말 유명한 '취중진담'연주를 하는데 이거는 블루스를 하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꺄아! 특별한 콘텐츠 없이 저의 소소한 일상들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한예슬이 링크한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현재 네 편의 동영상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