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예상하는 내년 평균 연봉 인상률은 약 3%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AI인재 매칭 솔루션 '원픽'이 남녀 직장인 1639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기업 규모별 연봉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잡코리아와 원픽은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내년도 연봉이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는가 질문했다. 그러자 직장인 66.8%가 ‘2025년에 본인의 연봉이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31.3%의 직장인들은 '연봉 동결'을 선택했고, 1.9%는 ‘연봉이 삭감될 것 같다’고 답했다. 직장인 10명중 7명이 내년도 연봉이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예상하는 인상률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연말을 맞아 온라인 고객을 위한 ‘아듀 2024’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도미노피자의 ‘아듀 2024’ 프로모션은 자사채널 회원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모든 피자(L) + 코카-콜라 1.25L 포장 주문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흘동안 제공되는 ‘아듀 2024’의 할인 혜택은 1회 5판까지 적용 가능하며 엣지, 도우 선택 금액에도 적용 가능하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11월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를 출시하고, 지난 13일에는 콰트로 피자 3종을 출시하는 등 연말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ARKET)이 겨울 시즌을 맞아 휴식과 여유에서 영감을 얻은 편안한 레이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상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나티바(NATIVA) 울과 알파카 울 등 소재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편안한 스타일링을 강조하며 겨울의 따듯한 고요함을 아르켓만의 부드러운 시각으로 풀어냈다.레귤러 핏 롱 슬리브 스웨터는 나티바(NATIVA) 울로 제작되어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을 선사하며,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 매일 입기 좋은 기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울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텍스처와 높은 보온성을 자랑
한성에프아이의 올포유가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제6회 올포유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포유는 올해 여섯 번째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심볼 마크 또는 캐릭터 디자인이 대상이며, 보다 젊고 변화된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10대부터 5-60대 등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호감도 높은 디자인을 주제로 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휴학생 포함) 및 대학원생, 일반인(나이 제한 없음) 등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여를 원한다면 우산, 각티슈, 머그컵 등에 적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작업해 굿즈에 적용
파리바게뜨가 새해를 맞아 서울시와 함께 ‘해치와 소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치와 소울프렌즈’는 한국 설화 속 신수(神獸) ‘해태’를 모티브로 한 메인 캐릭터 해치와 사방신인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울프렌즈로 구성된 서울시 대표 캐릭터이다.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해치 특유의 선명한 핑크빛과 부드러운 털의 질감을 디테일하게 살린 입체 케이크다. 해치가 해맑게 웃는 모습을 표현해 밝고 힘찬 새해에 대한 희망을 담았다. 촉촉하고 진한 초콜릿 케이크 시트에 달콤하고 상큼한 핑크색 베리 크림을 더해 부드러운 식감
세계적 문자 한글의 미학을 현대미술로 승화시킨 김동석 작가의 신작전 '소리-울림'展이 지난 25일 인사동 갤러리이즈 제1전시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6일까지 계속된다.이번 전시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만들어내는 소리의 울림을 시각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하늘(天)' 140x147cm, '땅(地)' 206x146.5cm, '사람(人)' 206x146.5cm 등 대작들은 한국 전통 한지와 먹이라는 고전적 매체로 현대적 감각을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작가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독창적 조형언어로 재해석하며, 각 작품에서 문자가 지닌 소리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하늘-스물 여덟 개 항성의 별자리' 연작은 한글의
27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침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밤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9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8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7도, 동구·중구 영하 6도, 옹진군 영하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2도,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1도, 계양구·서구 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2.5m 내외로 일겠다.인
27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고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서해중부먼바다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은 오늘 오후 6시~12시까지 충남 앞바다에 풍랑예비특보, 태안·서산·홍성·보령·서천에는 강풍예비특보를 내렸다.오늘 대전·세종·충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7도 내외로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오늘 새벽 3시~6시부터 충남서해안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전 9시~12시부터 오후 12시~6시 사이 충남내륙으로 점차 확대되겠고 오후 6시~12시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눈 또는 비가 오겠다.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충남서해안과 남부
27일 금요일은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충남서해안과 충남남부내륙, 전북, 전남권북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늦은 새벽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일부 전라 내륙에 눈과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밤에는 경기남부서해안과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로 확대되겠다.서울과 인천, 경기남부내륙에도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은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
저가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덤브치킨이 충북 청주시 분평점을 새로 열며, 충북 지역 내 가맹점 창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덤브치킨의 19호점은 반경 500m 이내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자리 잡고 있어, 테이크아웃 위주의 판매를 지향하는 덤브치킨 브랜드 전략에 최적화된 입지를 자랑한다. 점주는 “주변 지역이 소위 '슬세권'으로 불릴 만큼 아파트 밀집도가 높아 배달보다 테이크아웃 영업이 유리할 것이라 판단했다”며, 오픈 기념으로 3일 동안 프라이드치킨을 하루 100마리에 한해 기존 가격(9,900원)에서 할인된 7,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덤브치킨은 지난해 대구광역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어지럼증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단순히 피곤함이나 빈혈 때문이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때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 몸이 일상적인 균형을 유지하려면 시각계, 체감각계 그리고 전정기관계가 보내는 신호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이 신호들이 대뇌에서 통합적으로 처리되면서 우리는 안정된 자세와 움직임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뇌는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어지럼증을 느낀다. 안경을 새로 맞췄을 때나 배를 오래 타고 내렸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것도 이 같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올해 18개 스타트업에 총 29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사회투자는 2020년부터 기후테크, 사회서비스, 농식품 등 ESG/소셜임팩트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벤처투자 생태계의 혹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2022년 24개 기업에 29억원, 2023년 15개 기업에 27억원을 투자하는 등 매년 ESG 스타트업 중심의 투자 기조를 이어왔다. 투자 기업 수 역시 올해 18개 기업이 추가됨으로써 포트폴리오사는 누적 70곳에 달하게 됐다.한국사회투자의 기후 및 환경 분야 대표 투자 사례로는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 플랫폼(빼기)을 운영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의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안발캅타젠오토류셀)’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CAR-T 치료제로,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공고될 예정이다. 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환과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신속히 개발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식약처는 2013년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도입해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장려해왔다.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은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고시 제2조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