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서핑에 성공한 조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조여정은 서핑하우스의 서핑 강습을 담당하고 있는 곤대장과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패들링부터 테이크오프까지 빠르게 강습을 받고 바다로 들어갔다. 초보라던 체대생 동기 게스트들은 모두 잘하는데 조여정만 제대로 테이크오프에 성공하지 못했다. 조여정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된 실패에도 다시 보드를 잡고 도전했고 마침내 멋지게 테이크오프에 성공해 제대로 파도를 타고 들어왔다. 조여정은 못 일어나도 계속 일어나려 하면서 다른 생각을 전혀 못하고 집중해야 해서 정말 좋았다 했다. 서핑하우스의 조식 담당 송재림은 14인분 식사 만들기에 도전했다. 손님들의 도움을 받아 달걀볶음밥과 된장국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두환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이두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일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오우 잘생겻네”, “이분.... 돌아오세염 보헤미”, “미남”, “아따 미남이여”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두환은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다니엘 스터리지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다니엘 스터리지가 SNS에 “This ain’t water baby.... Shot by @the__2nd”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에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보석을 차지하기 위한 회원들의 치열한 베개싸움이 펼쳐졌다.대화를 이어가던 중 김민규는 성시경과 채지안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내 빈자리 아주 잘 채우신 거 같다”라고 투정을 부린다. 그러다가도 “잠 포기하고 지안 씨 보러 왔다”라며 채지안을 향한 마음을 표현해 채지안을 심쿵하게 한다. 그동안 여행에서의 추억을 되짚어 보던 김민규는 채지안에게 “혹시 시간 괜찮으면 여행 한번 가실래요?”라고 조심스럽게 동호회가 아닌 둘만의 여행을 제안하며 두 사람은 달달한 커플의 면모를 과시한다.오승윤은 "민규가 와서 깜짝 놀랐다. 시경이 형과 지안 씨가 데이트하게 됐다고 알려줬는데, '깽판 치러 갑니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성시경이 "게임에 이겨서 그냥 한 거다"라고 하자 김민규는 "상세하게 들었다. 구관조 한 마리가 있어서"라며 "두 분 중 성시경 형을 지체 없이 선택했다고 들었다. 근데 지안 씨가 원래 팬이었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이후 남자 멤버들의 경기가 이어졌다. 양세찬이 처음 주자로 나섰고 회원들은 상대방을 지목하면 어떻게냐고 했다 이에 과감히 성시경을 상대로 결정, 놀란 성시경은 기세등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초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초밥이 밤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오초희는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주거 겸 목공 작업실 매물 찾기의 2탄이 이어 방송되었다. 덕팀의 코디로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 임성빈 소장이 출격했으며, 복팀에서는 배우 강성진, 김민교가 코디로 투입되었다. 송은이, 김숙, 임성빈은 매물 2호인 ‘빅픽처 하우스’를 방문했다. 집을 방문하기 전 김숙은 “오늘 욕심을 좀 냈다”고 말했고, 그에 걸맞게 집 안에 들어서자 넓은 공간이 펼쳐졌다. 대규모 공간인 만큼 박나래는 영상을 보며 “10명 이상이 다니는 회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교는 “싸울 일이 없을 것 같다. 길을 잃어서 서로 만날 일이 없을 듯 하다”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의뢰인들이 말했던 예산에서 전세가는 1000만원, 월세는 20만원이 초과됐다.‘복’팀의 김민교와 강성진은 매물 2호로 ‘채광’이 특징인 집을 소개했다. 집에 들어서자 통유리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고, 그 뒤로 소나무가 있는 마당 뷰가 보였다. 주거와 작업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고, 전세가는 의뢰인들의 요구에 걸맞게 딱 2억 5천만원이었다.덕팀은 파주시 헤이리의 중심부에 위치한 '빅피처' 매물을 선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케이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6일에도 케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떼창 감동감동 ㅠㅠ 사랑합니다 저듀”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도 케이시 오면 좋겠다!!”, “나중에 또 오세요”, “오늘이거였옹”, “누나 왜 2층은 안봐줫어요 ㅜㅜ”, “누나 2층은요...ㅜㅜㅜㅜㅜ”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이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소이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시즌 F/W JennU 기대하셔두좋아용 이번가을신상으로또한번 이벤트준비중 ㅋㅋ 8월중순오픈할께요 기다려주세용”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사진에서 무지개가 내려오네요..”, “빨간바지 강렬한데요”, “멋지세요”, “레드바지 제 스톼일”, “멋지네요~응원할께요.화이팅~이예요”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소이현은 지난 8월 2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하는 텍사스 유학을 갔다온 경험에 대한 질문에 “가족분이 계셔서 왔다 갔다하면서 7년간 텍사스에서 유학을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영어 문제는 끝났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탑방’)에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MC 송은이는 “저도 스타의 집 앞에 찾아간 적이 있다. 가수 이상은 씨 집에 갔었다”라고 입을 열었다.멤버들은 “청하는 무엇에 제일 많이 쓰느냐?”라며 청하의 소비생활을 궁금해 했다. 청하는 “제가 잘 안써요”라고 밝히며 지출을 잘 안하는 편임을 언급했다.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에 대한 질문에는 “저는 그냥 카페에서 쓰는 비용이 가장 크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청하의 근검절약을 칭찬했다.MC 김숙은 “나를 왜 검색해보냐”라고 물었고 MC 송은이는 “나 모르게 다른 프로그램 들어갔을까봐 찾아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6일 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벤은 프란시스와 듀엣으로 감동을 선사한다.한편 벤은 꾸준히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승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 녹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덥죠 ㅠ 이따 태풍 조심해요”, “언니 이뻐요”, “언닝 언제올라와용용?”, “언니 날씨가 진짜 ㅠㅠㅠ 더워요”, “불라우스 궁금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승아는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 많이하신 정미소 미애럽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그는 공개된 사진에서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현우의 소속사 YG 케이플러스는 유현우의 데뷔 싱글 앨범 ‘Analog’가 정오에 발매된다고 밝혔다.타이틀곡 ‘아날로그(Analog)’는 남들과는 다른 아날로그한 감성을 지닌 이성에 대한 호감을 표현한 곡이다. 가볍고 시원한 느낌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힙합 R&B 곡이며 업텐션의 비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수록곡 ‘파운드(Found)’는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다소 무거운 느낌의 힙합 R&B로 해석한 곡으로, 유현우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인다. 유현우는 데뷔 앨범인 만큼 두 곡 모두 작사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끼를 뽐냈다.싱글에 수록된 2곡의 작사를 직접 맡은 유현우는 "오랜 시간 꿈꿔온 가수의 꿈을 이루게 돼 믿기지 않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