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오는 10월 9일 공개된다.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나를 충전해줘’는 ‘술꾼도시여자들2’, ‘산후조리원’ 등에서 위트 넘치는 연출로 사랑받은 박수원 감독의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자, 설레는 매력으로 돌아온 김영광, 로맨스 여신 채수빈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시크한 재벌 3세 백호랑으로 변신한 김영광, 특별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를 맡은 채수빈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마침내 베일을 벗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아는 맛
가수 임영웅이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1위 영예를 안았다.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10일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1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일상에서 축적되는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기존 여론조사를 보완하는 객관적인 참고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
TWS(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를 추가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TWS의 일본 싱글 2집 ‘SODA SODA’가 지난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등으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한다.TWS는 지난해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에 이어 2연속 현지 음반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기록하며 탄탄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4월 한국에서 선보인 미니 5집 ‘
방탄소년단(BTS)의 ‘SWIM’이 미국 빌보드 ‘2026 글로벌 송 오브 더 서머’에 들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0일 발표한 ‘2026 글로벌 송 오브 더 서머’(Global Songs of the Summer)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2위, ‘글로벌 200’ 6위를 차지했다.‘글로벌 송 오브 더 서머’는 루미네이트가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집계한 스트리밍 및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 6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의 ‘글로벌’ 차트 성적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SWIM’은 올여름 ‘글로벌’ 차트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통산 8차례 정상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영화 ‘인턴’이 워커홀릭 CEO 선우로 변신한 한소희의 OOTD 스틸 10종을 공개했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공개된 10종의 스틸은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WOO22)를 이끄는 선우의 버라이어티한 착장을 한눈에 담아냈다.깔끔한 네이비 슈트부터 언발란스 디자인의 시크한 블랙 슈트,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트위드 코트와 강렬한 레드 코트, 블루 셔링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오피스룩까지
가수 아이유(IU)가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0일 “아이유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2곡이 수록되며,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향후 발매될 정규 6집 수록곡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발매에 앞서 10일 0시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ear my crazy soulmat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배우 심달기가 경
‘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이 차세대 기대주다운 진가를 발휘했다.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갈 곳을 잃은 15살 영선이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수아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들 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면서 펼쳐지는 인생 랠리 드라마다.가족을 원하는 영선과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고 싶지 않은 수아의 관계를 중심으로 가족과 소속감, 삶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선을 향한 호의가 경계와 불안으로 바뀌는 수아의 감정을 눈빛과 표정, 말투의 미세한 변화로 그려낸다. 윤심경 감독이 연출하고 최명빈, 문승아, 김태훈, 유다인이 출연한다.최명빈은 극 중 영선 역으로 분해 호연을 펼치며 관객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들은 오는 9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의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는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올해 라인업을 발표하며 “르세라핌은 현재 글로벌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영향력을 조명했다.‘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게임 축제로 매년 전 세계 유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폐막일의 메인 스테이지 공연은 축제의 하이라이트다.르세라핌은 20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성일이 권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지난 9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렸다.극 중 정성일은 청와대 비서실장 천석중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천석중은 10년 넘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왔지만
KM차트가 9월 K-MUSIC을 빛낸 주역을 가린다.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2026년 9월 월간차트 총 6개 부문 후보를 공개하고 오는 24일까지 투표를 진행한다.K-MUSIC(음원) 부문에는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 빅뱅의 'BiiiG'(빅), 소녀시대-효리수의 'Skibidi'(스키비디), 에이티즈의 'BAD'(배드),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임영웅의 '또또', 코르티스의 'REDRED'(레드레드), 한로로의 '0+0' 등 총 50곡이 후보에 올랐다.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라이즈, 리센느, 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 블랙핑크,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엔시티 위시, 엔하이픈, 영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총 30명
&TEAM(앤팀)이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발매일인 지난 8일 총 122만 4524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이는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의 첫날 판매량 113만 9988장을 넘어선 자체 최고 기록이다.이로써 &TEAM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이후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 이번 'Mark on Me'까지 네 작품을 잇따라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TEAM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앨범이다.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해 스스로를 가뒀던
우주소녀(WJSN) 다영이 9일 눈부신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다영은 지난해 9월 9일, 데뷔 9년여 만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뎠다.타이틀곡 'body(바디)'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낸 다영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이어 지난 4월 다영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은 물론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풀어냈다.또한 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우도환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지난 12월 첫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엘리트 군인이자 백기태의 동생 백기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우도환은 시즌2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 백기태를 향해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백기태에게 패배한 후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끊임없는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