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부산시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에 맞춰 무공해 수소 차량을 공급한다. 현대차는 5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신승규 현대차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전무, 홍정호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책에 핵심이 될 차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수소청소차 전환사업은 노후 경유차량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존의 공공부문 폐기물 청소차를 무공해 수소차량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안전사고 제로(Zero) 달성을 위해 협력사와 함께하는 ‘현장 안전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워크숍에서는 63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도 안전 추진 방침을 전파하고, 여름철 혹서기·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사고사례와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했다.또한 바람직한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 도출된 개선점은 향후 현장 안전 관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5일 공단 경기동부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의 경영철학을 전파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은 경기동부지사의 전반적인 산재예방사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직원들에게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K-산업안전보건’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안전은 빨리빨리의 장애물이 아닌 가장 빠른 길”이라며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정보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아갈 수 있는 기본기”라고 강조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이사장은 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4일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강남 파트너스 공동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실천 과제를 선언했다고 5일 밝혔다. ‘청렴강남 파트너스’는 에스알과 함께 강남구청,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등 강남구 소재 13개 공공기관‧민간기업이 지역사회의 청렴한 생태계 조성과 윤리경영 공동실천을 위해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강남구청장‧기관장‧단체장이 청렴강남 파트너스 협약 및 선포에 이어 청렴슬로건과 기관별 청렴실천 과제를 선언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올해 4월 발족한 기관장·상임감사 주관의 ▲‘반부패·청렴경영 추
키움증권은 7월 31일까지 미국주식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국주식옵션 혜택도 풀옵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이벤트로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첫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10계약 이상 거래 시 추첨을 통해 현금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추가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달러까지 지원금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거래 구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신청하면 누구나 3개월 동안 거래 수수료를 1달러로 할인받는 혜택도 있으며, 최초 신
KB국민은행은 호국보훈의 달 및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관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중 지속 실시하고 있는 ‘KB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B국민은행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21묘역’의 1587기를 대상으로 연 2회 정기적인 묘역 관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태극기 정비, 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푸본현대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제22차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 지수로, 올해는 48개 산업 339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푸본현대생명이 KSQI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것은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채널의 다변화 속에서도 ‘전화 한 통’ 에 담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전 상담원이 진심으로 응대한 결과이다. 푸본현대생명 콜센터는 평균 근속연수 5년 이상의 상담사들로 구성돼 있어, 오랜 현장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기의 최근 3개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갤럭시 AI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포토 어시스트' 사용률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는 갤럭시 S24 시리즈부터 탑재한 기능으로, 갤럭시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는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 SNS 콘텐츠 생산에 적극적인 1030 젊은 세대 사용자들 중심으로 크게 증가한 결과이다. 사용자는 포토 어시스트를 통해 ▲사진 속 특정 피사체를 없애면 AI가 빈 공간을 채워주는 '생성형 편집' ▲인물 사진을 3D 캐릭터, 수채화 등 다양한 스타일로 바꿀 수 있는 '인물
롯데카드가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인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동참해, 회원 전용 쇼핑몰 띵샵에서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다양한 참여사에서의 단독 혜택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6월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 진행되는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롯데 유통군 최대 규모 할인 행사로, 지난 2023년 첫 개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총 20개사가 참여했으며, 롯데카드는 올해 처음 동참했다. 먼저, 행사기간 동안 디지로카앱 띵샵 ‘엣지(Edge)’에서 프리미엄 가전 등 행사 상품 대상으로 상품별 최대 8%,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해 준다. 행사 상
NH농협카드는 지난 4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5년 제1차 농축협카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NH농협카드는 지난 4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5년 제1차 농축협카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농축협카드 운영위원회’는 NH농협카드와 농축협 간 카드사업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회의체이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농축협 조합장 15명과 이민경 사장을 비롯한 NH농협카드 임직원 20명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으로 ▲농축협 카드사업 현황 보고 ▲농축협 충전형 기프트카드 출시 ▲해외 특화 프리미엄카드 ‘클래시 트래블카드’ 출시 등 농축협 카드사업 관련 다양한 의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김규완)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이경환)과 4일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소재 에스피엘주식회사를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과 기술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대규모 사업장에서의 ‘끼임, 부딪힘’ 등을 집중점검해 미비한 사항에 대해 개선하도록 기술지도 했으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 감축과 사업장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순회점검 시 4대 금지 사항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가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현장에 모인 안전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해 안전대책 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와 4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을 방문해 용인지역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 42명이 함께했다. 결의대회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지역의 안전관리 상황이 열악한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에 ‘틈만나면 패트롤’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발굴했다. 또 추락위험에 노출된 근로자들에게는 안전모와 안전밸트도 지급했으며, 안전관리자 협의체에서 발간한 ‘안전나눔 책자’도 함께 배포했다. 올해 1분기 건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4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철도사업의 환기구 및 정거장 건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이사장은 관계자들에게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본 사업은 기존 운행 중인 신분당선을 광교중앙역부터 권선구 금곡동까지 약 9.88Km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기존 경부선 화서역을 포함,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신설 예정인 통합역사를 통해 인덕원~동탄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