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품은 트립빌리지가 강점으로 내세워온 현지 직영 시스템을 두바이 지역까지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현지 직영 법인과 전속 가이드 운영을 통해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면서도 초호화 일정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중동 패키지 여행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트립빌리지는 서남아 및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축적해 온 여행사다. 현지 직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과 차별화된 일정 설계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여행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켜 왔다. 특히 화제의 프로그램 <태계일주> 인도·네팔 편의 현지 코디네이션을 전담하며 콘텐츠형 여행 기획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두바이·아부다비 상품은 ‘사막 위에 세워진 기적’이라 불리는 아랍에미리트의 화려함을 트립빌리지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관광 코스를 나열하는 기존 패키지에서 벗어나, 현지에서 직접 발굴한 차별화된 루트와 고품격 체험 요소를 결합해 중동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일정은 여행자의 품격을 완성하는 럭셔리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부다비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에미레이트 팰리스 방문을 통해 금 가루가 더해진 7성급 호텔 커피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두바이 마리나에서는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주류 및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일정이 포함됐다. 여기에 중동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사막 사파리 투어를 통해 지프 투어와 샌드보딩, 사막 일몰 감상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역동적인 체험을 더했다.
미식과 관광 콘텐츠 역시 세심하게 선별했다. 현지 담당자들이 직접 검증한 현지식 맛집과 한식 맛집, 풍성한 해산물 특식을 제공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 입장, 전통 시장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 장엄한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방문 등 핵심 랜드마크를 빠짐없이 담았다. 여기에 세계 최대 규모의 두바이몰 자유 일정과 분수 쇼 감상까지 포함해 두바이 특유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함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립빌리지 관계자는 “두바이는 단순히 보는 관광지가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함 그 자체”라며 “7성급 호텔의 금 커피 한 잔, 선셋 크루즈와 같은 디테일한 경험들이 고객의 자부심을 완성하는 것이 이번 상품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바이 현지에서도 직접 사무실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합리적인 비용에 독보적인 특전과 미식을 구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중동 럭셔리 시리즈는 트립빌리지를 믿고 성원해준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탄생한 야심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립빌리지는 이번 두바이·아부다비 상품을 시작으로, 현지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고품격 글로벌 여행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