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을 ‘밥피어스아너클럽’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밥피어스아너클럽은 월드비전 창립자인 ‘밥피어스’의 이름을 딴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누적 후원금이 1억 원 이상인 후원자 중 다양한 지구촌 문제에 공감하고,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는 후원자를 회원으로 위촉한다. 밥피어스아너클럽은 후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활발한 기부 문화 정착을 독려하는 기부 모임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에이티즈 홍중은 2022년 11월 국내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꿈지원사업에 1천만 원 후원을 시작으로 3월
버거킹은 지난 4월 15일 기존의 인기 사이드 메뉴 '어니언링'을 리뉴얼해 출시한 '리얼 어니언링'이 출시 약 5주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리얼 어니언링은 양파를 분쇄하지 않고 동그란 양파의 링 모양을 그대로 컷팅해 더욱 바삭한 식감과 두툼한 크기, 양파의 달달한 풍미를 살려 호평을 받고 있다.덕분에 리얼 어니언링 판매 실적은 기존 목표치의 약 300%,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의 판매고를 올렸다.버거킹 측은 "리뉴얼 출시 이후 세트 메뉴 구입시 500원을 추가해 리얼 어니언링을 선택하는 고객들의 비중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버거킹은 올해 4월부터 한국 진출 40주년을 맞아 ‘불맛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올해 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9일까지 단편영화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아동권리영화제는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아동과 성인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국내 최초의 아동권리영화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5년부터 매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 등 아동권리주간이 있는 11월 한 달간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아동권리 영화를 소개해왔다. 제10회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전은 ‘아동권리(인권)’이라는 주제로 202
로에베는 2024 로에베 재단 공예상 수상자로 안드레아스 안자(Andrés Anza)의 2023년작 ‘나는 내가 본 것만 알아(I only know what I have seen)’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특별상에는 한국 작가 김희찬 작품 '#16', 미키 아사이(Miki Asai)의 작품 ‘정밀묘사(Still Life)’ 그리고 에마뉘엘 부스(Emmanuel Boos)의 작품 '커피 테이블 '마치 레고 블록 같다’(Coffee table ‘Comme un lego’)’가 선정됐다.올해의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재료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유기적이고 생물의 형태가 구현돼 있는 작품들에 주목했다.막달레나 오둔도(Magdalene Odundo), 조민석(Cho Minseok), 올리비에 가베(Olivier Gabet), 에이브러햄 토마스
한국피자헛이 20일, SKT 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5월 ‘SKT 0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피자헛은 만 13세부터 34세까지의 VIP, GOLD, SILVER 등급에 해당하는 T 멤버십 고객들에게 ‘0 day 세트’ 온라인 포장 주문 시 최대 4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0 day 세트’는 스페셜 피자 M 사이즈와 리치 치즈 파스타, 콜라로 구성된다. 스페셜 피자는 비프, 포크, 소시지 등 다양한 미트와 채소가 풍성하게 들어간 ‘아메리칸 스페셜’과 웨지포테이토와 베이컨 위에 부드러운 마요네즈를 올린 ‘포테이토 스페셜’ 등 인기 메뉴 2종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할인 혜택이 담
국내 최대 및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이하 서울푸드 2024)’이 해외바이어 300명을 초청한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는 서울푸드 2024가 개막하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들의 사전 상담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바이어가 원하는 업체를 직접 방문해 자율 상담으로 진행되며, 사전상담 이후 1:1로 진행하는 만큼 비즈니스의 매칭 성공 확률도 더욱더 높을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서울푸드 2023에서 진행된 ‘해외 바이어 수출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실무형 반도체 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임베디드 스쿨’ 클래스메이트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임베디드 스쿨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트레이닝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은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선도기업과 훈련운영기관이 함께 훈련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카카오, AWS, 다쏘시스템, 현대오토에버 등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선도기업인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 칩을 전문으로 개발해 온 토종 팹리스 기업으로서, 이번 과정은 차량용MC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고백하는 동생 김민규를 대신해서 나서는 ‘거짓 살인 고백’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3%,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 거세지는 혼돈 서사가 최강의 몰입도를 이끌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극 중 이건(수호)은 민수련(명세빈)의 도주 소식에 대비전으로 달려갔다가 민수련을 본 후 최명윤(홍예지)의 안전을 위해 내관으로 변장시켜 세자궁으로 데려왔고, 세자궁 한켠에 최명윤을 숨겼다. 이를 모르는 최상
가수 유지우가 ‘마피아 보스가 나에게 집착한다’ OST 주자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유지우가 참여한 웹툰 ‘마피아 보스가 나에게 집착한다’ OST ‘몽글몽글’이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몽글몽글’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음을 그린 곡으로, 감각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어색하죠 또 편안해요/그대와 함께 있으면/몽글몽글 하늘 위로 나는 것 같아’처럼 풋풋한 사랑의 설렘이 묻어나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특히 유지우 특유의 따뜻한 보컬과 러블리한 음색으로 곡을 완벽하게 표현해 작품의 몰입도를 배가할 계획이다. 다수의 작품 OST를 탄생시킨 KINGMAKER(킹메이커), 필승
이번주(20~26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화창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이따금 구름이 많겠다. 화요일(21일) 역시 전국이 맑겠으나 오전에 잠시 구름이 끼겠다.수요일(22일)부터 금요일(24일)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화창하겠고 주말(25~26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이번주 아침 기온은 12~20도, 낮 기온은 19~31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당분간 낮 기온은 전국 대
20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며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다.충남권은 세종과 내륙에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전망이다.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것으로 예상돼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서해안은 10~15도 내외, 내륙은 15도 내외로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나타났다.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
20일 인천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오전부터 오후 사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부평구·서구 13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14도, 동구·중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2도, 동구·중구 21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7m로 불어 바다
월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올라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30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다만 아침 기온은 10~17도에 머물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이날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7~30도를 오르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