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탑현(Tophyun)이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22일 “탑현이 지난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저 별들도 질투할 만큼’은 탑현의 감미로운 미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탑현만의 섬세하고 담백한 감성이 조화롭게 깃들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고백을 전하는 아름다운 노랫말도 리스너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또한 우디의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을 비롯해 황민현, 솔지, 송하예, 유성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해온 백마리가 작사, 작곡, 편곡을 책임져
홍다빈의 'Giggles' 리스닝 파티가 이태원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측은 22일 “홍다빈이 지난 20일 오는 23일 발매를 앞둔 정규 앨범 'Giggles'의 리스닝 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홍다빈은 오는 23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된 13개 트랙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장을 찾은 리스너들은 홍다빈만의 색채가 묻어난 음악들을 가장 먼저 감상하며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홍다빈은 각 곡마다 조명과 사운드 등 세팅을 직접 연출해 청음회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완성도 높은 라이브 공연과 JHYN, CO.KR, DJ POOL, KINGMCK, YUNU로 구성된 유명 DJ 라인업의 플레이를 더해 현장의 생동감과 열기
개그맨 박명수가 '개그콘서트'에 특별출연해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훈훈한 내리사랑을 보여줬다. 2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호위무사'와 특별 게스트 박명수, 김호영이 웃음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박명수는 '니퉁의 인간극장'과 '소통왕 말자 할매' 두 코너에 지원군으로 등판했다. 먼저 '니퉁의 인간극장'에서 그가 김영희의 라이벌로 깜짝 등장하자 관객들은 환호와 큰 박수를 보냈다. 박명수는 "이행시, 삼행시는 내가 국내 최고"라며 즉석에서 관객들에게 시제를 받았다. 그는 '나주'와 '영주'로는 수준급 이행시를 선보였지만, 마지막 시제 '신내'로는 기대 이하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자 '니퉁' 김
가수 이현이 ‘우당탕탕 패밀리’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이현이 참여한 KBS1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OST Part.19 ‘반대로 걸어가’가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반대로 걸어가’는 실력파 작곡가 필승불패W, 1496, 장석원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느린 걸음을 재촉하던 너의 말투가/빨라진 우리의 하루를 보채듯 날 밀어내/한걸음 너무 가까운 우리 사이는 메울 수가 없어’와 같이 한 편의 시와 같은 감각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가창에는 그룹 오션(5tion)과 솔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현이 참여했다. 이현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탁월한 완급조절로 이별의 후유증
이번 주(22~28일)는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져 춥겠다. 주 초중반에는 충청권과 전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에, 밤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부에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후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부는 화요일 오전, 충남서해안과 전북서부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 오겠다. 이후 목요일(25일)부터 일요일(28일)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번 주는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목요일까지 최저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찾아오겠다.주
2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날씨가 추워지며 많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눈 구름대 영향으로 오전부터, 세종과 충남 북부 내륙은 늦은 밤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눈은 23일까지 충남 서해안에 2~7㎝, 충남 북부 내륙에는 1~5㎝가량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또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춥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이 예상돼 기상청은
22일 인천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오후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어제보다 10도가량 낮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 영하 11도, 동구·부평구·중구 영하 10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영하 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영하 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불어 바
월요일인 22일은 아침까지 전국에, 오전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또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내려가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고, 오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 1~3㎝ ▲서해5도 1~3㎝ ▲강원내륙·산지 2~7㎝ ▲강원동해안 1㎝ 미만 ▲경북북부·서부내륙, 경남서부내륙 1~3㎝ ▲대구·경북중남부내륙 1㎝ 내외 ▲충남서해안 2~7㎝ ▲세종·충남북부내륙 1~5㎝다.또 ▲충북중부 1~3㎝ ▲광주·전라서부 5~15㎝(많은 곳 20㎝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백화점 식품관에서 '아티스트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프랑스 작가 '마크 클로자드', 이탈리아 작가 '우고 네스폴로'와 협업한 와인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뮤즈 부셰 더 퀴진 2021×마크 클로자드 (100만원, 미국·750ml·12병 한정)', '폰타나 프레타 바롤로 리제르바×우고 네스폴로(200만원, 이탈리아·750ml*6병·6세트 한정)', '페우디 델 피시오토 베르사체 & 미쏘니 컬렉션(13만원, 이탈리아·750ml)' 등이 있다.
LG생활건강은 22일부터 28일까지 단 7일 동안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72%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레드위크(Red Week)’ 행사를 연다.네이버 LG생활건강샵, CNP, 코카-콜라 등 네이버쇼핑 내 각종 LG생활건강 브랜드 스토어에서 개최하는 2024년 맞이 첫 레드위크 행사에는 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 전체가 함께 참가해 고객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 등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 최대 할인율인 72%가 적용되는 뷰티 브랜드 가운데서는 CNP, 더후, 숨37°, 오휘, VDL, 이자녹스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향수(23일), 비욘드(24일), 더페이스샵(26일), CNP
CJ제일제당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한정판 햇반 솥반 선물세트 ‘복세편살’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곤드레감자영양밥’·‘버섯영양밥’·’꿀약밥’ 등 햇반 솥반 3종과 용돈봉투 2매로 구성됐다. 또한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이라는 제품명으로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과 전자레인지로 2분이면 간편하게 완성되는 햇반 솥반의 편리함의 의미를 담았다.특히, 이번 선물세트 디자인은 함보경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를 통해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였다. 함보경 작가는 일상의 여유로움과 소소한 행복을 주제로 현대 일상을 특유의 전통적 화풍으로 유쾌하게 풀어내 주목받고
한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2024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섬은 프랑스 파리 패션 중심지로 손꼽히는 마레 지구에 위치한 ‘게테 리릭(La Gaîté Lyrique)’에서 진행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젠더-플루이드(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Gender-Fluid)적인 요소를 담은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컬렉션 2024년 F/W 신제품 200여 종을 공개했다.
롯데백화점이 24년 ‘설 선물 GIFT’ 본 판매에 나선다.오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18일 동안 롯데백화점 32개점 전점에서는 축산, 수산, 청과 등 차별화된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올 설 세트는 최근 3년간의 판매 동향을 분석해 전통적인 명절 선물 중 선호 품목을 10%이상 확대하는 한편, 고객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색 설 선물 세트 구성비도 높였다. 실제로 21년부터 23년 까지 설 선물세트 판매는 매해 10%이상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롯데백화점이 제안하는 24년 설 선물은 '홈 홀리데이', '스몰 프리미엄', '스페셜 큐레이션'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고물가 영향으로 명절에 외식 대신 집에서 즐기는 '홈 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