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홍경민의 딸 라원이의 언어 표현 능력이 상위 1%로 밝혀졌다.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 딸 라원, 라임 자매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홍경민은 "아이가 말을 잘 하는 건 좋은데, 정말 좋은 점만 있는지 궁금하다. 라원이의 정서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올해 4살인 라원이는 전문 아동심리상담 센터를 찾아 언어능력을 검사했다.라원이는 검사를 진행하는 내내 완전한 문장으로 똘똘하게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전문가는 "표현 언어가 높게 나왔다. 약 6세 수준이다. 상위 1%"라고 전했다.이어 "창의적으로 본인이 언어를 표현하는 능력이 있다"며 놀라워했다.그러면서 "라원이가 동생 라임이를 잘 돌봐주는데, 아빠에게 관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며 "라원이는 아빠의 칭찬을 바라는데, 아빠가 잘 모르는 것 같다. 적극적으로 칭찬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주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정주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시간 라운딩 때는 태양을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핑크 잘어울린다”, “사이즈가 좀 큰듯여”, “귀엽고도 이쁘당”, “핑크핑크 잘 어울려요~~”, “마스크로 가려도 이뻐요”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효민이 최근 베트남 래퍼 저스타 티와 함께 발표한 디지털 싱글 ‘캐비닛’으로 베트남 유일 차트 오프닝쇼 ‘브이 하트비트’에서 8월 음원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타이틀곡 ‘캐비넷(Cabinet)’ 은 트로피컬 하우스 팝 장르의 곡으로 통통 튀는 리듬에서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청량한 기타리프와 효민의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인다.2월 발매한 신곡 ‘입꼬리’로는 중국 최대의 MV 사이트 인위에타이 한국 지역 차트에서 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며 중화권 팬들을 사로잡은 한류스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손지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손지현은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손지현의 팬들은 “그대로 시집만 가면 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손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성(슈퍼주니어)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일 예성(슈퍼주니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더 많이 신경 쓸 게 아니라, 더 적게 신경 써야 한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예성(슈퍼주니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가슴을 울리는 짙은 사랑이야기 임창정 편’으로 진행됐다. 허각, 손승연, 먼데이키즈, 사우스클럽, 노라조, CLC, 송가인, 승국이, 정유지, 포레스텔라, 김재환, 임재현이 출연해 임창정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했다.방송에서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손승연은 임창정의 '러브 어페어'(Love Affair)을 선곡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러브 어페어'의 가사를 읽어보고 남자분들이 이별 후에 얼마나 마음을 삭히고 또 속상해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애절함을 살려서 열심히 불러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임창정 키즈’ 답게 임창정의 제스처를 그대로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이번 단체 포스터에서는 두 냉동 남녀 지창욱(마동찬 역)과 원진아(고미란 역) 뿐만 아니라, 윤세아(나하영 역), 심형탁(황병심 역), 윤석화(김원조 역), 정해균 역(김홍석 역), 임원희(손현기 역), 김원해(마필구, 마동식 역), 전수경(마동주 역)까지 모두 베일을 벗었다.먼저 얼어있는 스타 예능 PD 마동찬(지창욱 분)과 방송 실험 아르바이트생 고미란(원진아 분)이 시선을 끈다.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고, 24시간만 냉동됐다가 깨어날 예정이었지만, 눈을 떴을 땐 20년이 지나있는 황당한 상황을 마주한다는 설정이다. 두 사람은 단단한 얼음 안에 갇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찌질한 심리학도에서 어쩌다 교수까지 된 병심까지 이렇게 모두가 동찬과 미란을 반기는 가운데, 홍석과 현기만은 긴장하고 불편한 얼굴이다. 20년 전 동찬이 PD로 있던 방송국의 국장이었던 홍석과 조연출 후배였던 현기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길래 냉동인간의 해동에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한나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한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 너무 재밌었던’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한나의 팬들은 “#대전#대전유성#짧은여행#김한나”, “여신강림 눈부셔요”, “너무아름다웟던”, “호..홀리..”, “이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8)이 통산 30홈런을 달성했다. 최지만은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이로서 최지만은 시즌 13호 홈런을 달성했다. 또 2016년 데뷔 후 네 번째 시즌 만에 개인 통산 30번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최지만은 추신수, 강정호, 최희섭에 이어 한국 선수 역대 4번째로 통산 30홈런을 달성하게 됐다. 한편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활약에 힘입어 9-6으로 승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드라마 ‘SKY캐슬’에서 활약한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산촌 생활을 함께 했다.윤세아는 "아니, 언니가!"라며 꼭 집어 대답했다.오나라의 적응력에 염정아는 "나라, 고정 (멤버) 해야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멤버들이 닭백숙을 준비하는 동안 깻잎과 멸치, 양파를 이용해 깻잎 조림을 만들기도 했다.두 선배의 응원이 통했을까. 다시 산촌으로 돌아온 염정아는 훨씬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의 산촌으로 떠나 하루 삼시 세 끼를 마련해 먹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흉상 제작하려는 김충재를 위해 모델로 나섰다.볼드캡을 쓰고 작업하는 동안 심심해하던 기안84는 김충재에 “너네 학교에는 연예인 없나?”라고 물었다.김충재는 “원룸에서 투룸으로, 드디어 이사했다. 문을 열면 길이었던 집이 아닌 공동 현관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고, 거미도 없고, 채광도 좋고, 환기도 잘 되고, 배수도 좋고 그런 집으로 구했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서울 평창동에 있는 한석준의 집을 찾은 MC 김희철, 오스틴 강, 김준현, 보라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빈이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인다.사빈이가 태어난 뒤부터 육아에 푹 빠져 지낸다는 한석준은 딸의 일상을 담은 육아 1인 방송까지 시작했다. 사빈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울이랜드FC 수문장 김영광이 부상을 입었다.지난 8월 31일 서울이랜드와 부산아이파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전반 16분경 김영광이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수비수 최종환과 충돌했고,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한 채, 김영광은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강정묵이 대신 교체 투입됐다(교체 19분). 들것에 실려 나간 김영광은 약 10분 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들것에 누운 채 응급처치를 받았는데, 머리 부근 충격으로 이마에 붕대를 감고 어렵게 몸을 일으킨 김영광은 앰뷸런스에 몸을 실었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한편, 경기는 전반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반 13분과 30분, 34분 노보트니의 연속골로 부산이 3-0으로 경기를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