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효리는 다른 멤버들에게 공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각자 사는 곳도 상황도 다르기에 더 공감했다.“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들은 없었냐?”는 이효리의 질문에 추억의 놀이를 시작한 핑클은 고무줄놀이를 비롯해 림보까지 거침없는 몸개그와 저마다의 입담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순간이 점점 다가올수록 말수가 줄어들었고,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전화를 받은 이상순은 옥주현과 화음을 쌓았다. 다소 맞지 않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날 방송에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한국으로 온 4인 가족이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 집을 찾는다. 의뢰인은 포털 사이트에 소개될 만큼 왕성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외국인 입장에서 부동산을 찾는 게 쉽지 않다는 의뢰인은 ‘홈즈’ 의뢰 역시 한국인 친구가 홈페이지에 대신 사연을 신청해 주었다고 밝혔다.덧붙여 방 세 개와 반려동물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작은 베란다 또는 마당을 원했으며 가전 풀 옵션에 아이들 학교 주변의 매물을 희망했다.먼저 복팀에서는 양세형과 대세 코미디언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성민, 서태훈이 꿀케미를 자랑하며 출격한다.양세형은 발품 팔기에 앞서 최성민과 서태훈을 대상으로 예능 적응 특훈을 했다. 양세형은 두 사람에게 외국인 의뢰인 맞춤형으로 코디 이름을 각각 새로 지어줬는데, 영어 이름의 숨은 의미를 알게 된 출연자들 모두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덕팀에서는 연패를 끊기 위해 팀장 김숙과 노홍철, 4차원 매력의 소유자 탤런트 이상우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들은 먼저 외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찾는다. 녹화 당일에 극적으로 구해진 매물인 만큼 프라이빗한 내부와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여자친구는 지난달 31일 대만 타이베이 NTSC Arena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2019 GFRIEND ASIA TOURin TAIPEI'를 개최하고, 4200여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귀를 기울이면'과 '바람 바람 바람' 무대를 통해 맑은 하늘과 저녁 노을 등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오늘부터 우리는’으로 오프닝을 힘차게 연 여자친구는 ‘LIFE IS A PARTY’, ‘Vacation’으로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여자친구는 데뷔 전 그룹명 후보였던 '허그허그'와 '세계평화' 두 유닛으로 나뉘어 공연을 펼쳐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여자친구는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의 수록곡 'You are not alone', 'Only 1', '기적을 넘어' 무대를 연달아 꾸미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또,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과 '밤'에서 일부분을 현지 언어로 부르는 팬사랑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금화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금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쿠>_~ 언넝 가을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이쁘다 ..”, “으악! 갓큼화..”, “막찍어도 화보...무엇?”, “예뻐오 ~~~”, “옷 또 공구해줘요 온닝”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병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병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푸드트럭 투어 중’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병헌의 팬들은 “헐랭방구,.,. 맛나겟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다름슈타트와 계약했다. 지난 8월 31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의 다름슈타트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백승호와 2022년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백승호는 등번호 14번을 배정받았다. 백승호는 유소년 시절부터 FC바르셀로나서 생활한 백승호는 2년 전 지로나로 이적하면서 꾸준히 스페인에서 뛰었다.다름슈타트 카스텐 베흐만 단장은 백승호 영입을 밝히며 "경쟁력이 우리가 원하던 것"이라며 "어린 나이에도 경험을 갖췄고 최근에는 대표팀서 데뷔전을 치렀다"라고 긍정적으로 표했다. 백승호도 "다름슈타트는 흥미로운 클럽"이라며 "최대한 빨리 적응해 많은 경기를 뛰고 발전하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한편 백승호는 지로나에서 차분히 기회를 기다렸지만 또 다시 비유럽선수(Non-EU) 쿼터 문제를 두고 구단이 약속을 어기면서 이적을 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루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루나님너무너무이뻐요”, “선영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일에도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자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달달한게 먹고싶다”, “콜라 2잔 뭔지? 남자랑 데이트 중^^ㅋ”, “카페도 이쁘네요 빵도 맛있어보임 ㅋ”, “가영님 웃는오습이 넘 이쁘십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립스트릭으로 입술을 붉게 칠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5집 ‘WE’로 활동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 또한 방송 전부터 화제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갈 길을 잃어가는 '내 인생'이란 드라마에 감독이 되어 나의 삶을 돌아본다는 가사다.배일호, 한혜진, 조정민은 각각 1957년생, 1965년생, 1986년생 이다. 배일호는 1957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히트곡으로는 '순이야', '당신 때문에', '꽃보다 아름다운 너', '정말로 정말로', '당신이 원하신다면', '꽉 잡을거야' '친구야', '폼나게 살거야', '오뚝이 인생'가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벤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여신”, “사랑해요 누나”, “어딜가도 벤노래뿐”, “어머나 애기야 진짜이뿌당 아이고”,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고민녀로 출연한 DJ 소다는 사람들이 외적인 모습만 보고 자신의 디제잉 실력을 폄하했다고 밝혔다.그녀는 자신의 외적인 모습만 보고 디제잉 실력까지 폄하하는 비방글들로 인해 디제이를 쉰 적이 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낸다. 이를 안타깝게 듣던 이수근은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응원하는 사람도 있는 거야”라며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넨다.그런 그녀가 안쓰러운 서우는 과거 루머로 마음고생 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폭풍 위로를 건넨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어머니 댁에 놓을 평상도 거뜬히 만들었던 윤상현은 공방 사장님과 만나 대형 목재 재단을 했다. “아이들을 위한 것이냐”는 질문에 윤상현은 “아내가 계속 갖고 싶어 했다”며 준비 중인 가구가 메이비를 위한 것임을 밝혔다. 알고 보니 다가오는 메이비의 생일 선물을 몰래 준비 중이었던 것.윤상현은 목재 재단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업 중이던 윤상현에게 메이비의 전화가 걸려왔고 “어디냐”는 질문에 윤상현은 “집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어지는 질문에 말을 더듬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