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해두리치킨이 신메뉴 ‘핫프라임(HotPrime)’을 출시하며, 매운맛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양념 치킨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핫프라임’은 화끈한 매운 양념에 고소한 버터갈릭 소스를 더한 매운맛 치킨으로, 강렬한 자극 속에서도 깊고 부드러운 풍미의 밸런스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후라이드와 로스트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해두리치킨의 시그니처 콘셉트인 ‘하나만 고를 필요 없는’ 선택의 즐거움을 그대로 담았다.해두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외식 시장에서 매운맛 메뉴에 대한 고객 반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핫프라임’은 단순히 맵기만 한 치킨이 아닌, 자극과 풍미의 균형을 고려한
LG전자 베스트샵 익산어양점이 2026년을 맞아 매장 전면 리뉴얼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그랜드 리뉴얼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매장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쇼핑 환경과 다양한 가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G전자 베스트샵 익산어양점은 2026년 1월 3일부터 1월 말까지 약 한 달간 그랜드 리뉴얼 오픈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과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리뉴얼 오픈 행사의 주요 혜택으로는 행사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혜택이 마련되며, 결혼을 앞둔 고객을 위한 웨딩 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엑시스트(XITST)는 디캠프에서 열린 ‘전국 사회적기업 IR(투자유치) 대회’에서 ‘서울시장상’과 대기업 후원사인 ‘LG전자상’까지 동시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심사위원단은 엑시스트를 ‘재무적 성장 잠재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입증한 기업’으로 평가했다. 단순히 사회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요양·돌봄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익 모델(BM)을 통해 반복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엑시스트의 핵심 기술인 비접촉 AI 헬스 모니터링 솔루션은 돌봄 대상자의 신체 컨디션과 정서 상태를 비전 AI 기반으로 동시에 분석한다. 엑시스트는 이번 발표에서 해당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과 회식 자리가 증가하면서 음주운전처벌 대상이 되는 사례 또한 증가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잇따른 중대 사고와 법률 개정 노력에 힘입어 음주운전처벌 기준이 대폭 강화된 덕분에 최근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인식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음주운전에 연루되는 경우가 끊이지 않아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음주운전의 법적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는 종전의 0.05%에서 강화된 수치로, 소주 한 잔, 맥주 한 모금만으로도 면허 정지 또는 취소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음을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일본여행 통합지원 서비스’를 지난 11월 13일 오픈한 이후,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웹투어의 일본여행 통합지원 서비스는 일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이 항공권, 일본 배편, 일본 호텔, 신칸센 기차 예약, 일본 고속버스, 일본 공항택시, 휴대폰 eSIM 예약 등 일본여행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예약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종합 서비스다.특히 항공, 호텔, 배편, 신칸센 등 주요 상품이 실시간 예약확정 시스템으로 운영돼, 실시간 요금과 좌석·객실 현황을 즉시 확인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연말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와 주변 맛집 정보를 함께 안내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지도’를 공개했다.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장소 탐색과 외식 계획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즌 한정 지도 콘텐츠다.이번 트리 지도는 도심 곳곳의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를 중심으로, 인근의 인기 레스토랑과 예약 가능한 맛집 정보를 연결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말 모임과 데이트, 약속 장소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용자들이 겪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장소 선택부터 식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도에는 용산아이파크몰 더 가든,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 디
월급쟁이부자들의 신사업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은 자사 프롭테크 솔루션 매출이 3개월 만에 650%(7.5배)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 8월부터 내집마련 교육 콘텐츠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동산 중개를 제공하는 ‘구해줘내집’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월급쟁이부자들은 신규 솔루션 베타 출시 3개월여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 11월 구해줘내집 매출은 베타 출시 시점인 8월 대비 650%(7.5배) 성장했고, 계약건수는 760%(8.6배) 증가했다. 솔루션의 시장적합도(PMF) 검증에도 성공했다. 11월 계약 성사율은 57.4%까지 치솟았다. 지난달 신청 고객 10명 중
3D 애니메이션 전문기업 스튜디오 이온(대표 강대일)이 12월 12일 개최된 ‘2025 NIPA 통합성과공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튜디오 이온이 AI와 언리얼엔진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로덕션 기술력,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실체로 증명해낸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K-콘텐츠 제작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정부의 공인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통합성과공유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을 비롯한 수행기관, 지원기업 74개사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스튜디오 이온은 강대일 대표가 장관 표창상을 수상했고, 추연정 CMO가 스튜디오 이온의 주요 성과에 대한
화장품 브랜드 에브리루틴(EveryRoutine)이 단순한 뷰티 브랜드를 넘어, 여성들의 삶에 ‘희망의 루틴’을 전하는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에브리루틴은 지난 12월 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스가든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하루하루의 루틴이 만들어낸 희망의 밤’이라는 제목의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연말 파티가 아닌,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여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와 공감의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번 송년회는 에브리루틴의 브랜드 철학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였다. 에브리루틴을 이끄는 13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양쥐언니(본명 양지혜)는 이날 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장애인 문화 향유권 확대 위해 공동 프로젝트를 실시키로 약속했다.이와 관련해, 이번 체결된 ‘유니버설 스테이지(Universal Stage)’ 프로젝트 협약은 장애인이 보다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 접근성 개선과 장애 대응 맞춤형 보조장비 지원, 그리고 대중 인식개선 캠페인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유니버설 스테이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연문화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다. 양 기관은 YG 아티스트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장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물리적 접근성을 개선하고, 청각·시각 등 다양한 장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의 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을 출시했다. 기존 빵부장 소금빵, 초코빵 등 히트작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최근 말차는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감각적인 색감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2025년 10월까지 온라인에서 ‘말차’ 키워드 언급량은 약 83만 건으로, 전년 동기(49만 건) 대비 약 67% 증가하며 식음료는 물론 패션과 뷰티 업계까지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신제품 ‘빵부장 말차빵’은 트렌드를 반영해 국산 제주 말차 파우더로 진한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인기 음료인 ‘말차 라떼’의 맛을 구현했으며, 빵부
에어비앤비가 2026년을 앞두고 글로벌 여행 트렌드 전망을 공개하며 향후 여행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에어비앤비는 여행자들이 단순한 휴식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강렬한 경험과 개인적 의미를 추구하는 경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현지 문화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여행 방식이 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흐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전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초단기 해외여행이다. 1~2일 일정의 짧은 여행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장기 휴가보다 빠른 속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당일치기 여행 콘텐츠의 영향으로, 젊은
웹3 액셀러레이터 071Labs와 한국경제TV가 공동 제작하는 프로그램 ‘크립토랩스(Cryptolabs)’에서 AI 인프라 금융의 새로운 지평을 연 가입(GAIB)의 코니 웡(Kony Kwong) 인터뷰가 공개됐다.코니 웡은 투자 은행과 사모 펀드 등 전통 금융권(TradFi) 출신으로, 신용 및 주식 리서치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뒤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했다. 그는 "산업 시대의 석탄이 물리적 원자재였다면, AI 시대의 원자재는 엔비디아(Nvidia)의 H200, B200과 같은 엔터프라이즈급 GPU"라며, AI와 웹3 사이의 근본적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가입(GAIB)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가입(GAIB)은 단순한 토큰 인플레이션에 의존하는 기존 디파이(DeFi)의 한계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