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전문기업 노비타가 6월 30일까지 ‘다이나믹 무브 전제품 최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노비타의 특허 기술인 ‘다이나믹 무브 워시’가 적용된 비데를 만나볼 수 있다.‘다이나믹 무브 워시’는 노비타의 독자 기술로, 사용자가 편리하게 비데를 사용하게 하고자 하는 노비타의 고민을 반영했다. 기술 이름처럼 노즐이 앞·뒤는 물론 좌·우까지 다이나믹하게 움직여 꼼꼼한 세척이 가능하다. 전후좌우로 동시에 회전하듯 움직여 물살이 포물선을 그리며 분사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앉아서 따로 움직이지 않아도 편리하게 세정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상품은 살균비데 프리미엄 4종과 살균비데 리모콘형 2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자회사 허닭과 M&A 이후 중저가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주요 이커머스 채널(티몬, 위메프) 내 전체 카테고리에서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밀키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중저가 카테고리를 필두로 HMR 카테고리를 다각화한 결과, 관련 제품들이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고물가에 맛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는 평이다. 프레시지는 중저가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밀키트 외에도 즉석밥 제품인 ‘프레시지 맛있는 우리쌀밥 백미’ 즉석밥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 허닭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맛과 섭취 편
현대약품의 고기능성 클린뷰티 화장품 브랜드 랩클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업사이클 스타트업 제클린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클린은 제주도에서 친환경 기반의 면화 재생 원료와 업사이클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현대약품 랩클에 업사이클 코튼 타월을 공급한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오는 17일까지 현대약품 통합몰과 랩클 공식몰에서 진행되며, 랩클 제품 4만원 이상 구매 시 제클린 업사이클 코튼 타월 2매입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 20 크림’ 구입 시 리필 제품을 증정하고, 비건 선케어 라인과 비건 수딩 라인 상품도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약품
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겠다.충남권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서해중부해상은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1도, 금산·청양 12도, 천안 13도, 세종·서산·당진·공주·부여·서천·태안·홍성 14도, 대전·아산·논산·보령·예산 15도로 예
4일 인천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에는 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15도, 동구·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8도, 연수구 27도, 동구·중구 26도, 옹진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화요일인 4일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4도, 춘천 11도, 강릉 14도, 청주 16도, 대전 13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7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경기도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는 치매환자가족의 심리지원을 위하여 치매환자가족 힐링프로그램 「치매 家 즐거운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어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일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양주시 소재)에서 국악과 마술쇼가 결합된 “국악왔show”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스트레스를 해소 및 심신의 에너지 재충전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한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경기아트센터의 공연프로그램 티켓제공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이승훈 센터장은 “치매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지펙스(GPEX)는 지난 5월 30일 진행된 ‘DePIN Seoul Meet Up'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DePIN Seoul Meet Up'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Consensus 2024의 사이드 이벤트인 ‘DePIN Web3 Coffee House'의 서울 버전으로, 국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탈중앙화 인프라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DePIN (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이 어떻게 기술 환경을 혁신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가 오갔으며 DePIN 플랫폼과 디바이스의 실제 시연도
친환경 고재 원목 가구 브랜드 ’보노엠(BONO.M)은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더 메종‘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더 메종은 세계 3대 인테리어 전시로 꼽히는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Maison&object)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RX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 케이훼어스의 합작회사인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의 주최로 개최된다.3회째를 맞이하는 더 메종은 2023년 약 7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최신 리빙,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는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Better living, Better Life)을 주제로 수준 높은 오브제와 가구, 이를 적용하는
풋살 스포츠 서비스 플랫폼 '어반풋볼'의 프리미엄 풋살장 가맹 프랜차이즈 '어반풋볼파크'가 부산진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어반풋볼파크 부산진구점은 부산 가야동에 위치한 풋살장이다. 특히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더불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고객은 물론 차량 이용 고객 역시 접근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어반풋볼파크 부산진구점은 천연잔디와 유사한 형태로 설계된 최고급 코오롱글로텍 인조잔디를 적용해 플레이어들에게 만족도 높은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 덕분에 최적의 경기력을 유지하도록 견인할 뿐 아니라 선수 부상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억울한 상황에 몰린 차주의 사례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피해자가 무단 횡단을 하여 사망한 사고로 차주는 현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라고 밝혔다. 법률사무소 나인 김현태 변호사 조언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다쳤거나 사망했을 경우 민사적인 책임은 운전자 보험 회사에서 부담하지만 형사적인 책임은 운전자가 직접 처리해야 한다. 민사상 합의는 사고 차량이 가입한 보험회사가 피해자에게 손해 배상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다만 형사상으로는 가해자가 구속을 면하거나 양형을 줄이기 위해 피해자와 별도로 합의하는 과정이 필
넥슨재단은 넥슨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세 번째 ‘착한선물’ 릴레이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6월의 착한선물 릴레이 이벤트 주자는 게임사 최초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 힐’이다. 앙상블 힐은 지난해 6월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장애인 고용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중증 발달장애인 연주단원을 직접 고용해 창단했다. 현재 중증 장애를 가진 첼로 연주자 7명과 피아노 연주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앙상블 힐은 창단 후 서울 코엑스에서 매월 1회 정기 공연을 열고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관 및 특수학급이 있는 초·중학교에서 힐링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던파 페스티벌’ 무대에서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4일까지 ‘스마일커넥터’ 4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스마일커넥터’는 스마일게이트의 채용 정보, 기업 문화 등 다양한 소식을 콘텐츠로 기획, 제작하는 콘텐츠 에디터다. 스마일게이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 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활동한다.이번 스마일커넥터는 활동 기간 동안 회사 브랜딩에 도움이 되는 숏폼, 카드 뉴스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주도적으로 다루게 된다. 또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의 현업 실무자들과 협업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스마일게이트는 설명했다.지원자는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중심으로 한 자기소개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