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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미래교육원, '풍수 인테리어 과정' 개설…오는 3월 개강

입력 2026-02-06 21:45

-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초급)’ 과정 개설
- 대학원 부동산학과 주관으로 전문성 강화…이론보다 실전 배치 노하우 전수
- 주거·업무 공간의 기운을 다스리는 법…명리 기초부터 실내 배치 실습까지

상명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총장 김종희) 미래교육원은 서울 동숭동 캠퍼스에서 오는 3월 개강하는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초급)’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주거와 업무 공간이 개인의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 나아가 업무 효율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공간의 배치와 환경을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풍수·인테리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복잡한 이론보다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풍수 지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과정은 풍수와 명리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주거·사무공간의 기운 이해 ▲공간 배치와 방향의 의미 ▲생활 속 풍수 인테리어 적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풍수와 명리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 입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설명에 치우치기보다 실제 공간 사례와 생활 적용 중심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일상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풍수 인테리어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과정은 상명대 미래교육원이 운영하고, 대학원 부동산학과가 교육을 주관하며, 풍수·명리 분야 전문 강사진이 강의를 맡는다. 풍수와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수강 신청 및 세부 일정은 상명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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